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7일(금) 오전 10시, 동국대 본관 4층 총장실에서 개그맨이자 카레이서로 활동 중인 한민관이 로터스관 건립을 위해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개그맨 한민관과 함께 동국대 윤재웅 총장, 박찬규 비서실장, 양성웅 대외협력실장이 참석했다.한민관은 “불자로서 인연이 이어져 동국대의 뜻깊은 불사에 동참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학교의 발전과 로터스관 건립이 원만히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로터스관 내 마음치유 공간인 ‘선센터’의 오백나한상 봉안 및 인재육성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경희대학교(총장 김진상) 음악대학은 ‘올 댓 클래식 시즌 2–콘서트 오페라 ’사랑의 묘약&라 보엠’을 11월 14일(금) 오후 7시 30분에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공연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추진되는 문화 나눔 실천의 장으로 수능을 마친 수험생과 학부모, 동대문구 지역 시민 및 문화소외계층을 위해 전석 무료로 초대해 진행된다. 경희대는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문화 교류를 활성화하며, 동대문문화재단은 후원과 관내 지역주민 대상의 홍보를 수행한다. 이번 콘서트 오페라는 경희대 음악대학 학장인 메조소프라노 이아경 교수가 예술총감독을 맡는다. 오디션을 통해 선발한 15명의 젊은 성악가가 무대에
단국대(총장 안순철)는 지난 10(월)~11일(화) 대학원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연구 체험형 진로 행사인 ‘제3회 대학원 오픈랩페스타(Open Lab Festa)’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오픈랩페스타'는 대학원 연구실이 직접 부스를 운영하며 연구 주제와 실험 장비, 연구 성과 등을 소개하는 참여형 연구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학부생이 캠퍼스 내 다양한 전공 연구실을 방문해 체험하고, 대학원 진학 과정과 연구 생활에 대해 선배 대학원생과 자유롭게 상담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올해로 3회를 맞은 행사는 ▲대학원 진학 상담 ▲연구실 체험 부스 운영 ▲교내 교수진 초청 강연 ▲명사 초청 특강(김영란 전 대법관,
나는 학력고사세대입니다. 그 후 대입 시험방식이 계속 바뀌어서 지금은 수능시대. 내일이 2026학년도 수능일입니다. 내년에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수험생 55만명이 같은 시간에 시험을 봅니다.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지 않는 비정상적인 조기교육, 하늘 높은 줄 모르는 사교육비, 무너진 공교육시스템, 늘어난 고교 자퇴와 N수생, 청소년 우울과 계층격차, 지역불평등까지 갖가지 사회적 병폐의 근원이 대입과 이를 둘러싼 환경에서 비롯되는데도 우리는 여전히 이 시스템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신분 상승이 어려운 현대에 그나마 대학이 계층 이동의 돌파구가 되고 또 부를 대물림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공부는 이제 모르는
북한산 단풍 취해 내친김에 비봉능선 진관사부터 순례, 학자들이 한글 만든 자취, 주련도 한글 쓰고, 비구니들이 정성스럽게 운영하는 절, 옆 골짜기 세존진신사리탑 있는 삼천사를 거쳐 의상봉 기슭 백화사 법당 바깥 벽화에 심우도 있어 찰깍, 창릉천 건너 한미산 기슭 흥국사에서 북한산 바라보니, 왼쪽엔 인수봉 백운대 만경대 원효봉 노적봉, 오른쪽엔 의상봉 용혈봉 용출봉에 가을이 가네!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인공지능(AI)과 에너지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융합교육으로 지역 산업을 이끌 미래형 인재 양성에 나섰다.한동대는 경상북도 RISE K-U시티 사업의 일환으로 'Physical AI와 미래에너지 교육 프로그램'을 11월 10일부터 21일까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AI의 물리적 구현 개념을 기반으로 실제 에너지 시스템 및 이차전지 공정 데이터를 다루는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참여 학생들은 센서, 로봇 시스템, 데이터 로깅,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직접 활용해 배터리 및 에너지 시스템의 효율을 분석하고 개선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이를 통해 이론과 현장을 연결하는 실무형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한동대는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은 교원 창업 활성화를 위해 교원이 창업 준비 단계부터 법인 설립과 기술사업화에 이르는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한 ‘2025 한양대학교 교원창업 가이드북’을 제작·배포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가이드북은 교원이 창업을 추진할 때 필요한 행정 절차, 관련 법규, 기술이전 및 지식재산권 관리, 정부 지원사업 정보 등을 종합적으로 담은 실무 지침서다. 특히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주관하고 기술사업화센터, 기술지주회사 등 유관 부서가 협업하여 최신 제도와 현장 사례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가이드북에는 ▲창업 상담 및 신청 절차 ▲창업위원회 심의 및 겸직 허가 ▲법인 설립 및 사업자등
연세대학교는 지난 11월 8일(토) 오전, 신촌캠퍼스 대운동장에서 연세암병원, 서대문구청과 공동으로 ‘제1회 온코런(OncoRun)’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운동이 암을 이긴다!’를 주제로, 암 환자와 가족, 의료진, 지역 주민이 함께 달리며 운동의 힘과 연대의 의미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5km 달리기와 3km 걷기 코스로 진행된 온코런에는 참가자 800여 명과 의료진 및 자원봉사자 등 운영 인원 150여 명이 함께해, 총 900명 이상이 참여했다. 온코런은 단일 행사에 그치지 않고, 본 행사 3주 전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사전 러닝 프로그램과 맨몸 근력운동 클래스를 운영하며 200명 이상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행사를 준비하는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는 한국표준협회(KSA)에서 주관하는 ‘2025 한국서비스품질지수(Korean Standard-Service Quality Index, 이하 KS-SQI)’ 조사에서 12년 연속 ‘종합대학교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2025년 KS-SQI 인증수여식은 11월 11일(화)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되었으며, 수상 기업 대표와 KS-SQI 자문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하반기 조사에서는 일반 서비스 및 플랫폼 서비스 53개 업종, 총 220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서강대는 특히 이용 편리성, 외형성, 사회적 가치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종합 점수 85.1점으로 종합대학교 부문 1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KS-SQI는 한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 간호대학은 지난 7일, 서울시 강북구 운정그린캠퍼스 중강당에서 ‘제18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나이팅게일 선서식은 간호학과 학생들이 첫 임상실습을 나가기 전 나이팅게일의 정신을 이어받아 간호인으로서 사명감과 윤리의식을 다짐하는 전통 행사이다.이날 행사에는 성신여대 이성근 총장을 비롯하여 국립중앙의료원 서길준 원장, 간호대학 김경례 동문회장 및 지도교수, 학부모 등이 참석해 간호인으로서 첫 출발을 하는 간호학과 2학년 재학생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영 나이팅게일로 선발된 조민지 학생(간호학과, 21학번)을 필두로 총 111명의 간호학과 재학생들은 촛불을 밝히며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이윤선)와 도봉구(구청장 오언석)은 지난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서울여대 수업행동분석실에서 ‘2025년 2학기 비교과 특별인증과정:지속가능발전교육(ESD) 플로우(FLOW) 교육’을 공동으로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과정에는 서울여대 교직이수자와 도봉구민 등 약 20여 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서울여대와 도봉구 두 기관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총 10시간의 이론, 토론, 실습, 발표로 구성해 진행됐다. 특히 교육은 지속가능발전교육의 이론과 국내외 동향, 지역사회 및 학교 연계 사례, 수업 설계 실습 등 실천 역량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이론 강의 후 팀별 토의와 실연 활동을 통해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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