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지역혁신 집중학기’의 성과로 울릉도의 새로운 가치와 가능성을 제안하는 디자인 전시회 ‘울릉올랭 디자인 울릉 탐구생활’을 이달 27일부터 울릉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학생들이 울릉도의 관광·문화·공공디자인·지역자원을 직접 조사하여 지역문제를 발견하고 창의적 디자인 해법을 제시한 결과물로, 대학이 지역 현장 속에서 혁신을 만들어가는 지역혁신 집중학기 모델의 대표적 성과로 평가되고 있다.지난 5일 한동대 제네시스랩 1층에서 1차로 1주일간 개최되었던 이번 전시는 오는 11월 27일부터 12월 12일까지(2, 3차) 울릉군 한마음회관 1층에서 순회 전시로 진행해 지역 주민들에게도 직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가 AI 교육·연구 분야의 선도적 역량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중앙대는 기계공학부 남우철 교수 연구실 소속 학생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KADIF)이 주관한 ‘2025 자율주행 AI 챌린지’에서 우승을 차지해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2025 자율주행 AI 챌린지’는 국내 최고 수준의 자율주행 알고리즘 개발 경진대회로 라이다 기반 3D 객체 검출, 시멘틱 세그멘테이션, 자율주행 주변 차량 미래 궤적 예측 등 3개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총 154개 팀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해당 대회는 국내 자율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는 11월 20일(목) 교내 LG컨벤션홀에서 ‘제16회 한국대학랭킹포럼(University Ranking Forum of Korea, URFK)’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대학랭킹포럼은 국내외 대학 평가 지표와 방법론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올해 포럼은 이화여대가 주관하고 한국대학랭킹포럼이 주최했다.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국내외 대학평가기관과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대학평가의 변화 방향과 미래 고등교육의 경쟁력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세계 주요 대학평가기관인 THE(Times Higher Education), QS(Quacquarelli Symonds), 상하이랭킹, 라이덴랭
상명대(총장 김종희)는 20일 서울캠퍼스에서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명수)와 기관 간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에서는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명수 이사장, 김민선 비서팀장, 이재경 글로벌협력팀장이 참석했으며, 상명대에서는 김종희 총장, 이광옥 대학원장, 이종환 천안캠퍼스 대외협력처장, 구상균 융합공과대학장, 기장서 생명공학전공 교수, 한상호 계당교양교육원 교수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 실습 프로그램, AR/VR 활용 간호교육 프로그램 개발,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 과정 및 연구 협력과 취업 지원에 대한 유의미한 교류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상명대 김종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지난 13일,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2025 산학 프로젝트 챌린지’ 시상식에서 성신여대 SecureX팀이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산학 프로젝트 챌린지는 산업혁신인재성장지원 사업을 통해 추진된 산학 프로젝트 중 우수 사례를 선정해 시상하는 경진대회다. 올해는 총 66개 과제, 530건의 프로젝트가 접수됐으며, 성신여대 SecureX팀은 예선 및 본선 심사를 거쳐 상위 24개 팀에 선정되며 KIAT원장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성신여대 SecureX팀(미래융합기술공학과 박사과정 전유란, 융합보
'2025 학교체육 대상' 시상식이 20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교육부와 17개 시·도 교육청이 주최하고 학교체육진흥회와 스포츠조선이 공동주관하며, 대한축구협회, SK텔레콤, 한국스포츠레저가 후원한 이번 시상식은 체육수업,학교스포츠클럽, 학교운동부, 특수체육교육, 여학생 축구 활성화 등 5개 분야 14개 부문(개인 12, 단체 2)으로 나눠 공모작 심사를 거친 뒤 가장 뛰어난 성과를 낸 교사와 학교를 선정, 교육부장관상(7개) 및 주관단체장상(4개), 후원단체장상(3개)을 각각 수여했다. 체육수업 분야에서는 소유영 교사(천안일봉초)와 박양경 교사(외솔중)가 대상인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 정용주 교사(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항공운항전공 졸업생 이○혁(17학번) 부기장이 최근 모교를 방문해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실무 특강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부기장은 현재 에어제타(구 에어인천)에서 부기장으로 재직 중이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후배들을 위해 현장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이번 특강은 교육혁신센터가 운영하는 ‘Skill Up 맞춤형 전공특화 학습법 특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현직 전문가의 강연을 통해 학생들이 항공 산업의 실제 업무 환경을 이해하고, 진로 설계와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강연에서 이 부기장은 항공사 입사 준비 과정, 부기장으로서의 업무 절차와 비행 스케줄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19일(수) 오전 11시, 본관 4층 총장 접견실에서 김진문 신성약품(주) 회장(경영 64학번)으로부터 3억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받았다고 20일 밝혔다.김 회장은 동국대 경영학과(64학번)와 동 경영대학원을 졸업(1993년)했으며, 김 회장은 “모교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며 기부 소감을 밝혔다. 김 회장이 동국대에 기부한 누적 금액은 이번에 전달한 기부금을 포함해 24억 원을 넘어섰다.윤재웅 총장은 “동문이신 김진문 회장님의 후배와 모교를 향한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기부금을 동국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잘 활용하겠다”고 전했다.김진문 회장의 기부금
제33회 한국PR대상 개인상/공로상 부문에 이순동 한국공익PR봉사재단 이사장이 수상한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21일 한국PR협회(회장 조영석)가 주최하는 ‘2025 한국PR인의 날’ 행사에서 열린다.이순동 이사장은 50여 년간 언론과 PR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국내 기업들의 PR 조직 확대와 PR인들의 위상 제고에 크게 기여해왔다. 또한 10여 년간 한국PR협회 회장으로 재임하며 협회의 성장과 제도 정착에 힘썼고, 2022년에는 ‘PR로 사회에 봉사한다’는 취지로 한국공익PR봉사재단을 설립해 PR 우수인력의 양성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올해의 PR인상은 현대자동차그룹 이영규 부사장이 선정됐다. 이영규 부사장은
경희대학교(총장 김진상)는 본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11월 20일(목) ‘2025 SW중심대학 연합 SW Festiva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경희대 국제캠퍼스 중앙도서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과 함께 SW중심대학 참여 대학 학생의 우수한 성과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경희대 SW중심대학사업단을 비롯해 경기대, 아주대의 SW 관련 학과 재학생이 참여하며 전시를 통해 직접 개발한 우수 SW 작품을 알린다. 전시 분야는 ▲빅데이터·인공지능 ▲게임·실감미디어 ▲웹·모바일 ▲피지컬 컴퓨팅 등 총 4개 분야다. 참여 학생은 전시에 출품한 작품을 설명하고, 직접 기술
‘행복하다’는 느낌은 진화적으로 볼 때 생존과 번식에 유리할 때 인식하도록 설계된 감정입니다. 행복의 본질은 즐거움 같은 긍정적인 정서를 자주 느끼고 삶에 만족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풍성한 사회적 경험도 행복감을 배가시킵니다. 그런 걸 보면 성격적, 기질적으로 외향적인 사람이 확실히 유리합니다. 행복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생겨나는데 많이 움직이고 많이 만나면 뇌의 보상체계가 더 활발하게 작동하기 때문입니다. 연세대 심리학과 서은국 교수는 집짓기에 비유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인생에 두 개의 집을 짓는다고 생각합니다. 직장, 사회생활 같은 세상의 인정을 받는 집과 개인적 즐거움과 사적 경험으로 꾸려나가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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