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은 도내 유치원과 학교를 대상으로 간부공무원 급식 위생안전 특별점검을 지난 2일부터 6월까지 추진한다. 이번 간부공무원 특별점검은 선제적 점검을 통해 미흡한 부분을 개선하여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특히 ▲식재료 검수 ▲개인위생 관리 ▲식재료 보관 관리 ▲작업 중 교차오염 관리 ▲가열조리 시 중심온도 확인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하며 학교장, 유치원장에게도 식중독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더불어, 검수부터 배식까지 짧은 시간에 조리하여 급식을 제공해야 하는 학교급식의 특성상 늘 시간에 마음 졸이며 일하고 있는 급식관계자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격려를 위해 교육감 등 간부
충청북도교육청은 7일, 청주교육지원청과 청주시가 교육발전특구로 지정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고 밝혔다.이날 오후 청주시정연구원(원장 원광희)에서 협의회를 갖고 교육발전특구 공모 계획서 초안을 놓고 의견을 교환했다.협의회에는 원광희 청주시정연구원장과 연구원, 청주시 체육교육과 관계 공무원, 충북교육청과 청주교육지원청 관계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공모 계획서 초안에는 청주시의 '꿀잼 청주' 브랜드를 반영한 '모두를 품는 꿀잼 에듀케어 지속 성장도시, 청주'가 비전으로 설정됐다.▲늘봄기능 강화 ▲초‧중등 꿀잼 에듀케어 맞춤형 교육 ▲대학과 미래전략산업을 연계한 취‧창업 교육지원 등을 담았다.구체적으로는
광주시교육청은 초등교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글문해력 및 기초수리력 입문과정 연수’를 마무리했다. 이번 연수는 초등 교원의 기초학력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4월 16일부터 5월 7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연수에는 한글문해력과 기초수리력에 각 30명씩 총 60명이 참여해 이론과 현장사례 중심으로 수업 지도 방안 등을 교육받았다.특히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의 특성을 이해하고, 맞춤형 지도 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한글문해력 과정 주요 내용은 ▲기초문해력과 한글문해의 이해 ▲읽기 곤란 학생에 대한 진단과 지원 방안 ▲글자 읽기 및 쓰기의 원리 및 지도 사례 등이다.기초
청주교육지원청은 5월 7일, 문의초등학교를 방문해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집중안전점검은 화재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 발생 시 대형피해가 예상되는 준공 후 30년 이상 경과한 급식소 건물을 대상으로 실시한다.청주교육지원청은 담당부서 기술직 및 구조기술사 등 민간전문가를 점검단으로 구성하여 점검대상인 관내 8개 각급 학교 시설물에 대해 화재 위험 예방관리에 대해 점검한다.박종원 교육장은 학교를 돌아보며 소방설비와 인화성 물질 보관 상태, 대피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면서, “위험요인을 제거하여 학교시설 안전 강화로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
호서대학교는 영남지역 산불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성금 2393만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호서대 학생들을 중심으로 교수와 교직원 등 대학의 모든 구성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금한 것으로, ‘사회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 것 또한 대학의 소임’이라는 호서대의 철학을 바탕으로 이뤄졌다.강일구 총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 함께 나누는 작은 손길이 큰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현우 총학생회장 또한 “이번 성금이 단순한 기부를 넘어, 전 국민이 함께한다는 마음이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앞
명지대학교 건축대학은 최근 미국 에너지부와 국립신재생에너지연구소가 공동 주관하는 ‘2025년 BuildingsNEXT 국제공모전(구 Solar Decathlon Design Challenge)’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명지대 건축대학은 4년 연속 본선 진출과 2회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BuildingsNEXT 공모전은 저탄소 및 친환경 건축 기술을 주제로 한 세계적인 대학 경연대회로, 올해로 24회째를 맞았다. 2025년 공모전에는 전 세계 19개국에서 총 93개 대학이 참여했으며, 총 122개 작품이 출품됐다. 명지대 건축대학은 Education Division(탄자니아 교육시설 프로젝트)과 Open Commercial Division(화력발전소 그린 리모델링 프
삼육대학교가 수탁 운영하는 시립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지난달 28일 도봉경찰서 4층 대강당에서 7개 기관과 함께 ‘청소년 중독성 범죄 합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도박, 마약, 사이버 중독 등 중독성 범죄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이를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여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협약에는 서울도봉경찰서, 서울특별시북부교육지원청, 서울북부보호관찰소, 도봉구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시립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시립창동청소년센터, 도봉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등 총 7개 기관
충청북도교육청은 7일, 자연과학교육원 미래교육관에서 국‧공립유치원 관리자를 대상으로 2025. 유치원 관리자 공감동행 워크숍을 개최했다.'미래유아교육과 관리자 리더십'을 주제로 미래를 여는 충북유아교육을 위한 조직 운영 전략과 리더로서의 역할에 대한 심도 깊게 논의했다. 특히, 유치원 운영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는 관리자들의 리더십을 강화하고, 원활한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실질적인 전략을 공유하는데 목적을 뒀다. 이날 연수에서는 ▲청주교육대학교 이재용 교수 특강 ▲소통의 선율, 공감 하모니 체험 연수 ▲소통과 공감의 조직문화 조성 사례 토론 등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워크숍에 참여한 한 신규 관리자는 “유치원 관
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가 도내 초·중·고·특수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미디어 체험(나눔버스)’을 운영한다.5월 7일부터 11월 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학교 미디어 체험 지원을 통해 학생의 미디어 격차를 해소하고자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와 연계·협력해 기획됐다.특히, 미디어 교육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읍면지역 및 특수학교 25교에 미디어 나눔 버스와 강사가 직접 방문해 교육을 진행하며 학교당 최대 90명의 학생이 참여할 수 있다.주요 체험은 ‘TV 뉴스 제작’, ‘애니메이션 더빙’ 등으로 영상 및 음향 전문 강사가 방송시설이 탑재된 이동형 스튜디오 버스를 활용해 체험 과정을 운영한다.참여 학생의
광주시교육청은 제45주년 5·18민주화운동을 앞두고 7일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했다.이날 참배에는 이정선 광주시교육감과 최승복 부교육감, 이명숙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성철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직속기관장, 본청 국·과장 등 간부공무원 35명이 참여해 고귀한 희생 앞에 묵념하고 헌화했다. 이어 전남여자상업고(고 박금희 학생), 전남중(고 방광범 학생), 송원여자상업고(고 박현숙 학생) 등 5·18 학생 희생자들의 학교 3곳을 차례로 찾아 헌화와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각 학교에서 진행된 추모식에는 학생회, 학부모, 교직원 등이 참여해 민주주의 수호에 앞장섰던 학생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이정선 교육감은 “5·18 광주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5월 7일, 양주시 서부권 교육 발전을 위한 초·중·고 학교장 및 학부모 대표간 협의회를 양주백석고(자율형공립고)에서 개최했다. 협의회에서는 양주시 서부권의 자율형공립고인 양주백석고를 중심으로 한 초·중·고 연계 교육체계 구축, 농어촌 특별전형 인식 확대, 그리고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진로·진학 지원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학부모 대표 역시 학생과 가정의 눈높이에서 교육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자율형공립고 중심의 비전 제시에 기대감을 표출했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초·중·고 연계 교육과정 및 진학 체계 정립 ▲학부모·학교·교육지
Saf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