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는 안양대학교, 한세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와 공동으로 경기서부 4개 대학 연합 취업캠프인 '신입사원 챌린지, 실전의 닻을 올려라'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경기서부 연합대학 앵커(ANCHOR·구 RISE)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경기도 광명시 소재 행사장에서 열렸다. 재학생들이 실제 기업 조직문화를 경험하고 직무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 대학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단순 특강 방식을 탈피해 참가자가 직접 신입사원 역할을 수행하는 직무 체험형으로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정장을 입고 사원증을 착용한 상태로 연합 팀을 꾸렸으며 기획, 마케팅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HUSS사업단)은 일본 치쿠시죠가쿠엔대학과 공동으로 기획한 ‘2026 하계 단기연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5일 밝혔다.지난 10일부터 11박 12일간 진행된 이번 연수에는 건양대, 성균관대, 일본 치쿠시죠가쿠엔대 소속 학생 총 20명이 참가했다. 전체 프로그램은 양국 학생들이 혼합팀을 이뤄 전공 지식을 나누고 글로벌 소통 능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주요 교육 과정은 인문사회 분야와 디지털 신기술을 접목한 실무 중심 프로젝트로 채워졌다. 참가 학생들은 생성형 인공지능(AI)과 프로그래밍 언어 없이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는 노코드 툴(No-Code Tool)을
가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4일 교내 AI도서관에서 재학생들의 주도적인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한 '2026학년도 커리어 빌드업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인 '빌드업 프로젝트'의 하나로 마련됐다. 학생 스스로 희망 직무를 탐색하고, 대학 생활 동안 필요한 활동과 경험을 토대로 단기 및 중장기 경력개발계획을 수립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참가 학생들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1대1 진로 상담을 거쳐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담은 '경력개발로드맵'을 제출했다. 심사 기준은 희망 직무와 활동 계획의 적합성, 구체성, 다양성, 실현 가능성 등이
성남시가 공사비 상승과 고도제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정·중원구 원도심 재개발사업의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임대주택 의무 건설비율을 현행 12%에서 10%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한다.시는 25일 원도심 정비사업을 활성화하고 재개발사업의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이런 내용의 임대주택 건설비율 조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시는 오는 31일부터 내달 21일까지 행정예고를 실시하고, 이 기간 접수된 주민 의견을 검토한 뒤 9월 중 변경된 비율을 고시할 계획이다. 변경 비율은 각 구역의 사업시행자가 정비계획이나 사업시행계획을 변경할 때 적용된다.시는 앞서 2024년 ‘2030 성남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을 변경해 재개발사업의 허용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가 '2026년 4주기 대학기관평가'에서 최종 인증을 획득해 2027학년도 신입생 대상 국가장학금 지원 자격을 확보했다.가톨릭관동대는 이번 평가를 통해 대학의 경영 안정성과 재정 건전성을 국가로부터 공인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7학년도에 입학하는 신입생은 국가장학금과 학자금 대출 등 정부의 학자금 지원 제도를 아무런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또한, 가톨릭관동대는 정부 및 지자체 주관 국책 재정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본 요건을 충족하게 됐다. 대학 측은 이를 바탕으로 교육 환경 개선과 학생 지원 예산을 지속해서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가톨릭관동대는 학령인구 감소 추세 속에서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이 지방의회 부활 35주년을 맞아 국회와 정부에 ‘지방의회법’의 연내 제정을 촉구하며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도의회는 25일 남종섭 의장과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 태스크포스(TF)가 25일 국회를 방문해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건의안’과 경기도의회가 자체적으로 마련한 제정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방문에는 남 의장을 비롯해 최종현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 TF 단장과 방성환·이영봉·최찬민 위원이 함께했다.◇국회·정부 잇달아 방문…지방의회법 연내 제정 요청남 의장과 TF 위원들은 김영진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을 시작으로 이광희·신정훈·강득구 국회의원을 차례로 만나 지
용인도시공사가 청소년 마약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마약 없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공사는 25일 제40회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시작된 청소년 마약 예방 릴레이 캠페인 ‘노 위크 챌린지(NO WEAK CHALLENGE)’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NO WEAK, 약(藥)하지 않은 우리가 만드는 마약 없는 미래’를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공공기관 릴레이 캠페인이다.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른 청소년 마약의 위험성을 널리 알리고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사는 캠페인을 통해 마약의 폐해와 예방의 중요성을 담은 메시지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지역 농업인들의 화합을 다지고 시민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시정에 반영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시는 25일 처인구 모현읍 용인산림교육센터 대강당에서 지역 농업인의 축제인 ‘2026년 한마음대회’가 열렸다고 밝혔다.사단법인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용인시연합회와 한국여성농업인 용인시연합회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이 시장을 비롯해 지역 농업인 200여명이 참석했다.◇농업인 200여명 한자리에…“농업 발전 위해 적극 지원”이 시장은 지역 농업 발전과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힘써 온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농업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
▲과학기술대학장 겸 자연과학연구소장 겸 영재교육원장 정미숙 교수(식품영양학전공 교수) ▲약학대학장 겸 약학연구소장 이상협 교수(약학과 교수) ▲Art&Design대학장 김승민 교수(시각디자인전공 교수) ▲글로벌교육원장 양정호 교수(국어국문학전공 교수) ▲미래키움센터장 강수정 교수(아동가족학전공 조교수) ▲글로벌융합대학 교학부장 겸 불어불문학전공주임교수 이수영 교수(영어영문학전공 조교수) ▲Art&Design대학 교학부장 이주연 교수(동양화전공 부교수)
을지대학교(총장 홍성희) 임상병리학과 김인식 교수 연구팀이 아토피 피부염의 피부 장벽을 약화시키는 새로운 분자 기전을 규명했다고 25일 밝혔다.또한 연구팀은 이번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가 주관하는 '한국을 빛낸 사람들(한빛사)'에 선정됐다.이번 연구는 세계적인 국제학술지 '세포 의사소통 및 신호전달(Cell Communication and Signaling)'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한빛사는 영향력 지수(Impact Factor) 10점 이상이거나 해당 분야 상위 3% 이내의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한 한국인 연구자를 선정하는 지표다.연구팀은 피부를 외부 자극으로부터 보호하고 수분 손실을 막는 단백질인 '필라그린(filaggrin)'이 아토피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이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과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을 위해 청소년 수련시설·스포츠 분야 기관들과 협력한다.예방치유원은 지난 24일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 한국레이저사격협회, 에듀건과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불법도박 등 청소년이 노출될 수 있는 도박 위험에 대응하고 건전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와는 전국 청소년 수련시설과 관련 네트워크를 활용해 예방활동을 추진한다.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 공동사업과 시설 종사자·이용 청소년 대상 교육·홍보에 협력한다. 관련 콘텐츠를 개발·공유하고 도박문제를 조기에 발견해 상담·치유서비스로 연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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