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고교학점제 학부모 연수'를 관내 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이번 연수는 학부모의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 제고와 자녀의 진로․진학 설계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에 부림중을 비롯한 12교, 1000여명의 학부모가 참여하며 각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연수 진행한다. 강의는 ▲고교학점제의 이해 ▲2022 개정 교육과정 ▲학생의 진로․학업 설계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전문 강사가 학부모 눈높이에 맞는 설명과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추후 5월 10일 토요일에는 '고교 선택 과목과 진로 진학', 6월 14일에는 '진로와 전공, 부모의 말 한다미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 Wee센터는 4월 8일 Wee센터 상담업무 담당자와 Wee클래스의 전문상담(교)사를 대상으로 위기학생 지원 및 상담업무 내실화를 위한 울진Wee프로젝트 협의회 및 체험연수를 관내 체험처 ‘울진봄날애햇살’에서 진행했다.이번 협의회에서는 위기 학생 지원사업, Wee클래스 컨설팅 운영 방향, 특별교육 프로그램 및 체험캠프 운영, Wee클래스 지원방안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Wee클래스 멘토링 활성화 및 지역 학습동아리 운영 방안, 학교 상담 사례 연구를 위한 슈퍼비전 및 연수 계획 등 Wee클래스의 상담 역량 강화을 위한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협의했다. 또한, 불안 완화, 감정 안정, 숙면 유도, 소화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11일 예천군에 있는 예천초등학교를 방문해 AI 디지털 교과서 활용 수업을 참관했다. 이번 참관은 AI 디지털 교과서의 실질적인 수업 적용 사례를 점검하고, 학교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관 수업은 초등학교 4학년 수학과 영어 교과에서 진행됐으며, AI 디지털 교과서를 활용한 맞춤형 수업이 이뤄졌다. 학생들은 AI 디지털 교과서를 활용하여 학생들의 학습 참여도를 높이고, 창의적이며 맞춤화된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수업을 진행한 교사는 “AI 디지털 교과서를 사용하면서 채점이나 학습 현황 분석과 같은 반복 업무를 AI가 대신해 줘 수업 준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14일 세월호 참사 11주기를 맞아 세월호 선체가 있는 전남 목포 신항만에서 추념식을 개최한다.이번 추념식은 세월호 304명의 희생자, 특히 250명의 단원고 학생과 11명의 인솔 교사들을 기리고 유가족의 아픔에 공감하기 위해 마련됐다.추념식에는 이정선 교육감, 최승복 부교육감, 고인자 정책국장, 백기상 교육국장, 박준수 행정국장 등이 참석해 추모사 낭독, 헌화, 노란 리본 달기 등을 진행한다.시교육청은 추념식을 시작으로 14~18일을 ‘세월호 참사 11주기 계기교육 주간’으로 지정하고, ▲노란 리본 달기 ▲세월호 11주기 현수막 및 추모 문구 게시 ▲안전한 교육 실천 다짐 선언 ▲사이버 추모관 운영 ▲세월호
경북교육청은 11일 구미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 교학관에서 유아 교육․보육 관련 현장 전문가와 대학교수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溫)맘미소 컨설팅’ 사전 연수를 겸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국정과제 ‘국가교육책임제 강화’ △교육부의 유보통합 실행 계획 △‘영유아학교 시범 사업 추진 계획’에 근거해 기획됐으며, 현장 교사의 누리과정 실행력을 강화하고 유아․놀이 중심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온(溫)맘미소 컨설팅’은 따뜻한(溫) 마음으로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소통과 협력의 경북형 유보통합 비전을 담고 있으며, 1년간 지속적으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컨설팅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상지대학교는 지난 10일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에서 서강대, 대구대, 국립부경대 등과 함께 ‘다양한 갈등 극복을 위한 포용사회 구축’을 주제로 한 인문사회 융합인재 양성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인문사회 기반의 융합 교육 체제를 공동으로 마련하고, 사회문제 해결 역량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참여 대학 총장과 주요 보직 교수, 사업단장, 실무자 등이 함께해 교육체제 설계 방향과 공동 추진 과제 등을 논의했다.5개 대학은 ‘포용사회융합학부(가칭)’를 신설하고, 부전공이나 복수전공 형태로 공동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
전주대학교가 ‘2025학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 서포터즈 1기 JUNI:ON(주니온)’의 발대식을 지난 10일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을 통해 JUNI:ON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성과 홍보와 주요 프로그램 지원을 담당하는 홍보대사로서 활동을 본격화한다.서포터즈 JUNI:ON은 영화방송학과, 역사콘텐츠학과, 웹툰만화콘텐츠학과, 한국어문학과 등 다양한 전공에서 선발된 재학생 1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각자의 콘텐츠 기획 역량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활용해 대학혁신지원사업의 프로그램을 쉽게 전달하고,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전주대는 JUNI:ON을 통해 학생 중심형 ‘Together 프로그램’, 자율전공 학생 대상 ‘Major Fa
전북대학교 허근 교수(반도체화학공학부) 연구팀이 반도체 고집적화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는 Monolithic 3D(M3D) 구조의 전자기 간섭 문제를 획기적으로 완화할 수 있는 새로운 제작 기술을 발표했다. 연구팀은 이 기술을 바탕으로 ‘2025년 반도체공학회 동계종합학술대회 및 반도체미래기술워크숍’에서 우수논문 발표상을 수상했다.이번 연구는 봉정우 석사과정생이 제1저자로 참여했으며, 'Graphene shielding for Crosstalk Reduction in Monolithic-3D Device'라는 제목의 논문을 통해 그래핀을 차폐층으로 적용한 M3D 구조의 성능 개선 결과를 제시했다. 봉 연구원은 "그래핀 차폐층을 활용해 M3D 장치 내 ON 전류 및 문턱전압 이하 스윙의
수원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한 ‘2025년 소상공인 업종전문기술교육’ 사업의 공식 교육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선정은 공모 발표 이후 서류 평가와 현장 평가를 거쳐 최종 확정됐으며, 이에 따라 수원대 창업보육센터는 오는 6월부터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업종별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적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프로그램은 업종기초(5시간), 업종심화(10시간), 업종특화(20시간) 등 3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스몰비즈니스 AI 도입 사례 분석 △스마트제조 분야에서의 인공지능 기술 동향 이해 △AI 융합 비즈니스 모델 개발 심화 교육 △AI 기반 디지털 기술의 전략적 특허화 및
국립한밭대학교가 대전광역시와 협력해 지역전략산업 중 하나인 반도체 분야의 글로벌 연계 확대에 나섰다.국립한밭대는 지난 10일 대만에서 국립가오슝대학교와 반도체 특화 분야 협력을 위한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대전시 반도체산업팀과 함께 세계 최대 반도체 패키징 및 테스트 전문기업인 ASE(Advanced Semiconductor Engineering)도 참여해 협력의 폭을 넓혔다.이번 협약은 대전시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가 개발제한구역(GB) 규제혁신 지역전략사업에 선정된 직후 체결됐다. 국립한밭대는 이 사업과 연계해 국제 협력을 강화하고, 반도체 분야 인재 양성은 물론 대전시 전략산업으로 육성 중인 나노반도체, 우주항공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9일 도교육청 초·중·고등학교 영어 및 스페인어 원어민보조교사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영어 원어민보조교사들의 교수·학습 역량 및 현장 적응 능력 향상을 위해‘문화 나침반: 학교에서 영어교육을 위한 여정 안내(Cultural Compass: Guiding Your Teaching Journey in Korean Schools)’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특히 저청초등학교 엘리자베스 리크(Elizabeth Reeck) 교사는 글로벌 역량학교에서의 수업사례 및 교수·학습자료 준비에 대해 강연했고 제주북초등학교 신시아 로이젤(Cynthia Loiselle) 교사는 학교에서의 원어민 보조교사의 역할을 제주동여자중학교 디아나 스탠리(Dh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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