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2일부터 5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5차 세계산림총회’에 후원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세계산림총회는 전 세계 196개 회원국의 산림 및 환경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산림 분야 최대의 국제 행사로 6년마다 세계 주요 도시에서 개최된다. 이번 총회는 기후위기 및 산림을 통해 코로나19 시대를 극복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을 주요 안건으로 한다. 네파의 이번 후원은 지난 10월 산림청과의 자연환경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네파는 후원을 비롯해 총회 기간 동안 전시홀 내 부스에서 자연과의 진정한 공존을 위한 친환경 메시지를 전하는 ‘그린마인드 캠페인’을 소개한다. 캠페인 슬로
경동제약이 모델 아이유와 함께한 진통제 ‘그날엔’의 신규 광고를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이번에 공개한 신규 광고는 그날엔 모델 아이유가 베이킹을 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앞치마, 거품기, 계량컵 등 체크리스트에서 베이킹에 필요한 재료들을 점검하던 아이유는 “어? 요통은 레시피에 없었는데?”라고 말하며, 엔딩에서 “돌아온 일상에 통증의 자리는 없도록”이라는 멘트로 마무리한다.경동제약 담당자는 “상반기 그날엔 광고는 일상에 대한 그리움과 반가움을 담았다면, 신규 광고는 ‘다시 돌아온 일상’을 통증이 방해하지 않았으면 하는 뜻을 담았다”며 “2년 1개월 만에 소중한 일상이 돌아온 만큼, 그동안 못했던 것들을 즐길
농심은 지난 4월 29일(미국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쿠카몽가에 새로 지은 제2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연간 3억 5천만 개의 라면 생산이 가능한 제2공장이 본격 가동에 들어감에 따라 농심은 미국에서 총 8억 5천만 개의 라면을 생산하게 됐다.준공식에서 신동원 농심 회장은 일본을 꺾고 미국 라면시장 1위에 도전하자고 강조했다. 신동원 회장은 “농심은 1971년 미국시장에 처음 수출을 시작했고, 2005년 제1공장을 계기로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했다”며 “제2공장은 농심의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더해줄 기반으로, 일본을 제치고 미국 라면시장 1위에 오르는 것은 물론 글로벌 NO.1이라는 꿈을 이뤄낼 수 있도록 전진하자”고
고려은단이 ‘고려은단 비타민C 1000 구미’를 출시하며 비타민C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고려은단 비타민C 1000 구미’는 하루 한 팩으로 비타민C 1000mg을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고려은단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공식몰에서 ‘고려은단 비타민C 1000 구미’ 구매 고객을 위한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고려은단 관계자는 “신제품 ‘고려은단 비타민C 1000 구미’는 구미 타입으로 맛있고 편리하게 섭취가 가능해, 평소 정제 타입을 삼키기 부담스러웠던 사람이나 아이들도 쉽게 먹을 수 있다”며, “기존 ‘고려은단 비타민C 1000’ 제품들과 동일한 함량으로, 충분한 양의 비타민C를 섭취하기에도 좋다”고 전했다.
GSK컨슈머헬스케어코리아는 한국법인의 새로운 수장으로 신동우 대표이사 사장을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신동우 신임 대표이사 사장은 28년간 컨슈머헬스케어 및 일반 소비재 분야를 거치며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의 국내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끈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기업 및 브랜드의 성장 전략 개발, 혁신적인 추진력, 최적화된 조직운영을 통해 소비자 비즈니스를 이끄는 전문성을 갖췄으며, 특히 화이자, 사노피 등 주요 글로벌 제약사들의 컨슈머헬스케어 사업부문을 초기 신설부터 이끌어 소비자 건강사업에 대한 이해가 높다는 평가다. 2020년부터 최근까지 GSK컨슈머헬스케어 홍콩법인 대표를 맡아 화이자 컨슈머헬스케어와의 통합
테크 엣지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이하 블루포인트)가 설립 후 8년만에 리브랜딩을 통한 새로운 브랜드 스토리와 CI(Corporate Identity)를 발표했다. 이번 리브랜딩은 ‘모든 혁신의 시작점(Starting Point for Starters)’이라는 블루포인트의 브랜드 슬로건을 중심으로 가능성 있는 혁신가들을 알아보는 파트너로서의 다짐을 담는 것에서부터 출발했다. 세상을 바꿀 혁신가들의 순수한 이념을 존중하고 최초의 시도(First-in-Class)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사회를 꿈꾼다는 의미로, 혁신 스타트업들의 도전과 성장을 함께 해온 액셀러레이터로서의 철학과 의지를 반영했다. 리뉴얼한 CI는 브랜드 방향성을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전 세계 10억 명의 유저를 가진 인스타그램과 20억명의 유저를 가진 페이스북은 NFT사업을 진행한다고 최근 발표했다.특히, 인스타그램의 AR 카메라 필터는 개인 크리에이터들이 만들고 다른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게 하는데, 이 컨텐츠 저작권을 개인이 소유화 하기 위해 NFT화할 확률이 매우 높다. 인스타그램에서 AR 컨텐츠 또는 AR필터가 NFT화되면 막대한 유저와 영향력을 바탕으로 NFT컨텐츠의 판도가 AR 컨텐츠로 넘어갈 가능성이 높다.이러한 가운데, 차세대 테크기업 ㈜타키온비앤티(대표 강덕호)는 국내 탑10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와 ‘전략적 투자 결정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타키온비앤티는 10여종의
현대건설이 약 1조원 규모의 매머드급 재건축사업인 과천주공8·9단지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수주로 현대건설은 올해 도시정비 누적 수주액 3조 1,925억원을 달성하며 3년 연속으로 3조 클럽에 가입했다. 과천주공8∙9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조합장 이형진)은 지난 30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우선협상 대상자인 현대건설의 단독 입찰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하여, 현대건설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과천 3기 재건축의 마지막 퍼즐로 불리는 과천주공8∙9단지는 과천시 별양로 180(부림동 41번지) 일원 약 137,996㎡에 들어선 2,120가구 규모의 대단지
2022년 5월 전기제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LG에너지솔루션, 2위 삼성SDI, 3위 에코프로비엠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전기제품 상장기업 41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4월 2일부터 5월 2일까지의 전기제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13,101,449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정부가 일단 사업 시작 1년 유예를 비롯해 시장점유율과 매입·판매 등의 조건을 내길기는 했지만 권고안을 내놓으면서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내년부터 중고차 판매시장에 진입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국내 중고차시장에는 지각 변동이 일어나게 될 전망이다. 일단 현대차·기아는 중고차시장 진출을 통해 시장 투명성을 높여 소비자들의 신뢰를 높이고 구독서비스 등과 연계한 시장을 열어나가는 데 집중한다는 방침이다.앞서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달 28일 현대차·기아의 중고차판매업 진출 관련 사업조정 신청 건에 대해 중소기업사업조정심의회를 열고 사업조정 권고안을 의결했다.권고안에서는 현대차·기아의 중고차판매업 사업개시 시
#1 "나이는 22살이고 MBTI는 재기발랄한 활동가형 'ENFP에요. 라디오 DJ도 재미있을 것 같고,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MC 역할도 해보고 싶어요. 제 이름을 내건 브랜드 론칭을 하는 것도 목표 중 하나예요." #2 "단순히 음악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비주얼 아트, 패션 등 다양한 요소와 협업해 모두가 참여하고 소통하면서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와 메시지를 전달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어요."새로 데뷔한 신인 연예인들의 포부처럼 비쳐지지만 사실 '가상인간'들이 밝힌 자신의 향후 목표다. #1은 싸이더스 스튜디오 엑스의 가상인간 '로지', #2는 LG전자의 가상인간 '김래아'가 패션 매거진 등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언급된 내용들이다.AI(인
코로나19로 막혔던 국경 간 하늘길이 5월부터 본격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항공사들은 동남아시아·유럽행 노선 운항을 재개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5월부터 국제선 정기편을 증편해 4월 주 420회 운항에서 5월엔 520회, 6월엔 620회로 운항 횟수를 늘릴 계획이다. 또 7월부터는 주 300회씩 증편해 11월에는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의 50% 수준인 주 2420회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먼저 대한항공은 5월에 미국 LA·프랑스 파리·영국 런던 등의 장거리 노선과 인기 휴양지 노선을 증편한다. 하와이 노선을 주 3회에서 5회로, 파리는 주 3회에서 4회로, 괌은 주 2회에서 4회로, 호주 시드니는 주 2회에서
야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사라지며 마스크 제조업체들에 비상이 걸렸다. 마스크 수요가 이전만 못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생산 물량을 늘려온 마스크 제조업체들은 공장 가동에 비상이 걸렸다. 반면 노마스크로 색조화장품 등의 인기가 급등할 전망이어서 화장품 제조업체들은 마스크 의무 착용 해제를 반기고 있다.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마스크 제조 업체들은 실외 마스크 착용 해제 조치로 생산량 조정에 나섰다. 마스크 품귀 현상으로 공장 가동률을 100% 끌어 올렸던 업체들은 일단 50% 이하로 가동률을 조정하고, 수요를 지켜본다는 입장이다.정부는 5월2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을 해제하기로 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 후 2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