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교육지원청은 4월 17일 진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제24회 교육감기 동아리축구 진천군 예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관내 초등학교 15교 4, 5 ,6학년 37개팀 300명의 학생들이 참가하여 했으며, 학교체육활동과 학교스포츠클럽 활동 시간에 갈고 닦은 기량을 펼쳤다.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과 학부모, 학교관계자들의 열띤 응원 속에 경기장의 열기는 뜨거웠다. 우승을 차지한 8개 팀은 오는 6월 괴산군에서 열리는 제24회 충청북도교육감기 동아리축구대회에 진천군 대표로 출전하여 도대회 우승을 도전한다. 서강석 교육장은 “올해로 24회째 맞는 동아리축구대회는 학생들이 매년 기다리는 대회로 성장했고, 학교체육과 스포츠클럽
전라남도교육청은 17~18일 자은 라마다호텔에서 전남 지역 학교폭력 업무담당자와 학교전담경찰관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대응 과정에서 기관 간 역할을 명확히 하고, 현장에서 실천가능한 협력 방안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 ▲ 성폭력 사안 처리 및 면담 시 유의사항 ▲ 유관기관 간 사안 처리 절차에 대한 이해 등으로 구성되며, 현장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연수로 운영된다.특히, 유관기관 간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에 대한 심층 이해는 업무담당자의 실무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
충남교육청은 4월 17일부터 18일까지 천안 일원(라마다앙코르호텔, 쌍용중학교)에서 올해 신규 임용된 체육교사 35명을 대상으로 학교체육 전반에 대한 실무 역량을 길러주기 위한 배움자리를 진행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신규 임용 후 2개월간 학교 현장에서 근무하면서 느꼈던 궁금증을 서로 나누고, 신규 체육교사로서의 역할과 자세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는 장을 마련했다. 특히, 다양한 실무 경험을 갖춘 선배 교사를 강사로 위촉해 전문성을 갖추는 데 도움을 주었다. 배움자리 세부 내용은 ▲교직이해와 학생 생활교육 ▲체육과 교육과정 및 생활기록부 작성 ▲학교운동부 운영 ▲학교스포츠클럽 운영 ▲체육계열 진로·진학지도와 체육
전라남도 영암교육지원청은 16일 전남미래교육재단에 100만 원의 꿈 실현금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영암교육지원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운영한 ‘글로컬 영암교육 실현을 위하여 기(氣)가(加)찬(贊)한마당’ 나눔 플리마켓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교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김광수 교육장은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이 모여 더 큰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길훈 원장은 “영암교육지원청 교직원들이 전남의 미래를 위한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줘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학생들의 꿈을 실현하는데 든든한 발판이
전라남도교육청과 재미국대한체육회는 17일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스포츠를 통한 국제교류 활성화와 학생들의 글로컬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이번 협약은 2023년 10월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와 글로컬 체육교육 모델 개발을 위해 체결한 협약의 연장선에서 추진됐으며, 세계 각국 한인체육회와의 국제적 협력망을 열어가는 시작점이란 의미를 갖는다. 특히, 교육과 스포츠, 글로벌 네트워크가 결합된 전남형 미래교육 모델로서 향후 국제교류 확대와 학생 중심 교육 혁신으로 이어질 것이란 기대를 모은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 전미주 한인체육대회 참가 지원 ▲ 미주 지역의 스포츠·문화·역사 체험
호남대학교 간호학과는 지난 16일 상하관 소강당에서 3학년 재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5학년도 호남대학교 간호학과 윤리선포식’을 진행했다.윤리선포식은 본격적인 임상실습을 앞두고 간호학과 학생들의 윤리의식 향상과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행사로, 예비 간호사로서의 간호전문직의 사회적 소명을 인식하고 실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이날 행사에서는 개회사를 시작으로 학과장 인사말, 학장 격려사, 한국간호사 윤리선언문 선서, 기념품 증정, 폐회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보건과학대학 유혜숙 학장은 한국 간호사 윤리선언을 통해 간호전문직으로서의 사회적 소명을 다짐하며, 학생들에게 최선을 다해 임
서울사이버대학교 요가명상학과는 최근 요가 오픈 클래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2025학년도 1학기 요가명상학과 개설과목인 소마요가와 하타요가의 실습 주차 부분을 오픈 클래스로 진행해, 해당 과목 수강자는 물론 서울사이버대 전 재학생이 직접 요가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요가 오픈 클래스는 3월 22일과 4월 12일 두 차례에 걸쳐 요가명상학과 오주원 교수가 하타요가 실습을 진행했다. 오주원 교수는 현 요가하리 원장으로, 인도 스와미 비베카난다 요가대학교에서 요가테라피를 전공했으며, 동국대학교에서 융합요가학을 연구한 석사 과정도 마친 전문가이다.또한, 3월 30일과 4월 6일에는 요가명상학과 장지숙 교
경성대학교는 8일 열린 국토연구원 주관 ‘제23회 국토연구 우수논문상’ 시상식에서 도시계획학과 카마타요코 교수와 남광우 교수의 연구 ‘인구분포에 기반한 도시 압축성 측정’이 최우수상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국토연구 우수논문상 선정위원회는 최우수상 논문에 대해 “지역소멸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차원에서 콤팩트 시티 정책을 추진할 때, 도시권 수준 조정, 도시성장관리, 도시재정비에 대한 세부 전략과 함께 고려되어야 함을 의미한다”며, 해당 연구가 콤팩트 시티 기반 정책 연구로서 높은 가치를 지닌다고 평가했다.남광우 교수는 한국연구재단의 지역우수과학자지원사업에 선정되어 10년 기간의 콤팩트도시계획과 인구감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국세청(IRS)에 반기를 든 하버드대에 대한 면세지위 취소를 요청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17일 WSJ은 관련 소식통을 인용, 미국 재무부 관리들이 국세청에 하버드대에 부여한 면세 조치를 조속히 철회하는 절차에 돌입할 것으로 요구했다고 전했다.면세 지위 혜택은 기부자들의 기부에 대한 소득공제를 비롯해 하버드대가 기금 운용을 통해 얻는 이득에 대한 세금 등을 포함하고 있다고 이 매체는 설명했다.면세 지위 탁발 조치는 트럼프 행정부가 대학 내 반유대주의 시위, 다양성 평등(DEI) 프로그램 등의 폐지 요구에 대해 하버드대가 거부 의사를 밝힌 데 따른 것이다. 연방정부에 정면으로 맞선 앨런 가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16일 ‘강화 통합형 늘봄센터 추진 TF 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맞춤형 통합형 늘봄센터 구축을 위한 논의를 본격화했다.이날 협의회에는 초·중·고 교원과 늘봄지원실장 등으로 구성된 TF 위원들이 참석해 강화 지역 늘봄학교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센터 운영 시 예상되는 과제와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학생과 학부모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센터 희망 장소, 이용 시간, 프로그램 유형 등에 대한 설문 문항 초안을 마련했다.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는 지역사회와 교육청이 함께 만드는 통합형 늘봄센터의 출발점”이라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강화 지역에 적합한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은 2025년 4월 16일, 봉화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 학생회장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봉화 학생자치참여위원회 정기회를 개최하고, 새로운 위원회를 구성했다. 봉화 학생자치참여위원회는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학교와 지역의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정책 제안과 피드백을 통해 자율적이고 민주적인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정기회에서는 공정한 절차를 통해 대표를 선출했으며, 신임 대표를 중심으로 2025년 학생자치 활동 방향을 함께 공유했다. 특히 교육지원과장과의 대화 시간에는 학생들이 학교생활 중 겪는 다양한 문제와 개선이 필요한
Saf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