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학교체육 대상' 시상식이 20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교육부와 17개 시·도 교육청이 주최하고 학교체육진흥회와 스포츠조선이 공동주관하며, 대한축구협회, SK텔레콤, 한국스포츠레저가 후원한 이번 시상식은 체육수업,학교스포츠클럽, 학교운동부, 특수체육교육, 여학생 축구 활성화 등 5개 분야 14개 부문(개인 12, 단체 2)으로 나눠 공모작 심사를 거친 뒤 가장 뛰어난 성과를 낸 교사와 학교를 선정, 교육부장관상(7개) 및 주관단체장상(4개), 후원단체장상(3개)을 각각 수여했다. 체육수업 분야에서는 소유영 교사(천안일봉초)와 박양경 교사(외솔중)가 대상인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 정용주 교사(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항공운항전공 졸업생 이○혁(17학번) 부기장이 최근 모교를 방문해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실무 특강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부기장은 현재 에어제타(구 에어인천)에서 부기장으로 재직 중이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후배들을 위해 현장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이번 특강은 교육혁신센터가 운영하는 ‘Skill Up 맞춤형 전공특화 학습법 특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현직 전문가의 강연을 통해 학생들이 항공 산업의 실제 업무 환경을 이해하고, 진로 설계와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강연에서 이 부기장은 항공사 입사 준비 과정, 부기장으로서의 업무 절차와 비행 스케줄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19일(수) 오전 11시, 본관 4층 총장 접견실에서 김진문 신성약품(주) 회장(경영 64학번)으로부터 3억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받았다고 20일 밝혔다.김 회장은 동국대 경영학과(64학번)와 동 경영대학원을 졸업(1993년)했으며, 김 회장은 “모교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며 기부 소감을 밝혔다. 김 회장이 동국대에 기부한 누적 금액은 이번에 전달한 기부금을 포함해 24억 원을 넘어섰다.윤재웅 총장은 “동문이신 김진문 회장님의 후배와 모교를 향한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기부금을 동국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잘 활용하겠다”고 전했다.김진문 회장의 기부금
제33회 한국PR대상 개인상/공로상 부문에 이순동 한국공익PR봉사재단 이사장이 수상한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21일 한국PR협회(회장 조영석)가 주최하는 ‘2025 한국PR인의 날’ 행사에서 열린다.이순동 이사장은 50여 년간 언론과 PR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국내 기업들의 PR 조직 확대와 PR인들의 위상 제고에 크게 기여해왔다. 또한 10여 년간 한국PR협회 회장으로 재임하며 협회의 성장과 제도 정착에 힘썼고, 2022년에는 ‘PR로 사회에 봉사한다’는 취지로 한국공익PR봉사재단을 설립해 PR 우수인력의 양성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올해의 PR인상은 현대자동차그룹 이영규 부사장이 선정됐다. 이영규 부사장은
경희대학교(총장 김진상)는 본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11월 20일(목) ‘2025 SW중심대학 연합 SW Festiva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경희대 국제캠퍼스 중앙도서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과 함께 SW중심대학 참여 대학 학생의 우수한 성과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경희대 SW중심대학사업단을 비롯해 경기대, 아주대의 SW 관련 학과 재학생이 참여하며 전시를 통해 직접 개발한 우수 SW 작품을 알린다. 전시 분야는 ▲빅데이터·인공지능 ▲게임·실감미디어 ▲웹·모바일 ▲피지컬 컴퓨팅 등 총 4개 분야다. 참여 학생은 전시에 출품한 작품을 설명하고, 직접 기술
‘행복하다’는 느낌은 진화적으로 볼 때 생존과 번식에 유리할 때 인식하도록 설계된 감정입니다. 행복의 본질은 즐거움 같은 긍정적인 정서를 자주 느끼고 삶에 만족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풍성한 사회적 경험도 행복감을 배가시킵니다. 그런 걸 보면 성격적, 기질적으로 외향적인 사람이 확실히 유리합니다. 행복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생겨나는데 많이 움직이고 많이 만나면 뇌의 보상체계가 더 활발하게 작동하기 때문입니다. 연세대 심리학과 서은국 교수는 집짓기에 비유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인생에 두 개의 집을 짓는다고 생각합니다. 직장, 사회생활 같은 세상의 인정을 받는 집과 개인적 즐거움과 사적 경험으로 꾸려나가는 집.
덕수궁 석조전 뒤 돈덕전은 고종 즉위 40주년 축하연회장으로 지은 서양식 건물, 마침 광복 80주년 기념 '빛을 담은 항일 유산' 기록물과 진관사가 보관한 태극기, 안중근이 쓴 대나무 절개 뜻 '綠竹' 친필 전시, 고종 재임 중 임오군란, 갑신정변, 동학운동, 청일 러일전쟁, 을미사변 일어나고, 일본은 1868년 강력한 개방 개혁 메이지유신 성공했는데, 격변기에 속수무책으로 을사늑약 맺다니!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가 19일 가천관 회의실에서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Korea Electronics Technology Institute)과 ‘반도체 인재 교육·연구 협력 및 공동 겸임교수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위촉식은 양 기관이 반도체 인재 양성과 교육·연구 협력 강화를 위해 실질적 산학연 협력 모델 구축에 나서는 출발점이다.이 행사에서 KETI 소속 반도체 분야 전문가 5명이 가천대 반도체대학 겸임교수로 공식 위촉됐다. 이들은 ▲지능형 반도체 ▲융합신호 SoC ▲SoC 플랫폼 ▲센서 및 반도체 공정 등 네 개 핵심 기술 분과의 교육·연구를 이끌며, 실무 중심 교육과 산학연 공동연구 프로그램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이번 협력은 반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본교 RISE 사업단이 주최하고 국제어문학부가 주관한 '포항 청소년 ESG 사회 시뮬레이션 교육 프로그램'이 지난 15일 한동대 오석관에서 포항지역 고등학생 54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RISE 사업단의 지역 현안 해결 의지와 '국제적 소통'과 '인문학적 공감'을 교육하는 국제어문학부의 핵심 역량이 결합돼 기획됐다. 특히 ESG 문제를 단순한 기술·경제 문제가 아닌, 복잡한 이해관계자 간의 '외교적 소통' 문제로 접근했다는 점에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는 ㈜쉐어라이프 좌민기 대표의 'ESG 임팩트 만들기' 특강으로 시작됐다. 좌 대표는 "물이 깨끗해도 맛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는 기계공학부 전현경 학부생이 제1저자로 참여한 연구논문이 SCI급 저널에 게재됐다고 19일 밝혔다.중앙대 기계공학부 이상민 교수 연구팀은 ‘연결된 다중 스트립 구조’를 활용해 마찰대전 나노발전기(Triboelectric Nanogenerator; TENG)’의 정전기 방전 성능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더 낮은 풍속에서도 작동하고 소음까지 줄인 차세대 정전 소자를 개발했다. 해당 연구에는 이상민 교수의 지도하에 전현경 기계공학부 4학년생과 차경환 기계공학과 석박사통합과정생이 공동 제1저자로 참여했다.마찰대전 나노발전기는 마찰대전 효과와 정전기 유도 원리를 활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기로, 간단한 제조 공정, 저비용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는 오는 24일 13시 30분 CGV 신촌 아트레온 5관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28일까지 ‘2025 제15회 서강청년영화제’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제15회 서강청년영화제는 HUSS 사회구조사업단과 서강대 RISE 사업단이 주최하고, 서강대 커뮤니케이션센터와 서울광역청년센터가 주관하며, 국내 1위 빈백 브랜드 폴리몰리와 더마톨로지컬 테라피 스킨케어 브랜드 브릴로즈가 협찬사로 참여한다.올해로 15회를 맞게 된 서강청년영화제는 청년 영화인들에게 영화 제작부터 상영까지의 과정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 및 제공하여, 영화인으로서의 첫걸음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청년 영화인 양성의 장이다. 2023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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