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인 6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기온이 -5도 안팎으로 떨어져 일교차도 크게 벌어지겠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나쁨'으로 예상된다.기상청은 "내일(7일)까지 아침 기온이 내륙을 중심으로 -5도 내외가 되겠다"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 이상으로 매우 크겠다"고 예보했다.6일 아침 최저 기온은 -8~1도, 낮 최고 기온은 6~12도로 예상된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3도, 인천 -2도, 수원 -3도, 춘천 -8도, 대관령 -9도, 강릉 0도, 청주 -2도, 대전 -4도, 전주 -3도, 광주 -1도, 대구 -1도, 부산 0도, 제주 4도다.낮 최고 기온은 서울 7도, 인천 6도, 수원 6도, 춘천 9도, 대관령 3도, 강릉 11도, 청주 7도,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4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5만4327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 수가 400만명을 넘겼다.사망자는 216명으로 3일 연속 역대 최다 수치다. 재택치료자 수는 처음으로 100만명을 넘어섰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5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25만4327명늘어 누적 421만2652명이다. 지난달 28일 300만명을 돌파한지 닷새 만에 400만명를 넘었다.전날 신규 확진자 26만6853명보다 1만2526명 감소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국내 발생 확진자는 25만4250명이다.지역별로 서울 5만3193명, 경기 7만244명, 인천 1만8838명 등 수도권에서 14만2275명(55.9%)이 발생했다.비수도권에서는 11만
중국발 황사의 영향으로 광주와 전남 전역에 미세먼지(PM10·1000분의 10㎜보다 작은 먼지) 주의보가 내려졌다.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5일 오전 7시를 기해 전남 동부권 7개 시·군(여수·광양·순천·구례·곡성·고흥·보성)에 PM10 미세먼지 주의보를 내렸다.이보다 1시간 앞서 광주와 전남 15개 시·군(목포·영광·영암·함평·무안·해남·진도·신안·화순·장성·담양·나주·장흥·강진·완도)에 내려진 미세먼지 주의보도 유지 중이다.현재 PM10 미세먼지 시간당 평균 농도는 광주 213㎍/㎥로 측정됐다. 전남은 서부권 8개 시·군 190㎍/㎥, 중부권 7개 시·군 186㎍/㎥, 동부권 207㎍/㎥ 등이다.시간당 평균 농도가 150㎍/㎥ 이상 2
주말 동안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충남권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5도 내외로 낮지만 낮에는 따뜻해져 일교차가 15도 이상 매우 클 것으로 예보됐다.5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중국 북동지방을 지나가는 기압골 후면에 동반된 북서풍을 따라 황사가 유입돼 충남 대부분 지역에서 황사가 관측될 것으로 나타났다.충남권은 바람이 초속 10~16m로 매우 강하게 불고 순간풍속 초속 20m 이상의 돌풍이 부는 곳이 있겠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0도, 낮 최고기온은 6~8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청양 영하 5도, 논산 영하 4도, 공주·부여·서산·서천 영하 3도, 천
토요일인 5일 아침 기온이 -5도 안팎으로 떨어지는 등 다소 추운 날씨를 보여 일교차가 최대 15도까지 벌어지는 곳도 있겠다.기상청은 "내일(6일)까지 아침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5도 내외가 되겠다"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 이상으로 매우 크겠다"고 예보했다.5일 아침 최저기온은 -6~6도, 낮 최고기온은 4~12도로 예상된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도, 인천 -1도, 수원 -1도, 춘천 -5도, 대관령 -6도, 강릉 3도, 청주 1도, 대전 0도, 전주 1도, 광주 2도, 대구 4도, 부산 6도, 제주 7도다.낮 최고기온은 서울 5도, 인천 4도, 수원 5도, 춘천 7도, 대관령 0도, 강릉 10도, 청주 7도, 대전 8도, 전주 7도, 광주 8도, 대구 10
금요일인 4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최소 24만470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동시간대 역대 두 번째 확진 규모이자 이틀 연속 24만명대 기록이다. 다음날 0시 기준 확진자 수는 25만명대를 돌파할 가능성이 커졌다.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전국 신규 확진자는 총 24만4702명으로 집계됐다.전날 24만5476명보다 774명 적지만 일주일 전 금요일인 지난달 25일 15만6569명보다는 8만8133명 많다.3시간 전인 오후 6시 기준 21만4647명보다는 3만55명 증가했다.금요일인 4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최소 24만470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동시간대 역대 두 번째 확진
정부가 오는 5일부터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을 오후 11시로 소폭 완화했다. 사적모임 인원 제한과 행사·집회 등에 대한 조치는 종전 그대로 유지된다.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식당·카페 등 12종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을 오후 11시로 연장하되 사적모임 인원 제한은 6인으로 유지하는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했다.정부는 당초 오는 13일까지 '오후 10시·6인 제한'을 유지하려 했으나 일정을 일주일 앞당겨 이날 완화안을 내놨다.이번 '오후 11시·6인 제한' 조치는 오는 5일부터 20일까지 적용된다.이에 따라 ▲유흥시설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실내체육시설 ▲PC방 ▲영화관·공연장 ▲오락실 ▲멀티방 ▲카지
세계적인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발표한 세계 최고의 병원(World's Best Hospitals 2022)에서 ‘코로나19’ 펜데믹 상황 속에서 세계 최초로 워크스루를 개발한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병원장 김상일)이 한국 최고 병원(BEST Hospitals 2022 – South Korea) 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평가점수 71.41점으로 전체 81위를 기록하며 비대학, 비공공 병원 중 서울권 1위를 기록했다. 1위부터 3위는 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이 차지하는 등 순위권 병원 대부분이 국내 유수의 대학병원과 국공립 병원들인 가운데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많은 대형병원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했다.이번 결과로 양지
유권자의 86%가 3월 9일 열리는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반드시 투표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4일 밝힌 가운데 사전투표가 4일 오전 6시 전국 3천552개 사전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오전 6시 시작된 사전투표에서 선거인 총 4천419만7천692명 가운데 오후 3시까지 544만 2천667명이 투표를 마쳐 12.31%의 투표율을 기록했다고 밝혔으며 2017년 19대 대선 때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11.7%)을 넘은 것이다.사전투표는 4일부터 5일까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전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역대 가장 많은 26만6853명이 발생했다. 국내 누적 확진자 수는 400만명에 육박한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4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26만6853명 늘어 누적 395만8326명이다.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그간 역대 최다였던 지난 2일 21만9240명에서 전날 19만8803명으로 줄었지만, 이날 26만6853명으로 급증했다. 일주일 전인 지난달 26일 16만5889명보다 10만964명 많다.지역별로 경기 7만6726명, 서울 5만9269명, 인천 1만6683명 등 수도권에서 15만2678명이 발생했다.비수도권에서는 11만4140명이 나왔다. 부산 2만3202명, 경남 1만5999명, 대구 9494명, 경북 8382명, 충남 8263명, 광
오는 5일부터 다중이용시설 영업 시간이 밤 11시까지로 1시간 연장된다. 다만 사적모임 인원 제한 6명은 종전대로 유지된다.전해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제2차장 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면서 "고심 끝에 현재 밤 10시까지 허용되고 있는 식당·카페 등 12종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을 내일(5일)부터 20일까지 1시간 연장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당초 정부는 현행 '사적모임 6명·영업시간 10시'의 거리두기 조치를 오는 13일까지 적용하기로 했었다.그러나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에 비해 치명률이 높지 않고 거리두기로 인한 사회·경제적 피해가 크다는 점 등을 고려해 조기 완화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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