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사전 예약을 했음에도 실제 접종을 받지 못한 60~74세 연령대가 23일부터 다시 예약에 나선다.23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6월 아스트라제네카-옥스퍼드대(AZ) 코로나19 백신 예정이었던 60~74세 고령자와 만성 중증 호흡기질환자 중 사전예약을 하고도 백신을 접종하지 못하고 취소된 초과 예약자의 사전 예약이 이날 0시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8일간 실시한다.사전 예약 후 실제 접종은 7월5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한다.당초 60~74세의 경우 지난 5월부터 예방접종 사전 예약을 통해 접종 일시를 정했지만, 백신 물량 부족으로 일부 예약자는 정해진 날짜에 접종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당국에 따
대상웰라이프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환아들의 균형 있는 영양 섭취를 위한 ‘뉴케어 마이키즈 딸기맛’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대상웰라이프는 지난 2월 뉴케어 인스타그램에서 진행된 기부 이벤트에 참여한 소비자들의 마음을 담아 뉴케어 마이키즈 200박스를 전달했다.뉴케어 마이키즈는 한국영양학회의 한국인 유아(3~5세) 영양 섭취 기준 비율에 맞춰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설계한 영유아용 균형영양식이다. 한 팩(150mL) 기준으로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3대 영양소와 더불어 26가지의 비타민과 미네랄, DHA 20mg이 함유되어 있다. 딸기맛의 액상 타입 제품으로 맛있고 간편하게 음용할 수 있어 식사를 잘하지 못하는 환
23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일부 지역에 오전부터 소나기가 내리고 밤까지 이어지는 곳도 있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동해 북부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리겠다.이날 오전 6시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밤까지 이어져 5~20㎜가량 내리겠다.서해 중부 해상은 바다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겠다.특히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 높이가 높은 기간이기 때문에 서해안은 만조 시 해안가와 갯바위 고립사고 등에 신경 써야겠다.아침 최저기온은 17~19도, 낮 최고기온은 23~26도가 되겠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청양·천안·계룡 17도, 태안·당진·공주·부여·서산·세종·금산·아산·예
23일 인천지역은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흐리고 산발적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이날 낮 동안 기온이 오르면서 대기가 불안정해져 낮부터 저녁 사이 수도권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며 “예상 강수량은 5~30mm이다”고 예보했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계양구·남동구·연수구·옹진군 17도, 강화군·부평구·서구·중구 18도, 동구·미추홀구 19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계양구 27도, 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중구 26도, 동구·서구·연수구 25도, 옹진군 22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먼바다에는 바람이 초속
대구·경북은 구름 많은 가운데 오후부터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23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은 동해 북부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겠다.국지적으로 대기가 매우 불안정해지면서 대구와 경북 내륙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30㎜다.낮 기온은 20도~25도의 분포로 평년(23~29도)보다 낮을 것으로 예측된다.대구·경북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대구 25도, 안동 24도, 영주 23도, 경주 22도, 포항 21도, 울진 20도 등이다.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와 먼바다에 0.5~1.5m로 일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대구기상청 관계자는 "국지적으로 대기 불안정이
23일 제주는 대체로 맑지만, 대기가 불안정해 산지를 중심으로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는 동해 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겠다.하지만 대기불안정으로 인해 산지를 중심으로 오후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예상 강수량은 5~20㎜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6~27도로 평년(24~26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기상청 관계자는 “오는 28일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니, 만조 시 해안가와 갯바위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3일 부산지역은 구름 많은 날씨가 될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18.6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24도로 예상됐다.29일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대조기)이니, 남해안은 만조 시 해안가와 갯바위 고립사고 등에 주의해야 한다고 부산기상청은 전했다.이날 부산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단계로 전망됐다.
수요일인 23일 충북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대기불안정에 따른 소나기가 내리겠다.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예상 강수량은 5~30㎜다.오전 6시 현재 기온은 제천 16.2도, 충주 17.3도, 보은 17.5도, 추풍령 17.5도, 청주 19.7도 등이다.낮 최고기온은 23~26도로 전날(24.7~29.6도)보다 낮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국립환경과학원은 예보했다.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국지적으로 불안정이 강해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으니 시설물과 농작물 관리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23일 수요일 전북지역 날씨는 대체로 흐리고, 국지적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겠다. 예상 강수량은 5~30㎜다.전주기상지청은 "낮부터 밤사이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많고, 특히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어 시설물 및 농작물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했다.(초)미세먼지 농도는 '오전 보통-오후 좋음', 자외선 지수는 구름 사이로 일사가 통과하면서 '나쁨', 광화학반응으로 인해 생성된 오존은 '보통' 단계다.한낮 기온은 진안장수 23도, 무주·임실 24도, 고창·군산·남원·부안·완주·정읍 25도, 김제·순창·익산·전주 26도로 어제보다 3~5도 낮은 분포를 보이겠다.생활보건기상지수(전주 기준)은 식중
수요일인 23일은 전날부터 내리고 있는 소나기가 일부 지역에서 이어질 전망이다.기상청은 "일부 지역에서 이날 밤까지 소나기가 더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며 "수도권과 충청권, 전라권은 오전 6시~낮 12시부터, 강원영서와 경상권내륙, 제주도는 낮 12시~오후 6시부터 5~30㎜ 가량의 비가 내릴 것으로 관측된다"고 전했다.전날부터 지금까지 내리고 있는 비의 예상 강수량은 새벽 6시를 기준으로 충북, 전라동부, 경상서부 지역이 30~80㎜(많은 곳은 100㎜이상)이며, 경북북부, 강원영서남부 지역은 20~60㎜ (많은 곳은 80㎜ 이상), 그 밖의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은 10~60㎜다.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한국중부발전(사장 김호빈)은 22일“2050 탄소중립위원회” 출범과 함께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탄소중립위는 기술안전본부장을 위원장으로 사내외 전문위원 15명으로 구성하여, 정부정책의 선제적 이행기반을 마련하고 에너지 전환기 지속가능한 경영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는 전의찬 세종대 교수와 류권홍 원광대 교수의 “글로벌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동향”, “탄소중립 정부정책 및 전원믹스 쟁점사항” 이라는 의제발표 및 전력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대한 예상 문제점과 대응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었다. 특히, 회의 전과정을 유튜브로 실시간 방영하여 탄소흡수 기술의 상용화 가능성,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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