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자대학교 치위생학과는 지난 10일 정읍 대흥초등학교에서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 학생 36명을 대상으로 구강 건강 교육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교육 주제는 ‘구강 건강과 세균 이야기’로,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이날 교육은 위상차현미경을 이용한 구강세균 검사를 통해 구강 내 미생물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학생 개개인의 상태에 맞춘 칫솔질 교습이 함께 이루어졌다. 세균 관찰을 직접 경험한 학생들은 “입안에 이렇게 많은 세균이 있는 줄 몰랐다”며 올바른 칫솔질의 중요성을 체감했다는 반응을 보였고, 교육 후 칫솔질 실습에서는 “칫솔질이 치실질처럼 느껴져서 상쾌하다”고 말했다.광주여대 치위생학과는 정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사회복지사 2급 자격 취득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고령화 사회와 복지 수요 확대에 맞춰, 전문성을 갖춘 사회복지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수험생들은 사회복지사 2급 자격을 취득하기 위한 필수 과목과 실습을 이수하게 된다.사회복지사 2급 과정은 총 17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론 수업은 100% 온라인 강의로 제공된다. 온라인 강의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아, 직장인 및 비전공자도 유연하게 학습에 참여할 수 있다. 자격 취득을 위한 국가 자격 시험은 따로 존재하지 않으며, 교육원에서 제공하는 학사 일정에 맞춰 과제 제출, 온라인 토론, 쪽
조선대학교 기후위기대응 융합인재양성사업단은 지역민과 함께 기후 리터러시 역량 강화를 위한 강독회 ‘그린리더스 북클럽’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독회는 오는 15일부터 12월까지 월 2~3회, 총 20회에 걸쳐 조선대 본관 5179호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이 강독회에는 조선대 교수 5명, 재학생 10명, 광주광역시 지역민 5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여 학생들에게는 회당 5M의 문화마일리지가 지급된다.이번 강독회의 주요 내용은 기후 위기와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다룬 도서를 함께 읽고, 그 내용을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전문 강사가 각 도서의 핵심 주제를 제시하고, 참여자들이 돌아가며 주요 내용을 발췌·요약해 발표한 뒤 토론
국립순천대학교는 4월부터 6월까지 매월 1회 학내 글로벌카페에서 외국인 유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취‧창업 특강 시리즈’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특강은 실전형 커리큘럼을 통해 졸업 후 한국에서의 정착을 희망하는 유학생들이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특강은 진로 설정에서부터 면접 실습까지 취업 준비 전 과정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졸업 후 진로 탐색 및 비자 제도 안내 ▲입사지원서와 자기소개서 작성 실습 ▲직무 분석과 면접 질문 대응 전략 및 모의 면접 ▲지역 내 우수기업 현장 견학 및 실습 기회 제공 ▲1:1 맞춤형 취‧창업 컨설팅 등이 포함된다. 각 세션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지난 11일 행정동 2층 대회의실에서 사회공헌단 ‘피움(PIUM)’ 제5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피움(PIUM)’은 ‘꽃을 피우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2021년 4월 16일 첫 발대식을 통해 공식 출범한 이래 GIST 재학생들이 멘토가 되어 소외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과학 멘토링 및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왔다.제5기 발대식에는 피움단 학생 40명과 김재관 대외협력처장, 대외협력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역사회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피움단의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결의의 시간을 가졌다.피움단은 ▲찾아가는 과학캠프 ▲AI 과학캠프 ▲랜선 멘토링 프로그램 ▲과학 도서 기증 및 환
서울예술대학교 예술 동아리들이 지난 1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 공연장에서 열린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개원 40주년 기념 초청 공연의 주요 무대를 맡아 공연을 이끌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고대안산병원이 지역사회와 함께해온 40년을 기념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서울예대 학생들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축하 무대를 풍성하게 꾸몄으며, 관객들의 호응 속에 행사의 중심을 담당했다.공연의 시작은 오케스트라 동아리 ‘브레멘 음악대’가 열었다. 학생들은 바이올린, 멜로디언, 실로폰 등을 활용해 게임과 애니메이션의 OST를 새롭게 편곡해 선보였으며, 창의적인 구성으로 관객들의 이목을 끌
가천대학교는 인천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청운대학교, 인천 옹진군, 인천 강화군과 함께 지난 10일 청운대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협약식에는 가천대 김충식 특임부총장, 청운대 정윤 총장, 강화군 박용철 군수, 옹진군 문경복 군수 등이 참석해 각 기관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가천대와 청운대는 인천 지역 섬의 특성을 반영한 관광 사업 개발, 섬 정주여건 개선, 지역 맞춤형 전문 인력 양성 등 다양한 공동 과제를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인천 보물섬 리브랜딩’을 중심으로 섬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섬 관광의 정체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을
수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IT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IT부트캠프&인턴십 통합과정’을 오는 5월 1일부터 8월 22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데이터, 프로그래밍, UI UX 디자인 분야에 관심 있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구성됐으며, 실무형 인재 육성을 목표로 직무 부트캠프와 인턴십을 연계한 교육 과정을 제공한다. 수원대 학생뿐 아니라 지역 청년 등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4주간의 직무 부트캠프 과정에서는 실무 현장 경험이 있는 전문가와 함께 실무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취업에 활용 가능한 포트폴리오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인턴십 참여 전에는 보고서 작성법,
삼척교육지원청는 10일부터 11일까지 지역 축제를 활성화하고 지역 경제와의 상생을 위해 ‘삼척맹방유채꽃축제’에 참여했다. 삼척교육지원청 직원들은 2일에 걸쳐 삼척맹방유채꽃축제장을 방문하여 지역민과 관광객의 지역 축제 참여를 촉진하는 한편, 농특산물판매장 및 향토음식점을 방문하여 소비함으로써 지역 경제의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지역과 상생 의지를 다지며 각종 행사와 행정 업무에서 지역의 업체를 우선 활용하도록 독려했다. 홍명표 교육장은 “앞으로도 지역 축제와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 경제와 문화 발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2025년 4월 14일부터 7월 9일까지 1학기“안양과천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을 운영하며, 다문화학생과 학부모를 환영하는 개강식을 열었다.개강식에는 다문화학생과 학부모, 위탁교육기관 교직원,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이 참여했으며, 환영 인사와 바이올린 연주, 선물 증정 등 환영 이벤트로 다문화학생과 학부모가 심리적 안정감과 기대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진행했다.개강식에 참여한 학부모는“아이가 한국어를 잘 하지 못해 교실에서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을 힘들어하여 위탁교육 신청을 했다. 랭귀지스쿨에서 한국어를 잘 익혀 다시 학교로 돌아간다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4월 14일부터 5월 16일까지 화기, 가스 등을 사용하여 폭발, 화재 등 대형 피해가 우려되는 경과 연수 30년 이상 학교 급식소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도내 학교 급식소 중 집중안전점검 대상 시설은 총 32개소로 점검의 신뢰성 확보와 내실 있는 점검을 위해 민간 전문가, 학부모 등과 함께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하며, 드론 등 첨단장비를 활용한다. 김정영 시설과장은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학생과 교직원에게 더욱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충실한 안전 점검뿐만 아니라 결과에 대한 후속 조치와 관리에도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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