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의 최첨단 칩인 GPU의 중동 수출 길이 열린 영향으로 반도체주들이 일제히 상승했다.3일(현지시간) 마이크로소프트(MS)는 아랍에미레이트(UAE)에 2029년까지 79억달러 이상을 인공지능(AI) 관련 분야에 투자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엔비디아 주가가 2.17% 상승했다. 시총은 다시 5조달러를 돌파했다.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도 0.59% 오른 것을 비롯해 마이크론 4.88%, 대만 TSMC는 1.47% 올랐다. 빅테크주들은 혼조세로 마감했다. MS의 중동 투자 소식에도 약보합세로 마감했고 애플도 0.5% 하락 마감했다. 하지만 테슬라는 2.6%, 구글 0.82% 올랐다.아마존은 오픈AI와의 대규모 계약이 주가를 부양했다. MS 제품 의무 사용 계약이 끝난 아마
매일헬스뉴트리션의 단백질 전문 브랜드 ‘셀렉스’가 신제품 ‘셀렉스 프로핏 SPORTS 코코넛(330mL)’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MZ세대를 겨냥해 무신사 단독으로 선 런칭했다고 밝혔다. ‘셀렉스 프로핏 SPORTS 코코넛’은 WPI(분리유청단백질) 100%로 만들어져 텁텁하지 않고 청량감이 느껴지는 맛과 깔끔한 목 넘김이 특징이다. WPI(분리유청단백질)은 우유 200mL 기준 단 1.2g만 추출되는 유청단백질에서 지방과 유당을 제거한 프리미엄 단백질 원료로, 체내 흡수가 빠르고 단백질 순도가 높으며, 필수아미노산과 그 중에서도 근육합성에 중요한 BCAA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운동 후 근육 회복과 성장에 효과적이다. 이번 신
NH투자증권 나무증권은 오는 4일 재개되는 미국주식 주간거래를 통해 업계 유일 24시간 미국주식 거래가 가능해짐에 따라 4일부터 주간거래 무료수수료 및 ‘나무는 NON STOP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우선, 올해 12월 31일까지 나무(MTS/HTS)를 통해 미국주식 주간거래 시간(10시~18시, 한국 시간 기준) 거래하는 나무고객이면 누구나 거래 수수료 무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유관기관 수수료, 매도시 SEC Fee 포함 무료) 이와 더불어 나무증권의 강점인 다양한 해외주식 투자 콘텐츠와 연계한 챌린지 미션 이벤트를 12월 14일까지 진행한다. 미션을 전부 달성하면 선착순 1만명에게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증정하고,
K-뷰티 유통사 랜딩인터내셔널 정새라 대표가 지난달 28일(현지 시각) 두바이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린 중동 최대 규모 뷰티 박람회 ‘뷰티월드 미들이스트 2025’에 연사로 나섰다. ‘K뷰티의 두 번째 물결: 한국의 뷰티 혁신이 글로벌 시장을 재편하다’를 주제로 중동 지역에 강하게 불고 있는 K-뷰티를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진행된 이 행사에는 68개국 2000여개 기업이 참여해 중동 지역의 최신 뷰티 트렌드와 K뷰티의 글로벌 전략을 공유했다. 정 대표는 콘퍼런스 세션의 메인 스피커로 나서 K-뷰티의 글로벌 성장 현황과 새로운 혁신 흐름, 그리고 중동·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한 주요 소비 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는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24년 동반성장지수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동반성장지수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공정거래 및 상생협력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평가 결과에 따라 △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 △미흡 등 5개 등급으로 분류된다. 코웨이는 파트너사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지원을 위한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평가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코웨이는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공급망 파트너십 구축’을 상생 추진 비전으로 삼고, 파트너사의 성장과 경쟁력 제고를 위한 ‘코웨이 상생 협력 10대
BYC의 키즈 패션 브랜드 ‘코코모메’는 아이들의 풍부한 감성과 창의력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코코모메 앰버서더 2기’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코코모메 앰버서더 2기는 SNS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2017년부터 2022년생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모집했다. 서류심사와 1차 미션 평가를 거쳐 총 20명을 선발했다. 이번 앰버서더는 4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발대식은 지난 11월 1일에 키자니아 서울, 2일에 키자니아 부산에서 각각 진행했다. 행사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미션 우수자에게 상금 100만 원, 마시안스테이 숙박권, 키자니아 입장권 등 경품이 수여됐다. 선발된 앰버서더
CAR-T 치료제 전문기업 큐로셀(대표 김건수)은 CAR-T 치료제 상업 생산에 필수적인 바이러스 벡터(Viral Vector)에 대해 글로벌 세포·유전자치료 전문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프로바이오(ProBio)와 상업용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큐로셀은 연간 최대 1,000명분 이상의 바이러스 벡터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 현재 재발성 또는 불응성 미만성거대B세포 림프종(DLBCL) 환자 대상 차세대 CAR-T 치료제 ‘림카토(RIMQARTO)’의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품목허가 심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상업화 단계 진입을 위한 원부자재·공급망(SCM) 선제 구축이 한층 강화된 셈이다. 큐로셀은 그간 CAR-T
교원그룹이 3일 창립 40주년을 맞아 서울 종로구 교원 챌린지홀에서 기념식을 열고, 지난 4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미래 5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평순 회장을 비롯해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연이 만든 오늘, 교원이 여는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창업주 장평순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아주 작은 출판사로 시작해 지금은 국내 대표 교육기업인 동시에 요람에서 무덤까지 전 인생에 걸친 생활을 케어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이처럼 유례없는 성장과 결실을 맺게 된 것은 교원가족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 덕분”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시너지 전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일 자폐성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 및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달리기 캠페인 ‘2025 오티즘 레이스’에 참여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020년부터 하나금융그룹이 6년째 공식 후원해 온 ‘오티즘 레이스(AUTISM RACE)’는 자폐성 장애(오티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포용적 사회를 조성하고자 사단법인 한국자폐인사랑협회가 개최하는 달리기 캠페인이다. 이날 캠페인에는 이은형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을 비롯해 그룹 임직원과 가족 30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자폐성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해 모두가 함께 뛰고 달리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직원들의 캠페인 참가비는 한국자폐인사랑협회에 전액 기부돼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하 ‘디스커버리’)이 중고 거래 플랫폼 ‘디스커버리 리마켓(Discovery Re:Market)’을 공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3일 디스커버리 자사 공식 온라인몰 내에 오픈한 ‘디스커버리 리마켓’은 자원 순환형 거래 플랫폼으로,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제품의 가치를 다시 순환시키는 ‘지속 가능한 소비 경험’을 제안한다. 환경 보호는 물론 의류 폐기물 감축과 기후 변화 대응에도 기여하는 ESG 경영의 일환이기도 하다. ‘디스커버리 리마켓’ 플랫폼은 제품 등록부터 검수, 거래, 마일리지 적립까지 원스톱으로 제공되며 중고 상품 판매 시 신상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는 마일리지 리워드
KB국민카드가 생활대금 자동납부를 등록하는 고객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행사 참여는 오는 30일까지 KB Pay 이벤트 페이지에서 ‘자동납부만 했을 뿐인데, 통장에 100만원이!’ 행사를 선택하면 된다. 행사 응모 후 KB국민카드(KB국민 기업, 비씨, 선불카드 제외)로 아파트관리비, 도시가스, 4대 사회보험, 초중고납입금, 전기요금 중 1개 이상 자동납부 등록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100만원 캐시백 1명, 10만원 캐시백 20명, 1만원 캐시백 1000명 등 총 1021명에게 경품 혜택을 제공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꼭 챙겨야 하는 생활대금을 KB국민카드 자동납부로 간편하게 납부하시면서 최대 100만원
◇센터장 선임▲CM센터장 강주용(상무) ▲전략자산운용센터장 양선우(이사)◇부서장 선임▲채권운용부장 설근민(부장)
코스피 4000 시대가 열리면서 국내 증시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과거 해외 증시로 향했던 자금이 '국장(국내 주식시장)'으로 다시 돌아오는 이른바 '코리아 랠리' 현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국내 대표 지수 상장지수펀드(ETF)에 대규모 자금이 집중되고 있다. 삼성자산운용은 2002년 상장한 국내 최초 ETF인 'KODEX 200'이 올해 들어 순자산 증감액 4조 9604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국내 증시에 상장된 모든 ETF 가운데 올해 순자산이 가장 많이 증가한 것이다. KODEX 200이 한국 주식시장에 투자하는 가장 효율적이고 신뢰도 높은 수단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와 함께 순자산 10조원도 돌파하며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