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2025년 5월 양평교육지원청 교육장의 지목을 받아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이번 캠페인은 급속한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기획하여 다양한 공공기관과 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는 전국 단위 릴레이 캠페인이다.군포의왕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인구문제 해결이 답이다!’등의 구호를 외치며 캠페인에 참여했고, 출산과 양육이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 가족의 다양성과 돌봄 공동체 인식 확산의 중요성을 함께 되새겼다.성정현 교육장은 “인구문제는 어느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가 함께 풀어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시흥시청과 함께 다문화 학생들의 지역사회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두 기관은 시흥 관내 다문화 학생의 한국어 지원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공감하고 시흥공유학교와 평생학습 기회특구 사업을 통한 지원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한 결과다.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의 시작부터 흥미진진 시흥공유학교 프로그램은 지역맞춤형 106개, 수업위탁형 4개, 대학연계형 11개, 학생기획형 8개를 운영하면서 학교 울타리를 넘은 다양하고 질높은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시흥시청 평생학습기회특구 사업 ‘S.T.A.Y. with 시흥’은 외국인 주민들의 정주를 위한 6개의 세부 사업을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하
대전시교육청은 5월 17일 실시한 2025년 대전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채용 1차 시험 결과 지원자 2,037명 가운데 총 1,601명이 응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시험 응시율은 78.6%로 전년도 제1회 채용시험 응시율 78.78%보다 0.18% 하락했으며, 응시율을 반영한 직종별 1차 평가 경쟁률은 교육복지사 49:1, 돌봄전담사 18.38:1, 특수교육실무원 9.43:1, 전문상담사 7:1, 기숙사생활지도원 6:1, 조리원 1.23:1, 당직실무원 1.8:1, 청소실무원 11:1이다.1차 시험은 인성검사 50%, 직무능력검사 50%로 평가하고, 조리원, 당직실무원, 청소실무원은 인성검사로만 평가한다.제1차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는 5월 29일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하고, 6월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손자녀를 양육하거나 돌봄을 지원하는 중고령 조부모들을 위해 몸과 마음에 휴식을 선물하는 특별한 숲 체험 프로그램 '황혼육아 해방일지 – 따로 또 같이 어울林'을 5월 17일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황혼육아로 인한 신체적 피로와 정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자연 속에서 심리적 안정과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숲길을 함께 걸으며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우드버닝과 같은 창의적 활동을 통해 자기 표현의 기회를 갖게 되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조부모의 육아 스트레스 해소와 자기 관리 능력 함양을 도모했다.또한, 바쁜 일상 속에서 스스로를 위한 시간을 갖기 어려웠던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15일 백화산에서 체육의 날 맞이 직원 체육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태안교육지원청 직원을 대상으로, 태안 8경 중 제1경인 백화산 등산을 통해 교직원 상호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지난 2023년에 개통한 백화산 구름다리를 건너며, 지역문화를 다시금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등산을 통해 동료 직원들과 조금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고, 백화산 구름다리도 소문대로 절경이었다.”며 “앞으로 태안의 아름다운 자연을 하나씩 알아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류재한 교육장은 “태안의 중심인 백화산 등산으로 직원들이 화합하
경기도교육청이 학교설립 행정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전문가 양성을 위해 ‘집중형 실무 교육(One-Point Academy)’을 운영한다.‘집중형 실무 교육(One-Point Academy)’은 도교육청이 최초로 운영하는 방식으로, 하나의 주제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며, 짧지만 강도 높은 교육을 통해 행정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한다.지난 17일부터 3주간 매주 토요일 진행하는 ‘학교설립 전문가 양성과정 집중형 실무 교육(One-Point Academy)’은 학교설립을 단순한 건축이나 행정이 아닌, 지역과 미래 교육을 설계하는 고도의 정책적 행위라는 인식에서 출발했다.특히 주말임에도 학교설립 업무 담당자 절반에 가까운 65명이 신청하는 높은 참여율을 기
대구교육연수원은 교직원 15가족, 52명을 대상으로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경남 하동 솔섬 하동미라클청소년야영장에서 가족 간 소통·공감을 주제로 ‘함께 성장하는 가족공동체 만들기’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교직원들의 심리적 회복을 돕고, 가족 구성원의 소통과 공감을 통해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첫날 대구교육연수원에서 부모특강‘행복한 가족, 비밀은 있다.’와 자녀특강 ‘뉴 스타트! 좋은 친구’로 시작되며, 하동으로 이동하여 가족공동체 활동으로 이어진다. 가족 활동은 ▲꿈꾸는 가(家)-가족 관계 형성, ▲다(多) 함께 놀자-가족 연계, ▲골 때리는 가
제천교육지원청과 제천문화재단은 지난 17일 제천 지역특화 인재양성 교육 ‘2025. 제천청소년영상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제천청소년영상아카데미는 제천교육지원청과 제천문화재단이 협력하는 특색 사업으로, 2023년부터 운영해 온 인재양성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제천 관내 초·중학생 37명이 참여하여 미디어 기획, 촬영, 편집, 제작 등 미디어 전문 교육을 수강한다. 양질의 교육 운영을 위해 세명대학교 교수진, 제천 지역 미디어 전문가, 특강 초청 등 전문적인 강사진의 참여를 통해 내실있는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교육 프로그램은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실시되며, 수료 후 우수 학생에게는 제천교육지원청이 추진하는 차
광주시교육청은 광주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광주교육가족 800여 명이 지난 17일 진행된 ‘제45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 민주평화대행진’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올해 행진에는 초·중·고 학생, 학부모, 학생의회 대표 550여 명과 본청·직속기관 250여 명 등 총 800여 명이 참가했다. 지난해에 500여 명이 참가했던 것보다 1.5배 이상 늘어났다.이날 참가자들은 광주고등학교 운동장에 집결해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기관별 구호 외침, 학생 5·18 플래시몹 공연 등이 어우러진 출정식을 가졌다. 특히 이번 학생 5·18 플래시몹은 지난 3월 글로벌 리더 세계 한 바퀴 프로그램을 통해 독일에서 5·18의 가치를 알린 학생들이 선보여 눈
이정선 교육감이 지난 18일 오전 10시,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제45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하여 오월 영령을 추모하고, 민주·인권·평화의 5·18정신 계승을 다짐했다.이날 기념식에는 5·18 민주유공자와 유족, 정부 주요 인사, 각계 대표, 학생 등 2천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1980년 5월의 희생은 오늘날 우리가 반드시 지켜내야 할 민주주의의 뿌리다”라며, “광주교육은 오월 정신을 미래세대에 온전히 전달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경상남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사전경기로 치러지는 육상 종목에서 전북 선수들이 금빛 선전을 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17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치러진 육상 종목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포환던지기 곽민서(고창초)의 금메달을 시작으로 △높이뛰기 문예원(남원운봉초) 금메달 △100m 박수연(이리초) 은메달 △110mH 최지승(익산어양중)이 동메달을 획득했다.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전북에서는 35개 종목에 187개교 771명이 참가한다.전북교육청은 소년체전을 대비해 각 종목별(레슬링, 사격, 씨름, 태권도 등) 합동훈련을
Saf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