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이 (재)한국나노기술원과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주)와 협력해 도내 직업계고 학생 대상 ‘나노융합기술인력양성사업’채용 연계 교육과정을 추진한다.도교육청과 경기도가 공동 지원하는 이번 채용 연계 교육과정은 한국나노기술원이 도내 직업계고 3학년 학생에게 실무 교육을 제공하고, 이를 수료한 학생은 중견·중소기업에 취업하도록 지원하는 청년 기술 인력 양성 사업이다.특히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주) 교육과 채용을 연계해 운영한다. 채용 희망 학생의 입사 지원을 받아 조건에 부합하는 학생을 우선 선발한다. 이들을 ‘채용예정자’로 지정해 ‘나노융합기술인력양성사업’ 교육과정에 참여시킬 예정이다.교육과정을 수
국립군산대학교는 지난 22일 화학공학과, 이차전지 부트캠프 인력양성사업단, 군산동고등학교와 함께 에너지신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에너지신산업에 대한 사고력을 키워주고, 진로 탐색 및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앞으로 ▲에너지 산업 관련 과목 수업과 동아리 활동 지원 ▲고교 연계 프로그램 운영 ▲교직원 역량 강화 ▲연구시설 및 캠퍼스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사업단과 화학공학과는 학교 내 우수한 연구진과 실험실, 연구시설을 활용하여 군산동고 학생들의 교과 및 비교과 활동을 적극 지원할 방침
의정부교육지원청은 2025학년도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및 유치원 운영위원을 대상으로 학교운영위원회의 전문성과 책무성을 높이기 위한 연수를 4월 중 총 3회에 걸쳐 실시했다.1회차(4/4, ZOOM)는 학교운영위원 대상으로 ‘학교운영위원회의 이해’, 2회차(4/8, ZOOM)는 유치원운영위원 대상으로 ‘유치원 운영위원회의 이해’, 3회차(4/21)는 아일랜드캐슬에서 ‘소통 잘 하는 운영위원회’라는 주제로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운영위원들이 학교자치를 실현하고, 안건 심의의 전문성 함양과 소통과 신뢰의 학교자치 실현을 목적으로 두고 있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 학부모위원과 지역위원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는 상황에서, 실질적이고 효
동해교육지원청은 4월 21일부터 지역 내 초등학생 대상으로 ‘동시로 담은 어린이 선비의 마음 색깔’ 동시 쓰기 공모전을 실시했다. 2025 지역예술자원과 연계한 문화예술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예술교육 기반을 활용하여 학생들이 감성을 따뜻하게 담아내는 동시 창작을 통해 언어 표현력과 정서 발달을 도모하고, 스스로 느끼는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6월에 계획된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은 동시 부채 전시 및 동시집 발간을 통해 서로의 작품을 함께 읽고 나누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바른 품성 함양 및 자기만족도를 높이고자 한다. 서순원 교육장은 “짧은 시 속에 담긴 순수한 마음들은 어른들에게도
영양교육지원청는 2025년 4월 22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영양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등학교 3학년 담임 교사 및 희망 교사를 대상으로‘2025학년도 3학년 사회과 지역화 교재 활용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2022 개정교육과정에 맞춰 전면 수정 집필한 2025 3학년 사회과 지역화 교재를 기반으로 영양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정을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하고, 교사들이 지역화 교재를 수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에서는 지역화 교재를 집필한 입암초 신○연 교사와 일월초 고○연 교사가 영양의 역사와 문화를 중심으로 한 지역화 교재 개발 방향과 수업 활용 사례를 소개하고, 이
한국영상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파란사다리 사업’에 6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영상대 학생들은 오는 5월부터 9월까지 캐나다와 호주에서 글로벌 역량을 기를 수 있는 해외 연수 기회를 얻게 된다.파란사다리 사업은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대학생에게 해외 연수의 기회를 제공하는 정부 지원 프로그램이다. 연수 대상국은 캐나다 밴쿠버의 라살 컬리지 밴쿠버와 호주 시드니의 그리니치 컬리지이며, 연수는 사전교육과 현지 어학연수, 사후 교육까지 약 5개월에 걸쳐 진행된다.한국영상대는 매년 높은 학생 참여율과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에도 사업에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실무 중
세종대학교는 김대종 경영학부 교수가 지난 21일 서울 호텔인9에서 열린 고려대 MBA 교우회 행사에서 ‘트럼프 2기, 한국 생존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고려대 MBA 교우회의 제38대 임원위촉식 및 임원감사의 밤 행사 중 마련된 자리로, 정치 경제적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가운데 한국의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김 교수는 미중 간 무역전쟁의 격화 양상을 설명하며 “미국은 중국산 품목에 대해 145%의 고율 관세를 부과했고, 중국은 이에 맞서 125% 보복 관세 및 희토류 수출 중단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 같은 갈등이 단순한 무역 분쟁을 넘어 산업과 기술의 주도권 경쟁으로 확산되
광주여자대학교 초등특수교육과가 교생실습을 앞둔 학생들을 위해 현장 전문가를 초청한 특강을 마련했다. 지난 18일 열린 이번 행사는 ‘빛나는 학교현장실습’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실습에 나설 4학년 학생들에게 실제 교육 현장의 사례와 실천적 노하우를 전하는 자리였다.특강 연사로는 은혜학교 연구부장이자 광주여대 초등특수교육과 2004학번 졸업생인 강경희 교사가 나섰다. 2007년부터 특수학교에서 근무해온 그는 예비 특수교사들에게 실습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과 구체적인 준비 방법을 공유했다. 강 교사는 “실습은 교사가 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아이들과의 매 순간이 교사로서 성장하는 과정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중앙대학교가 국가정보원과 손잡고 가상자산 기반 사이버 위협 대응을 위한 공동 연구에 나선다. 중앙대는 지난 21일 국가정보원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가상자산 분야 등 디지털 금융산업 전반의 사이버안보 강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박상규 중앙대 총장과 윤오준 국가정보원 3차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가상자산을 악용한 사이버 공격이 경제적 피해를 넘어 국가 안보에도 영향을 미치는 상황에서, 정부와 학계 간 협력 모델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양측은 협약을 통해 가상자산 추적 및 분석 기술 공동연구, 전담 연구조직 설치와 운영, 보안 전문 인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22일에 정부세종컨벤션센터 4층 국제회의장에서 ‘2025년 청렴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렴문화 확산과 공직사회에서의 청렴 실천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해 직속기관장과 각급 학교장 등 공무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소속 교직원들은 온라인 생중계를 보며 청렴의 가치를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2024년 청렴 우수 기관과 청렴 우수 공무원 포상을 시작으로, ▲트레콰트로가 펼치는 청렴 팝페라 공연 ▲청렴의 6덕목을 노래로 배워보는 스피링스 밴드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육이 펼쳐졌다. 그중에서 MZ공무원이 고위 공직자와 각급 학교장을
청주교육지원청은 4월 22일(화)에 2025. 초등 저경력교사 맞춤형장학 역량 강화 워크숍을 운영했다. 이날 청주 관내 공․사립초 신규교사 및 3년 이하 저경력교사 30명을 대상으로 수업혁신 우수사례를 통한 교사 전문성 신장 연수와 동료간 소통 나눔의 자리를 마련했다. 본 워크숍 연수는 교직에 처음 입문하는 새내기 교사의 학교생활을 격려하고 교직 적응을 도와 사기진작을 높임으로써 교실수업 개선 및 교사의 전문성을 신장하도록 지원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 특히 청주교육지원청은 신규교사 및 저경력 교사를 대상으로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의 깊은 배움과 올바른 성장을 이끄는 교사로서 나만의 교사정체성을 키우고 더 크게 성장할 수
Saf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