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학사 캐치는 2025년 11월 주요 기업의 신입·경력 채용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밝혔다. 채용을 진행 중인 기업은 현대자동차, 흥국생명보험, 코스메카코리아, 엘티메탈,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코닝정밀소재 등이다.◇ 현대자동차는 11월 28일까지 ‘11월 경력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직무는 홍보/마케팅, 배터리, 반도체, 비즈니스 지원 등이다. 직무별 자세한 지원 자격과 우대사항은 채용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면접전형 △인성검사 △채용검진 △입사 순이며, 일부 공고의 경우 모집 기간 및 전형이 상이할 수 있다. ◇ 흥국생명보험은 11월 23일까지 ‘2026년 흥국생명 인턴사원(채용연계형) 모
2025년 11월 펀드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미래에셋자산운용 펀드, 2위 삼성자산운용 펀드, 3위 한국투자신탁운용 펀드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55개 펀드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지난 10월 20일부터 11월 20일까지의 펀드 브랜드 빅데이터 98,848,740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행동분석을 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펀드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이니스프리가 2025 홀리데이 컬렉션 ‘YOUR SPARKLING HOLIDAY’을 런칭했다고 20일 밝혔다. ‘YOUR SPARKLING HOLIDAY’ 에디션은 세럼과 크림의 투명하고 빛나는 제형에서 영감을 받아 오너먼트와 글리터를 담은 패키지로 재탄생했다. 반짝이는 홀리데이 무드를 시각화한 이니스프리 홀리데이 에디션이 더욱 눈부신 연말을 선사한다. ‘YOUR SPARKLING HOLIDAY’ 에디션은 이니스프리 대표 스테디셀러인 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수분 크림 세트, 레티놀 시카 흔적 앰플 세트, 레티놀 그린티 PDRN 스킨부스터 앰플 세트, 마이 퍼퓸드 핸드크림 스페셜 세트 등 총 4가지 에디션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니스프리 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수분 크
2025년 11월 국내 부동산신탁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한국토지신탁, 2위 우리자산신탁, 3위 한국자산신탁 순으로 분석됐다. 부동산 신탁회사는 경험과 자금이 없어 관리나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이 맡긴 신탁재산(부동산)을 효과적으로 개발·관리해 그 이익을 돌려주는 기업이다. 부동산신탁의 특징은 부동산재산권을 대상으로 하는 제도이며, 등기명의인이 수탁자명의로 귀속되는 점, 그리고 수탁자는 배타적으로 부동산의 관리, 처분권을 가지나 어디까지나 신탁목적에 따라 수익자의 이익을 위해 부동산을 관리 운영해야 한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10월 20일부터 11월 20일까지의 13개 국내 부동산신탁 브랜드 빅데이터
엔비디아가 3분기 예상치를 웃도는 호실적을 발표했다. 정규장에서 2.8% 상승 마감한 엔비디아 주가는 실적 발표 후 시간외 거래에서 6% 넘게 급등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19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3분기 매출은 시장 전망치 549억달러를 웃도는 570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조정치를 감안한 주당순이익(EPS)도 1.30달러로 시장 예상치 1.25달러를 웃돌았다.엔비디아는 이와함께 4분기 매출이 65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 역시 시장 예상치 616억6000만달러를 넘어서는 규모다.정규거래를 5.16달러(2.85%) 뛴 186.52달러로 마감하며 엔비디아 시총은 4조5000억달러를 회복했다. 시간외 거래 상승 여부에 따라 시총 규모가 큰 폭
엔비디아의 실적 공개를 앞두고 반도체주와 기술주들이 반등했다.19일(현지시산)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전거래일보다 2.85% 반등했디.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도 1.8% 상승한 반면 마이크론은 1% 넘게 하락하며 2거래일째 약세를 기록했다. 대만 TSMC는 1.6% 오른 데 이어 시간외거래에서 2% 넘게 상승 중이다.빅테크주들은 마이크로소프트(MS)가 1.3%, 하락했지만 구글이 2.8%, 애플 0.4%, 테슬라 0.9%, 아마존은 강보합으로 마감했다.이날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일제시 반등하는 데 성공했다.다우존스지수는 전장보다 47.03포인트(0.10%) 오른 4만6138.77에 마쳤다. 대형주 위주의 S&P500지수는 24.84포인트(0.38%) 상승한 6642.16에, 기술주 중
롯데장학재단은 전국 곳곳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1회 사회공헌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사회공헌 영상 공모전은 시민들의 시각에서 일상 속 나눔의 순간들을 기록하고 공유하기 위한 것으로 재단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사례들을 발굴하고 알릴 계획이다. 접수기간은 오는 24일부터 내년 1월 16일까지이며, 참가대상은 롯데 임직원을 비롯해 전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4명 이하의 팀 단위로 참여 가능하다. 공모주제는 사회공헌과 관련된 자유 주제로, 60초 이내의 영상 콘텐츠를 제출하면 된다. 총상금은 1150만 원 규모로 대상(1명) 300만 원, 최우수상(2명) 200만 원, 우수
미래에셋증권이 금융당국으로부터 종합투자계좌(IMA) 사업자 공동 1호 인가를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인가는 미래에셋증권이 금융당국으로부터 자기자본 요건과 함께 운용·리스크 역량을 갖춘 회사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미래에셋증권은 IMA 공동 1호 사업자로 선정됨에 따라, 정부가 추진하는 모험자본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벤처·중소 혁신기업 등 ‘생산적 금융’ 분야로의 자금 공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IMA는 증권사가 원금 지급 의무를 부담하면서 고객이 시중금리를 웃도는 수익을 기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도다. 고객 입장에서는 안정성과 함께 기존에 개인고객이 접근하기 힘들었던 기업대출·메자닌·
한국투자증권은 국내 최초 종합투자계좌(IMA) 사업자로서 오는 12월 중 첫 상품 출시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금융위원회는 이날 정례회의를 통해 한국투자증권의 IMA 사업자 지정안을 최종 의결했다. 2017년 제도 도입 이후 약 8년 만에 등장한 첫 지정 사례로, 한국투자증권은 국내 최초의 단기금융업(발행어음) 사업자에 이어 종합투자계좌 1호 사업자 타이틀까지 획득하게 됐다. IMA는 원금지급이 보장되는 동시에 실적배당을 받을 수 있는 금융상품이다. 1년 이상 중장기 투자를 통해 시장 수익률을 초과하는 수익을 추구한다. 여러 상품군을 편입하는 만큼, 자산 배분의 다양성을 확보하는 효과도 얻을 수 있어 안정
키움증권이 19일 금융위원회로부터 단기금융업 인가를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인가로 발행어음을 통한 모험자본 공급을 본격화하며 생산적 금융 활성화에 힘 쏟을 계획이다. 키움증권은 발행어음으로 확보되는 자금을 첨단산업, 벤처기업, 중소·중견기업 등 국가 경제의 미래를 책임질 분야에 집중 투입할 방침이다. 특히 혁신기업 성장의 마중물이 될 지분(Equity) 성격의 투자를 확대하는 등 모험자본 공급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키움증권은 단기금융업 인가로 자기자본 200% 한도 내에서 발행어음을 발행해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됐다. 키움증권 자기자본은 올해 3분기 말 기준 5조 7862억원이다. 이번 인가로 최대 11조원
대우건설이 임직원과 협력사, 입주민이 함께한 ‘으쓱(ESG)투게더 기부챌린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참여자들은 약 50일 동안 8억 보를 걸으며 목표를 크게 초과 달성했다.대우건설은 19일 ‘으쓱(ESG)투게더 기부챌린지’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챌린지는 지난 9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됐다. 참여자들이 휴대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걸음수를 기록하고 누적 목표를 채우면 기부로 이어지는 방식이다.이번 챌린지에는 대우건설 임직원, 자회사 임직원, 최우수협력회사 임직원, 과천푸르지오벨라르테 입주민이 참여했다. 이들은 8억 보를 달성하며 목표였던 7억 보 대비 **115%**를 넘겼다. 상반기 진행된 ‘함께으쓱(ESG)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힐스테이트 광명11(가칭)’이 1순위 청약에서 1만건이 넘는 통장을 모았다. 규제 강화로 시장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도 전 타입 청약 마감에 성공하며 광명뉴타운 핵심 단지의 흥행을 입증했다.1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8일 진행된 힐스테이트 광명11(가칭) 1순위 청약에 총 1만851건이 접수됐다. 모집 물량은 특별공급을 제외한 296가구다. 평균 경쟁률은 36.7대 1이다. 전 타입이 예비당첨자 비율(모집 가구의 500%)까지 모두 채워지며 1순위에서 마감됐다.가장 높은 경쟁률은 84㎡D 타입 230.0대 1이다. 이어 39㎡B 112.0대 1, 74㎡C 51.3대 1, 59㎡B 42.4대 1 등을 기록했다. 시장 분위기가 위축된
DL이앤씨는 박상신 대표 등 주요 경영진이 부산에서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과 만나 에너지 및 인프라 사업 협력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 마르코스 대통령은 최근 경북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참석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이날 면담에선 필리핀 정부가 추진하는 에너지 및 인프라 사업에 대한 DL이앤씨와의 협력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탄소 중립과 급증하는 전력 수요 대응을 위해 필리핀 정부는 원전 건설 분야의 협력 가능성을 환영하고 있다.DL이앤씨는 이에 앞서 필리핀 최대 전력회사 메랄코(Meralco)와 업무협약을 맺고, 필리핀 내 SMR(소형모듈원전) 도입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SM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