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대학교가 오는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교내 아정갤러리에서 ‘2025 한일 콘텐츠 교류 전시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가 후원하고 인덕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2025 민간국제문화교류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국과 일본 창작자들의 협력과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이번 ‘2025 한일 콘텐츠 교류 전시회’는 만화, 사진, 그래픽, 영상 등 다양한 장르의 창작 콘텐츠를 선보인다. VR을 비롯한 디지털 미디어 작품부터 유머러스한 만화까지 세대별 감성을 아우르는 작품들이 준비된다. 관람은 무료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특히 전시는 SDGs(지속 가능 발전 목표)를 핵심 주제로 삼았다. 참여 아티스트들은 그래픽 디자인, 제품
형지엘리트(대표이사 최준호)가 지난 3일 인천 송도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에서 열린 장학금 수여식에는 형지그룹 관계자와 한태준 겐트대 글로벌캠퍼스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생 대표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2023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는 형지엘리트의 장학금 기부 활동은 우수한 학생을 보유한 지역 대학과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고, 미래를 선도할 글로벌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장학금은 학업에 대한 의지와 성취도가 뛰어나며, 환경 연구 분야에 두각을 나타내는 학생들에게 수여되고 있다. 장학생으로 선정된 이혜원 학생은 “인재 양성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형지엘리트의 노
트럼프 행정부가 하버드대에 지원하던 연방 재정 지원금을 중단한 것은 위법하다고 미 연방법원이 판단했다. 이에 따라 연방 지원금 중단 조치를 당한 다른 아이비리그 명문 대학들도 유사한 소송을 제기할 것으로 예상된다.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매사추세츠 연방법원의 앨리슨 버로우스 판사는 지난 4월 트럼프 행정부가 하버드대를 상대로 시행한 연방 지원금 동결 및 중단 조치를 취소한다고 결정했다.버로우스 판사는 이날 결정문에서 하버드대가 최근 몇 년 새 반유대주의 문제 대응에 미흡한 점이 있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보조금 중단으로 영향을 받는 연구와 반유대주의 사이에는 현실적으로 거의 관계가 없다"라고
요즘 젊은 친구들을 대하면서 혹시 이런 경험 있으세요? 질문을 하면 무표정하게 바라보거나 뚱한 표정으로 입을 다물고 있는 경우. 그런 적 없다면 다행이지만 나이 든 사람들이 요즘 드물지 않게 겪고 당황해 하는 상황입니다. 젊은이들의 이런 시선을 소셜미디어에선 ‘젠지 스테어(GenZ Stare Z세대의 시선)’이라고 부른답니다. ‘Z세대(Gen Z, 1997~2012년 출생)’와 ‘응시하다(stare)’를 합한 이 신조어는 Z세대가 다른 이들을 무표정하게 빤히 바라보는 모습을 묘사합니다. 학교 교실이나 직장 또는 서비스업 현장에서 묻는 말에 답을 안 하거나 아무 말 없이 뚱한 표정으로 상대를 응시하는 Z세대의 모습이 자주 관찰된다는 증언이 이
1.항암, 혈액순환, 간 기능 개선에 좋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부추 오이 김치 담그는 부추의 꽃, 벌이 많으니 꿀도 많을까? 2.땅콩꽃이 이렇게 폈다 지면 자방병 촉수가 뿌리처럼 땅 속으로 뻗어가 생기는 땅콩, 3.구절초 쑥부쟁이 산국과 함께 보통 들국화라 불리는 벌개미취꽃, 4.박하 향 많이 나서 어릴적 박하사탕 떠올리는 박하꽃, 향이 좋아 술 담갔다가 실패, 세상 이치가 간단하지 않구나!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평양 숭실 출신 독립운동가 최인식 선생(1901~)이 정부로부터 건국훈장 애족장을 서훈받았다고 3일 밝혔다.최인식 선생은 1901년 평안남도 대동군 용산면 하리에서 태어나 숭실중학에 재학 중이던 시절, 대한민국임시정부 군자금 모집원으로 활동하던 사촌 최경선의 영향을 받아 항일운동에 뛰어들었다. 1919년 대동군 일대에서 권총을 소지한 채 부호들을 상대로 독립자금을 모금했고, 대한독립단 교통총장에 천거될만큼 신망을 얻었다. 그러다 1920년 5월 3일 일제 경찰에 체포돼 1921년 4월 9일 평양복심법원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박물관은 2017년부터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9월 3일 효암채플 별관에서 정주호 스타트레인 대표를 실내체육관 건축기금 모금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위촉식에는 최도성 총장과 교직원, 재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정 대표의 특강 “내 안에 잠든 근육을 깨워라”와 캠퍼스 달리기 프로그램 ‘킹덤 빌더스 러닝(Kingdom Builders Running)’으로 마무리됐다.정주호 대표는 ‘한류 1세대 트레이너’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송중기, 이병헌 등 약 300여 명의 스타들의 몸을 만든 트레이너로 유명하다. 또한 수영 선수 박태환, 골프 선수 최경주 등 세계적 스포츠 스타들의 체력 관리와 피트니스 코칭을 맡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는 ‘몸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이윤선)는 지난 9월 2일 교내 만주대로·한샘길에서 2학기 개강을 맞아 ‘삼총사가 쏜다!’ 행사를 열고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이번 행사는 총장, 총학생회장, 총동문회장이 함께 마련해 학내 공동체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장을 만들었다. 이윤선 총장은 학생들과 떡볶이를 나누고 가위바위보 게임을 하며 친근하게 소통했다. 참여를 기다리는 긴 줄이 이어지며 개강맞이 열기가 더해졌다. 학생들이 작성한 응원 메시지는 캠퍼스 숲길에 전시돼 서로를 격려하는 글귀부터 이번 학기를 향한 다짐과 소원, 총장을 비롯한 교수·직원·동문이 전하는 메시지까지 다양하게 담겼다.많은 학생들이 행사에 참여해 개강의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이 심장혈관병원을 개원하고 본격적인 심장 전문 진료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앞서 지난 2일 열린 개원식에는 인천가톨릭학원 윤만용 사무총장, 가톨릭관동대학교 김용승 총장, 인천가톨릭의료재단 빙상섭 신부를 비롯해 강범석 서구청장, 장준영 서구보건소장, 오원신 검단소방서장, 인천 서구의회 의원 등 주요 내·외빈과 의료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날 개원식은 심장혈관병원장 류상완 교수의 개회사와 고동현 병원장의 환영사, 외빈 축사, 홍보영상 상영, 커팅식 및 병원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김용승 총장은 축사를 통해 “심장혈관병원 개원은 환자에게는 생명을 지키
단국대(총장 안순철)는 최근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반도체·미래차·메디바이오·수소에너지 등 첨단산업 분야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죽전캠퍼스는 IT·CT분야, 천안캠퍼스는 메디바이오·외국어 특성화를 통해 미래 첨단분야 학문을 집중육성 한다. 국내 대학 최초로 ‘AI 캠퍼스’를 조성하고 전교생 대상 SW·AI 교육을 통해 디지털 문해력을 갖춘 융합형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2026학년도 ‘인공지능학과’, ‘지역메디바이오인재전형’ 신설단국대는 AI시대를 이끌어갈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인공지능학과를 신설했다. 인공지능학과는 교육부의 2026학년도 첨단분야 정원 증원 등을 통해 설치됐으며, 올해 수시와 정시를 통해
2025년 9월 저축은행 CEO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SBI저축은행 김문석, 2위 OK저축은행 정길호, 3위 한국투자저축은행 전찬우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4개 저축은행 CEO 브랜드에 대해 지난 8월 3일부터 9월 3일까지 저축은행 CEO 브랜드 빅데이터 7,480,860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저축은행 CEO 브랜드 소비패턴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분석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저축은행 CEO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소셜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저축은행 CEO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은 브랜드
Saf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