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목요일 전북지역은 화창한 봄 날씨가 이어져 활동하기 좋겠다. 다만, 일교차가 커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야한다.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복사냉각에 의해 쌀쌀하겠고, 낮에는 일사에 의해 포근하겠다.아침 최저기온은 장수·진안 3도, 완주·무주·임실 4도, 군산·남원·순창·익산 5도, 고창·김제·부안·전주·정읍 6도로 어제(0.5~6.4)보다 높다.낮 최고기온은 부안 15도, 진안·장수·임실·정읍·고창·군산 16도, 무주 17도, 남원·순창·익산·전주 18도, 완주 19도로 어제(17.5~22.7도)보다 낮겠다.전주기상지청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가 건조해지고 있다"며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을 당부했다.대기질은 미세먼지는
목요일인 8일은 전국이 맑지만 아침 기온이 5도 내외로 떨어지면서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기상청은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5도 내외로 쌀쌀하겠다"며 "낮 기온은 경남권과 전남동부는 20도 내외, 그 밖의 지역은 15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3~11도, 낮 최고기온은 13~21도를 오가겠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6도, 인천 6도, 수원 4도, 춘천 5도, 강릉 7도, 청주 6도, 대전 5도, 전주 6도, 광주 8도, 대구 9도, 부산 11도, 제주 12도다.낮 최고 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5도, 수원 17도, 춘천 18도, 강릉 16도, 청주 18도, 대전 18도, 전주 18도, 광주 18도, 대구 19도, 부산 19
7일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에서 국민의힘의 압승이 전망되자 여야는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오후 10시 투표 종료 후 발표된 KBS·MBC·SBS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시장 선거에서 오 후보는 59.56%로 더불어민주당의 박영선 후보 37.23%에 비해 22.33%포인트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부산시장 선거에서도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가 63.41%로 더불어민주당 김영춘 후보의 33.90%에 비해 30%포인트 가량 앞서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를 비롯해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 주호영 원내대표, 이종배 정책위의장 등 지도부와 당원들은 이날 저녁 여의도 중앙당사에 마련된 상황실에서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7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 개표상황실에서 방송3사(KBS,MBC,SBS)의 공동 출구조사 결과발표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를 앞서는 걸로 예측되자 손을잡고 기뻐하고 있다. KBS, MBC, SBS 등 방송 3사가 이날 공동으로 진행한 출구조사에서 오 후보는 59.0%로 박 후보(37.7%)에 21.3%포인트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2021.04.07
4·7 재보궐선거 본 투표일인 7일 오후 7시 기준 전국 투표율은 51.9%로 나타났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기준 총 유권자 1216만1624명 중 631만 1084명이 투표를 마쳐 총 51.9%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지난 2~3일 진행된 사전투표와 거소(우편) 투표분이 합산된 수치다.지난 2019년 치러진 재보궐선거의 경우 본투표일 오후 7시 기준 45.2%로 이번이 6.7%포인트 높다.서울시장 선거의 경우 전체 유권자 842만5869명 중 사전투표 포함 457만 9635명이 투표에 참여해 54.4%, 부산시장 선거는 293만6301명 중 145만1842명이 투표를 마쳐 49.4%로 집계됐다.특히 오후 7시 현재 강남(57.2%), 서초(59.8%), 송파(57.0%)의 이른바 '
서울 지역에서 7일 코로나19 확진자가 200명 넘게 발생했다. 서울에서 200명대 확진자가 발생한 것은 지난 2월16일 이후 50일 만이다.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21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 확진자(173명)보다 48명 늘었다. 누적 기준 확진자는 3만3418명이다. 확진자가 발생한 곳은 서초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확진자가 52명으로 25명 증가했다. 동대문구 소재 음식점 관련 확진자는 6명, 중랑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확진자는 3명 증가했다. 서대문구 종교시설, 타 시·도 집회 관련 확진자도 48명으로 2명 늘어났다.기타 집단감염은 8명, 기타 확진자 접촉은 97명 발생했다.
경기 고양시는 지역민과 타지역 거주자를 포함해 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일산서구에 거주하는 A씨 등 6명은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가족 확진자와 지인 확진자 접촉 등으로 감염됐다.2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 조사 중이다.보건당국은 이들의 자택과 주변 지역 등에 대한 방역을 마치고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이날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고양시민은 총 2357명(국내감염 2275명, 해외감염 82명)으로 집계됐다.
대전에서 학원발 코로나19 연쇄감염이 추가 확인되면서 방역당국과 교육당국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7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으로 확진자 15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확진자가 1474명(해외입국자 58)으로 늘었다.이 가운데 1461~1464번, 1467~1469번은 고등학생과 가족, 지인 등으로 학원발 지표환자인 1326번과 관련돼 있다. 애초 감염경로 미궁으로 분류됐던 1442번도 뒤늦제 학원발 n차감염으로 재분류됐다. 이로써 1326번과 관련된 확진자는 모두 69명으로 늘었다.전주 자매교회와 관련된 확진자(1466번)도 한명 더 나와 교회발 n차 감염자는 모두 40명으로 늘었고, 식당 집단감염 지표환자인 1227번과 관련돼 자가격리중 양성
7일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 허가를 받은 얀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은 앞서 나온 다른 백신들과 달리 1회 접종만으로 예방효과를 내는 것이 강점이다.현재 세계 각국에서 접종이 진행되고 있는 화이자와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은 1차 백신 이후 2차 접종까지 3~12주 가량의 시간이 지나야 한다.이 때문에 1회 접종으로 효과가 생기는 얀센 백신 접종이 시작될 경우 집단면역 달성 시기를 앞당기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얀센과 백신 600만명 분의 구매 계약을 체결했고 도입 일정을 협의 중이다.화이자·모더나와 같은 mRNA 백신과 비교해 보관도 용이하다. 화이자는 영하 70도, 모더나는 영하 20도의 초저
목요일인 오는 8일은 전국이 맑지만 아침 기온이 5도 내외로 떨어지면서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기상청은 7일 "내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5도 내외로 쌀쌀하겠다"며 "낮 기온은 경남권과 전남동부는 20도 내외, 그 밖의 지역은 15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3~11도, 낮 최고기온은 13~21도를 오가겠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6도, 인천 6도, 수원 4도, 춘천 5도, 강릉 7도, 청주 6도, 대전 5도, 전주 6도, 광주 8도, 대구 9도, 부산 11도, 제주 12도다.낮 최고 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5도, 수원 17도, 춘천 18도, 강릉 16도, 청주 18도, 대전 18도, 전주 18도, 광주 18도, 대구 19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투표율이 야권 우세지역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7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전초등학교 체육관에 설치된 잠실본동 제4,5,6투표소로 시민들이 투료를 위해 입장하고 있다.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2시 현재 서울의 투표율은 42.9%를 기록 중이다. 전체 유권자 843만 명 중 361만 명이 투표를 마쳤으머,구별로 보면 서초구가 투표율 47.2%를 기록해 서울 25개구 중 1위였고, 송파구가 45.0%로 2위, 강남구가 44.7%로 그 뒤였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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