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가 ESG 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공공 ESG 부문 우수기업에 선정됐다.한전KPS는 지난 8일 한국서비스경영학회가 주최한 ‘서비스 엑설런스 어워드(Service Excellence Award)’ 공공 ESG 부문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서비스 엑설런스 어워드는 기업의 서비스 혁신과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종합 평가해 우수 기업에 수여하는 상이다.한전KPS는 환경과 사회, 지배구조 전 분야에서 균형 있는 ESG 경영 체계를 구축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특히 업 기반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과 정부 온실가스 감축 목표 4년 연속 달성, 안전 중심 경영 강화, 중소기업 동반성장을 통한 민간경제 활성화 노력이 주요 평가 요소로
우먼 웰니스 케어 브랜드 라엘은 ‘나챙김 캠페인’을 마무리하고 총 1100팩 규모의 위생용품을 기부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 세계 여성 건강을 지원하는 ‘우먼 웰니스 프로젝트’ 5주년을 기념해 진행됐다.캠페인은 자사몰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운영됐다. 참가자들이 ‘나를 위해 하고 싶은 일’을 댓글로 남기면 참여 수만큼 기부가 이뤄지는 방식이다. 약 한 달 동안 시민 1075명이 참여했다.라엘은 지원 대상 연령대를 고려해 기부 제품을 구성했다. 여성 청소년을 위한 유기농 순면커버 생리대와 노년층을 위한 유기농 순면커버 요실금 라이너를 각각 550팩씩 마련했다.회사는 모든 제품에 유기농 순면커버를
밀알복지재단과 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가 장애인 근로자와 함께 지역사회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했다.밀알복지재단은 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와 함께 경기도 성남시 장안타운 건영2차 아파트에서 ‘플라워 랜드마크 조성사업’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상생협의체 논의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노후화된 아파트 외부 공간을 개선해 주민 생활환경과 지역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업 대상지는 장안타운 건영2차 아파트 내 노후 분수대 주변 공간이다. 재단은 해당 공간에 플라워가든과 조경 시설을 조성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설명했다.이번 사업은 장애인 사회
이디야커피가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2026년도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이디야커피는 오는 17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신입사원 공개채용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채용은 공통 직무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기졸업자와 2026년 8월 졸업예정자다. 회사는 가맹점 근무 경험이 있는 이디야 메이트와 바리스타 자격증 보유자, 외국어 활용 역량을 갖춘 지원자를 우대할 방침이다.채용 절차는 서류전형과 1차 면접, 최종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직무와 인력 운영 계획에 따라 서울 본사와 부산 영남사무소, 광주 호남사무소, 대구사무소 등에 배치될 예정이다.이디야커피는 임직원 복
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이 즉시 근무 매칭 서비스 ‘바로출근’ 이용자가 30만 명을 넘어섰다고 12일 밝혔다.알바몬 운영사 웍스피어에 따르면 이번 성과는 기능 출시 6개월, 전용 ‘바로출근 채용관’ 개설 3개월 만에 나온 결과다. 회사는 즉시 출근이 가능한 구직자와 인력을 급히 구하는 기업 간 수요가 맞물리며 서비스 이용이 빠르게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용자 데이터 분석 결과에서는 단기 근무 선호 현상이 두드러졌다. 바로출근 이용자 가운데 ‘일주일 내 출근’을 희망한 비중은 55.9%였다. ‘내일 바로 출근’을 선택한 이용자 비율도 44.1%로 집계됐다.바로출근 채용관은 구직자가 원하는 지역 반경 10㎞ 이내 공고를 중심으로
삼성그룹과 E1, 코닝정밀소재 등 주요 기업들이 신입과 인턴 채용에 나서며 상반기 채용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진학사 캐치는 주요 기업들의 신입·경력·인턴 채용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현재 채용을 진행하는 기업은 삼성그룹, LX MMA, 한국알콘, 코닝정밀소재, E1, 키움증권 등이다.◇ 삼성그룹은 오는 14일까지 2026년 4·5급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삼성전기와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선물, 에스원, 삼성웰스토리, 호텔신라 등이 채용에 참여한다. 지원 대상은 2026년 7~8월 이전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다. 전형은 지원서 접수와 서류평가, 직무적성검사, 면접,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계열사별로 일부 절
어제도 비가 왔고 지난 주까지 변덕스러운 날씨 때문에 옷을 입기가 영 성가셨습니다. 한낮에는 땀이 날 정도로 더워서 가벼운 반소매 셔츠를 입지만 일정이 밤 늦게까지 이어질 때는 겉옷을 챙겨야 했습니다. 등과 이마에 땀이 맺히고 겨드랑이가 축축할 정도로 더운가 하면 해가 떨어지고 공기가 식으면 벗어 놓았던 겉옷을 다시 챙겨야 했고 지하철에서 내려 집으로 걸어오는 길은 바람까지 불어 쌀쌀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다 보니 에어컨 바람과 출퇴근 시간의 찜통까지 계산에 넣어야 했습니다. 어느 날은 으스스할 정도로 냉방을 세게 하고 어떤 땐 객실 유리창이 뿌옇게 될 정도로 더웠습니다. 결국 어떤 옷을 골라 입든 변덕스러운
서울대학교가 2026년 5월 대학교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연세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가 뒤를 이으며 상위권을 형성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12일 국내 주요 대학교 브랜드 빅데이터 1억5331만4102개를 분석한 결과 서울대학교가 브랜드평판지수 959만2985점을 기록해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분석 기간은 지난 4월12일부터 5월12일까지다.2위는 연세대학교로 브랜드평판지수 600만1313점을 기록했다. 성균관대학교는 590만8265점으로 3위에 올랐다. 이어 고려대학교와 부산대학교가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했다.이번 조사에서는 성균관대학교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성균관대학교 브랜드평판지수는 전월 대비 48.97% 상승하며 상위
신라 진평왕 때 원효대사 창건? 절에 머물던 나옹화상이 앞 남한강에서 꿈틀대던 용(神)을 제압(勒)했대서 신륵사, 조선 세종 때 영릉 지키는 원찰 역할, 보통 산 속 사찰과 달리 남한강 바라보고 있어 풍광이 뛰어나고, 절벽 위 고려 벽돌탑 다층전탑은 유명, 600년 은행나무 둘레에 중생들의 건강, 가족 화목, 취직, 결혼 등 소원 쪽지 즐비, 지방자치 단체장 필수 치적 출렁다리는 고요한 여기서도 출렁대고...
용인특례시가 11일 특례시 지원 특별법 시행에 따른 제도 변화와 여름철 폭염·폭우 등 자연재해 대응을 위한 시정 점검에 나섰다. 시는 주요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함께 시민 생활 밀착형 행정을 강화해 시정 공백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시는 이날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류광열 제1부시장 주재로 간부회의를 열고 주요 시정 운영 계획과 정책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부 정책 방향에 따른 제도 개선 대응과 하절기 재난 대비책, 시민 안전 강화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류광열 제1부시장은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국회 통과로 행정사무 권한 이양이 이뤄진 만큼 각 부서는 대상 사무에 대한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민주당)가 같은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의 ‘정책 듀엣’을 통해 수도권 교통혁신과 청년·교통약자 지원 정책을 전면에 내세우며 미래지향적 민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GTX 기반 광역교통망 확대부터 수도권 원패스 도입,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청년기업 육성까지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실질 정책을 잇따라 제시하며 “살기 좋은 미래도시 화성” 비전을 구체화하고 있다는 평가다.정 후보는 11일 추 후보와 함께 동탄역 GTX-A 광장에서 ‘수도권 30분 출근 대전환’ 교통공약을 발표한 뒤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본사 효행본찰 용주사 행사에도 동행하며 정책과 민심을 동시에 챙기는 행보를 이어갔다.◇GTX·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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