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은 오는 4월 12일부터 30일까지 학생, 학부모, 교사 및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벡스코 제1전시관과 창의융합교육원 중앙 전시홀에서 ‘싸이팝(Sci-POP) 특별전시회’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탐구할 수 있는 과학 체험장을 제공해 과학적 사고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전시는 ‘베르누이 부상기’를 포함한 23종의 전시물을 체험하고 기초과학 원리를 직접 조작하고 경험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과서 속 과학 원리를 실제로 확인하고 흥미를 유발해 참가자들의 흥미와 학습 동기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12일과 13일은 벡스코 제1전시관에서 열리는 ‘제24회 부산과학축전’에
부산광역시립해운대도서관은 오는 16일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유아와 초등학생 3학년 이하의 자녀를 둔 가족 10명을 대상으로 4월 야간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독서 체험행사를 통해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가족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사랑하는 사람과의 계절: 봄’을 주제로 자유로운 독서활동 후 감상을 나누는 시간을 갖고 체험형 독서활동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실시한다. 참가 가족들은 ‘봄꽃 그리기체험’ 체험활동에 참가하고 서로 참여 소감을 공유한다. 참여 희망 가족은 4월 9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부산광역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경북교육청은 학령인구 감소 등 교육환경 변화와 정책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교육공무직원 중기기본인력운용계획(2025~2029)’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기관별‧직종별 인력 배치와 신규 증원․감축 대상 직종, 인건비 운용 현황 등 5년간의 인력 운영 방향을 제시하는 중장기 계획으로, 효율적인 인력 활용과 교육 질 향상을 위한 토대가 된다. 경북교육청은 4월 교육공무직 실태조사를 시작으로, 5월에는 부서별 정책사업을 분석해, 6월까지 계획안을 마련한 뒤 교육부와의 협의를 거쳐 8월 최종적으로 확정할 계획이다. 이번 계획 수립은 △중장기 주요업무계획․적정규모학교육성계획과 연계한 필요 인력
교육부와 한국디지털교육협회(회장 이형세)는 4월 8일부터 ‘제15회 이아이콘(e-ICON*) 세계대회’를 개최한다. ‘이아이콘 세계대회’는 국내 및 해외(개발도상국) 중·고등학생이 팀을 이루어 국제연합(UN)의 지속가능개발목표(SDGs)를 주제로 교육용 앱을 개발하는 국제 경진대회로, 올해는 “기후변화로 인한 영향 방지와 긴급 조치”를 주제로 개최된다. 학생들은 직접 앱을 기획·개발하는 과정에서 디지털 역량을 함양할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학생들과 협력하는 과정을 체험하고 지속가능개발목표를 학습할 수 있다. 2011년 본 대회가 시작된 이래로 지난 14년간 아시아·아프리카·중남미 등 31개국의 중·고등학생 및 교사 1,195명
한백중학교는 4월 1일부터 9일까지 ‘학급행복해봄 사진콘테스트’를 진행하며 학급별 아침독서 실천 장면과 봄을 배경으로 한 단체사진을 공모하고 있다. 이번 콘테스트에는 학교 곳곳에 흐드러지게 핀 봄꽃을 배경으로 학급 구성원 모두가 함께 촬영한 단체 사진과, 학급 전원이 함께 아침 독서를 실천하는 장면이 담긴 사진을 중심으로 작품을 공모하고 있다. 학생들은 개나리꽃과 벚꽃 아래서 친구들과 손을 맞잡고 웃음을 머금은 채 사진을 찍으며 따뜻한 봄날의 추억을 남기고, 학급별 독서 시간에는 각자의 책을 펼치고 조용히 몰입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이번 행사를 기획한 권희경 한백중학교 인문사회부 부장은 “학생들이 봄을 함께 느
호남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 서혁 교수 연구팀이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부산 한화리조트에서 열린 (사)대한지질공학회 ‘2025년 춘계학술발표회’에서 포스터 부문 우수학술발표상을 수상했다.연구팀은 ‘1g 진동대를 이용한 폐기물 매립지 지반의 동적 안정성 평가’라는 주제로 논문을 발표했으며, 이번 연구는 호남대 글로벌공생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HUSS)의 ‘지속가능 지반·환경 솔루션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실험 중심의 연구 방식과 폐기물 처리 현안과 맞닿은 주제 선정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해당 발표회에는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석유공사, 한국수자원공사 등 주요 공공기관도
대구대학교가 국립생물자원관과 함께 ‘2025년 야생동물 관리연구 전문인력 양성교육(Wildlife Management Training)’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 교육은 2021년 시작돼, 야생동물 생태에 대한 현장 조사 역량을 갖춘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올해 교육은 지난해에 이어 대구대가 맡아 조영석 생물교육과 교수가 연구책임자로 나선다. 교육은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약 6개월간 이론, 실습, 현장 수업으로 구성된다. 조 교수는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종이자 천연기념물인 산양의 전국 분포 지도를 제작하고, 독도 집쥐 연구를 수행한 이력이 있는 생물분야 전문가다.이번 교육은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이론 수업에
상지대학교가 위탁 운영 중인 원주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25년 상반기 어린이 방문 교육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교육은 3월부터 6월까지 센터 등록기관 264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담당 영양사가 직접 현장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번 교육은 ‘헬로우 머쉬룸!’을 주제로 어린이들의 편식 예방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버섯 펠트 교구를 활용해 식재료를 살펴보고, 색종이 접기와 같은 놀이 활동을 통해 버섯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며 친근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가정에서도 교육 효과가 이어질 수 있도록 연계 활동지도 함께 배부됐다.센터는 영유아뿐만 아니라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Wee) 센터는 학교부적응 학생들의 학업 중단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무지개이음 학업중단숙려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꾸준하게 발생하는 상황에서 교육지원청이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학교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대상은 의무교육 대상인 초등학교 4~6학년 및 중학교에 재학 중인 학교부적응 학생들로 사업의 효율성 및 확대를 위해 5월부터 운영됐던 사업을 올해 4월부터 실시한다. 학업중단숙려제는 정기·비정기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관계다지기, 마음다지기 실력다지기, 희망다지기로 구성되고 정기 프로그램은 2주 동안 4회, 비정기 프로그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심한식)은 4월 7일부터 4월 28일까지 ‘2025년 학부모정책 모니터단’을 모집한다. ‘학부모정책 모니터단’은 학부모의 참여를 통해 국민과 소통·공감하는 교육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2009년부터 운영되어 왔다. 특히, 올해는 시도·학교급별 균형을 고려하고 더 많은 학부모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전년 대비 약 4,000명 늘어난 10,000여 명을 모집한다. 교육정책에 관심 있는 유·초·중·고·특수학교 학부모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신청은 ‘학부모 온(On)누리’ 누리집내 신청란(배너)을 통해 할 수 있다. 선정된 모니터단은 올해 5월부터 내년 2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교육정책 관련
파주교육지원청은 2025년 3월 1일 자 조직 개편(2국 10과)에 따른 부서별 업무 조정을 반영하고,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부합하는 교육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진한 '교육행정서비스헌장' 개정을 최근 완료하고, 최종안을 홈페이지에 게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은 행정서비스헌장규정(대통령훈령 제257호)과 경기도교육청 행정서비스헌장 운영규정(훈령 제304호)에 근거해 추진됐으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서비스 기준의 현행화와 핵심 서비스 항목 보완에 중점을 두었다.헌장 개정 과정에서는 내부 직원 의견 수렴, 외부 의견 반영(홈페이지, 전화, FAX 등), 내부 검토를 통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준이 마련됐으며, 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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