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중앙도서관이 장애자녀를 보육하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5년 특수교육대상자 학부모 독서프로그램’를 운영한다.프로그램은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진행되며 상반기는 6월 10일부터 7월 1일까지 총 4기에 걸쳐 진행되며 하반기는 9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경기도교육청중앙도서관과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협력 및 교류 활성화 사업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경기도교육청중앙도서관이 기획하고 수강생 모집과 대면 수업은 수강생의 편의를 위해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한다.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상반기-마음의 휴식, 그림책 이야기 ▲하반기-(함께 읽고(GO), 함께 만들고(GO)) GO GO! 그림책과
충남교육청은 5월 20일부터 21일까지 도내 신규 원어민영어보조교사(EPIK) 15명과 원어민중국어보조교사(CPIK) 16명을 대상으로 ‘2025 한국문화체험 배움자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배움자리는 원어민보조교사들이 한국의 역사와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수업 역량을 강화하며, 학생들과의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경상북도 안동의 하회마을, 도산서원 등을 탐방하며 전통 한옥 건축과 유교문화에 대해 배우고, 향토 음식 체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이와 함께 원어민보조교사의 책무성과 학생 보호 인식을 높이기 위한 ‘아동학대와 성폭력 예방 교육’도 함께 시행했다. 충
경기도교육청이 학생 맞춤형 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예술중점학교’를 운영해 학생의 예술 감성․인성 함양과 진로를 위한 예술 심화 교육을 강화한다.‘예술중점학교’는 두 개의 유형으로 구분하며, 도내 초․중․고․특수학교 138교에서 ‘예술활동형’을, 중․고등학교 28교 75학급에서 ‘교육과정형’을 운영한다.‘예술활동형’ 운영교는 학생의 예술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학교 특색에 따른 협력형 예술 활동을 운영한다. 필수과제는 ▲학생 오케스트라 등 협력형 학생 예술동아리 ▲교육 과정 연계 협력형 1인 1 예술 활동이다. 선택과제는 ▲예술거점학교 ▲예술축제 ▲예술 캠프 ▲교원 연수 등을 학교 여건에 맞게 운영한다. ‘교육
충남교육청은 지난 16일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서울 현지 조사를 시작으로 ‘2025년 학교 현장체험학습 공동사전 현지 조사’를 추진한다. 이 사업은 학교 현장체험학습 담당 교원의 행정 처리를 지원하고 체험처 이동에 따른 부담을 덜어주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공동사전 현지 조사에 참여하게 된 논산 왕전초에 재직 중인 한 교사는 “학교에서 따로 사전 현지 조사를 준비할 때는 시간과 비용, 인력 부담이 만만치 않았는데 이번 공동사전 현지 조사는 이러한 부담을 크게 덜어주었다”라고 말하며, 학교 현장체험학습이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서 학교지원센터 공동사전 현지 조사 지원이 학교 현장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논산계룡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경상남도에서 개최되는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총 314명의 학생선수가 참가한다.이번 대회에서 세종시 대표로 검도, 태권도, 테니스 등 21개 종목, 314명의 학생선수들이 출전하여 지금까지 준비한 기량을 열심히 펼칠 예정이다.세종시교육청은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종목단체)와 협력하여 지난 3월 22일 ~ 30일까지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선발전을 통해 세종시를 대표하는 선수를 선정했다. 이번 대회에는 작년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보다 세종시 선수단 참가 목과 출전 인원이 증가했으며, 세종시교육청은 세종시를 대표하여 출전하는 선수들에게 훈련비와 단복비를 지원했다.또
서강대학교와 AI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피아이이가 손잡고 ‘PIE AI R&D Campus’를 서강-판교 디지털혁신캠퍼스 내에 설립하기 위해 지난 20일 서강대 본관에서 협약식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심종혁 총장을 비롯한 서강대 관계자들과 함께, 김현준 피아이이 대표이사 및 이번 R&D 캠퍼스에 입주 예정인 스타트업 ㈜아하랩스, ㈜비즈하이시스템 대표들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서강대와 피아이이는 제2판교테크노밸리 위치의 서강-판교 디지털혁신캠퍼스에 AI 및 시스템반도체 분야 중심의 산학연 협력 공간을 조성한다. 이곳에는 PIE사의 AI 연구팀을 비롯해 산업용 AI 전문기업 아하랩스와 산업용 컴퓨팅 전문기업 비즈하이시스템
한국공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7일, 교내 중앙도서관에서 ‘2025 생성형 AI 프롬프트 엔지니어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 점프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이번 프로그램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문제 해결 방식과 실무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AI 역량을 학생들이 직접 체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실제 업무에서 생성형 AI 기술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학습하며, 변화하는 채용 시장에 필요한 실질적인 능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산업디자인
광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오는 30일 지역 청년의 취업 연계를 위해 위치스와 디케이를 방문하는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탐방은 광주대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 총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기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 회사 소개와 채용 절차에 대한 설명을 듣고, 주요 직무에 대한 체험을 통해 기업의 실무 환경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이를 통해 지역 청년들이 광주 내 우수 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정착형 취업을 도모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재학생의 경우 누리시스템 내 호심다락을 통해 가능하며, 졸업생과 지역 청년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담당자에게 유선으
대전시교육청은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The BMK 컨벤션에서 학교 관리자를 대상으로 '자율적인 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연수'를 실시한다. 연수는 고등학교를 시작으로 학교급별로 순차 운영되며, 총 330여 명이 참여한다.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자율성과 지역 특색을 반영한 교육과정 설계·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더불어, 불확실한 미래에 대응할 수 있는 문제해결력을 갖춘 인재 양성의 기반을 다진다. 연수는 1부‘학교 자율성과 지역 특성을 살린 학교 교육과정 설계․운영의 실제’, 2부‘교실 수업 혁신을 위한 IB 프로그램 운영’으로 구성됐다. 이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의 자율적
집 옆에서 함께 살아온 아름드리 밤나무는 수명이 수십년으로 짧은데 천수 다했나? 농원 개간시 심어 20년 안 된 매실, 자두나무는 왜 죽었을까? 겨울 길바닥에 뿌린 염화칼슘 때문? 작년 주렁주렁 많이 열렸던 복분자 줄기는 새끼도 안 남고 왜 폭삭 죽었을까? 모진 겨울 추위 못 이겨? 밤나무는 베지 않고 고목 그대로 둬 옆에서 자라고 있는 다래 줄기 올려서 운치있게 만들까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은 5월 20일 역대 교육장님을 비롯한 교육 원로 10여명을 모시고 미래교육 구현을 위한 경산교육 정책 소통 및 스승 존경 풍토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경산교육의 중점 추진 사항을 소개하고 미래교육 정책 및 교직 사회의 현안 문제에 대한 교육계 선배님들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경산교육 정책 실현에 적극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참석한 교육 원로들은 현재 교직 사회가 접하고 있는 어려움을 공감하고 격려하는 말씀과 함께 경산교육의 현안 과제들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경화 교육장은 “선배님들의 열정으로 경산이 경북 최고의 교육 도시로의 명성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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