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노동자 3명 중 1명은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상습적으로 근무시간 외 업무지시를 받은 것으로 조사된 가운데 노동자의 사생활 침해 등을 막기 위해 ‘연결되지 않을 권리’를 점진적으로 보장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경기연구원은 지난 11월 23일부터 12월 2일까지 경기도에 거주하는 노동자 5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담은 ‘연결되지 않을 권리도 지켜져야 할 소중한 권리’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우선 응답자들은 근무시간 외 업무지시를 얼마나 받느냐는 물음에 ▲매일 2.8% ▲일주일에 두 번 이상 9.2% ▲일주일에 한 번 22.2% ▲한 달에 한 번 37.0% ▲1년에 한 번 16.6% ▲받은 적 없음 12.2%로 답했다. 전
이번 주(12월27일~내년 1월2일) 기온은 주 초반 평년 기온을 회복하면서 추위가 잠시 누그러지겠다. 그러나 금요일인 오는 31일부터 아침 기온이 다시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지고 바람도 세게 불면서 매우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2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권·전라권·제주도는 흐리겠다. 충남권과 전라권(동부 제외), 제주도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이날까지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산지·울릉도·독도에서 10~30㎝(많은 곳 40㎝ 이상), 전라서해안·제주도(산지 제외)에서 5~10㎝(많은 곳 전라서해안 15㎝ 이상), 전라내륙(동부 제외)·충남서해안에서 3~8㎝, 충남권내륙·서해5도에서 1~3㎝다.아침 최저 기
27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낮아져 강추위가 이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중부 지방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리겠다.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15도 내외 그 밖의 지역은 영하 10도 내외로 매우 낮아 춥겠다.기온은 이날 낮부터 서서히 오르겠다.충남 서해안은 오전까지 1~3㎝ 미만의 눈이 가끔 내리다가 그쳐 오후 3시부터 다시 내리기 시작하겠다. 또 충남권 일부 지역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서해 중부 먼바다는 바람이 초속 6~13m로 강하게 불고 물결은 1.0~3.5m로 매우 높게 일겠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6~영하 7도, 낮 최고기온은 0~3도가 되겠다.지역별 아침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27일 월요일도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지면서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영하권으로 떨어진 기온은 낮부터 서서히 올라 오는 28일에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더 높아지겠다.이날 기상청은 "아침 기온은 중부지방과 남부내륙에서 영하 10도 이하, 그 밖의 지역은 영하 5도 이하로 매우 낮아 춥겠다"며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철저한 보온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예보했다.이어 "이번 추위는 오늘 낮부터 기온이 서서히 오르면서 내일(28일)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높아지겠다"며 "다만 경기북부·동부·강원내륙·산지·충북북부·경북북부내륙에는 아침 기온이
경기도가 코로나19 이후 한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유명 연예인과 도내 관광지 등 한류 자원을 1,962개로 추려 관광객 유치에 적극 활용한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올해 1년간 작성된 ‘한류 동향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도와 시‧군, 도내 관광업계가 협조해 정리한 한류 자원을 담았다. 수원 왕갈비, 고양 플레이엑스포 같은 음식이나 행사 등 무형의 자원과 관광지를 비롯한 장소는 촬영된 영화와 드라마 등 작품마다 집계했다. 예를 들어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는 드라마, 광고, 예능 등 14개 작품 촬영지로 파악돼 14건으로 명시됐다. 한류 자원이 가장 많은 곳은 파주시 282건, 고양시 232건, 수원시 160건,
성탄절인 25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419명 늘어났다.위중증 환자는 1081명으로 다소 줄었지만 엿새 연속 1000명대를 이어가고 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6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5419명 증가한 60만7463명으로 집계됐다.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의 5842명보다 423명, 지난주 토요일 확진자(발표일 기준 일요일인 19일 0시) 6236명과 비교하면 명 817명 각각 적다. 토요일 기준 하루 최다 확진자는 지난 11일(발표일 기준 12일 0시)의 6689명이다.국내 발생 확진자는 5339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80명이다.국내 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 1889명, 경기 1634명, 인천 325명 등 수도권이 3848명으
광주·전남에 올 겨울 들어 가장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최대 15㎝의 눈도 예보됐다.26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0분 기준 아침 최저기온은 구례 성삼재 영하 16.7도, 광주 무등산 영하 15도, 보성 영하 11.1도, 해남 영하 10.1도, 영황 영하 10도, 순천 영하 9.9도, 목포 영하 8.5도, 광주 영하 8도, 광양 영하 7.8도, 여수 영하 7.6도 등이다.전남 여수·구례·곡성에는 한파 주의보가 내려졌다. 지난 24일부터 내린 눈으로 광주와 전남 곳곳에 대설특보가 발령됐다.목포·무안·영광 등 전남 3개 시·군에는 대설 경보가 내려져 있다. 광주와 나주·진도·신안·함평·영암·완도·해남·장성에
일요일인 26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서울이 영하 16도를 기록하는 등 올해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은 이날 "아침기온이 전날(25일)보다 더 떨어져 영하 15도 이하로 매우 춥겠다"며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고 전했다.아침 최저기온은 -20~-6도, 낮 최고기온은 -8~2도가 예상된다.주요 지역 아침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4도, 수원 -15도, 춘천 -18도, 강릉 -12도, 청주 -14도, 대전 -14도, 전주 -10도, 광주 -9도, 대구 -12도, 부산 -8도, 제주 0도다.낮 최고기온은 서울 -6도, 인천 -6도, 수원 -5도, 춘천 -5도, 강릉 -2도, 청주 -4도, 대전 -3도, 전주 -2도, 광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수가 나흘 연속 최다 기록을 넘어서면서 1105명으로 나타났다.확진자 수는 5842명이 추가돼 누적 6만명을 넘었다.25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재원 중인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보다 21명 늘어난 1105명이다.위중증 환자 수는 지난 22일 1063명 이후 23일 1083명, 24일 1084명, 25일 1105명 등 4일 연속 최다 기록으로 나타나고 있다.사망자는 105명이 늘어 누적 5176명이다. 일일 사망자 수는 지난 23일 109명 이후 두 번째로 많다. 12월 누적 사망자 수는 1518명이다.신규 확진자 수는 5842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6만2045명이다.
성탄절인 25일은 강원영동 제주도 등에는 눈이 내려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겠다. 수도권 등 중부내륙은 기온이 급격히 내려가겠고, 특히 서울은 오후 최고기온도 -7도일 것으로 관측된다.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며 "전라권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강원영동과 경북북부는 오전까지 흐리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에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고, 정오까지 강원영동과 경북북부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특히 강원영동에는 이날 새벽 3~6시 사이 매우 강하게 눈이 내리면서 많은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다.이와 함께 전라서해안은 오전 9~12시 사이, 동부를 제외한 전라내륙은 자정부터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예상 적설량
24일 산타 탁터가 된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소아청소년과 양무열 과장이 어린이들에게 손위생을 위한 ‘크리스핸드워시’ 를 X-마스 선물로 나눠주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올해 이 병원 소아청소년과는 어린이 환자들의 감염 예방과 안전한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해왔고 감염병이 일상화 된 현실에서 어린이 호흡기건강을 최우선으로 치료에 전념해 왔다.한편, 크리스마스를 맞아 오늘 하루 산타가 된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양무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는 “내년에는 아이들이 밝고 즐겁게 치료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코로나19위험으로부터 보다 안전한 소아청소년과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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