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인 2일은 오전 중에는 중부지방 등 전국 곳곳에서, 낮 동안에는 제주도에서 눈이나 비 소식이 있겠다. 경기남부·세종·충북의 미세먼지는 '나쁨'일 것으로 예상된다.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고 예보했다.기압골의 영향으로 이날 새벽부터 오전 사이 중부지방과 경북서부내륙에는 눈이, 경기서해안과 충남권, 전북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전북남동내륙과 전남권, 경남서부내륙에는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동안 제주도 산지에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고, 산지를 제외한 제주도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예상 적설
2021년 마지막날인 12월31일 하루 전국에서 4416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됐다.코로나19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7명 줄어든 1049명으로 집계됐으며, 62명이 추가로 사망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4416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총 63만5253명이다.이는 1주 전 토요일인 지난해 12월25일 0시 대비 1426명 줄어든 수치다. 토요일 기준 확진자는 작년 12월11일 6973명, 12월18일 7310명으로 늘었다가 12월25일 5840명, 12월31일 4875명으로 2주 연속 감소했다.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310명, 해외유입 사례는 106명이다. 서울 1464명, 경기 1391명, 인천 241명 등 수도권이 70.1%를 차지한
새해 첫날인 1일 부산지역은 가끔 구름 많은 날씨가 될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아침최저기온은 영하 3도(오전 5시 기준)이며, 낮 최고기온은 7도로 예상됐다.부산기상청은 "오늘 오후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평년 수준으로 기온이 회복돼 추위가 점차 누그러지겠다"고 밝혔다.또 부산에는 건조경보가 내려진 상태이며, 지난 18일부터 14일째 건조특보가 발효 중이다.더불어 3일까지 부산 해안에는 너울이 유입되면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을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
새해 첫 날인 1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대부분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내외로 많이 춥겠다.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맑다가 아침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이번 추위는 오후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평년 수준으로 회복되겠다.충남 내륙 지역은 오전 9시까지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서해 중부 먼바다는 물결이 1.0~2.0m로 일다가 늦은 오후부터 바람이 다시 강해지겠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4~영하 6도, 낮 최고기온은 2~4도가 되겠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영하 14도, 청양·천안·공주 영하 12도, 금산·세종 영하 11도, 논산·아산·예산·부여 영하 10도, 당진·대전
2022년 임인년(壬寅年) 첫날인 1일 아침 최저 기온이 -16도까지 떨어지면서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이날 "한파특보가 발효된 중부지방과 일부 남부내륙은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겠다"고 예보했다.경기북부와 강원내륙, 산지는 -15도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오늘 오후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평년 수준(1~9도)을 회복해 추위는 점차 누그러지겠다.1일 아침 최저 기온은 -16~3도, 낮 최고 기온은 1~8도로 예상된다.주요 지역 아침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8도, 수원 -10도, 춘천 -14도, 대관령 -17도, 강릉 -5도, 청주 -9도, 대전 -9도, 전주 -7도, 광주 -5도, 대구 -7도, 부산 -4도, 제주 3도다.낮 최고 기온은
김부겸 국무총리는 31일 "정부는 영업시간 제한(오후 9시), 사적모임 축소(4인) 등 현재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2주간 더 연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김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이 말했다.김 총리는 이어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백화점과 대형마트에 대해서는 방역패스를 의무화하여, 방역관리를 한층 강화한다"고 했다.또 "논란이 되었던 청소년 방역패스는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1부터 적용하되, 한 달간의 계도기간을 두기로 했다"고 전했다.특히 김 총리는 "정부는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아픔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자 '선지급, 후정산' 방식으로 손실보상금을 지원해
세밑 한파가 매섭다.올해의 마지막 날인 31일 설악산의 아침 기온은 영하 21.1도까지 떨어지는 등 강원도 모든 지역에서 영하의 날씨가 맹위를 떨쳤다.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온은 구룡령 영하 16.4도, 홍천 내면 영하 15.4도, 대관령 영하 14.1도, 삽당령 영하 12.7도, 평창 용평 영하 13.6도, 태백 영하 12.3도, 강릉 왕산 영하 11.9도, 평창 진부 영하 12.0도, 철원 영하 9.5도, 춘천 영하 8.2도, 홍천 영하 8.0도, 원주 영하 6.7도, 영월 영하 7.5도, 속초 영하 7.3도, 강릉 영하 6.1도, 동해 영하 4.6도까지 곤두박질했다.영하의 날씨는 새해 첫날 오전까지 이어지는 가운데 바람까지 불어 체감온도가 더 떨어지기 때문에
31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영하권으로 매우 추운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지만 충남 서해안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충남 서해안은 오전까지 바람이 초속 10~16m로, 순간풍속 초속 15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고 그 밖의 지역에도 순간풍속 초속 15m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서해 중부 먼바다는 오전까지 바람이 초속 12~18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1.5~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충남 앞바다도 오전까지 초속 8~16m의 강풍이 불고 물결도 1.5~3.5m로 매우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겠다.
2021년의 마지막 날인 31일은 중부지방과 일부 남부내륙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내려가는 등 매우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전라권 및 제주도는 이날 정오까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전라권은 오전까지 대체로 흐리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고 예보했다.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이날과 다음달 1일 중부지방과 일부 남부내륙에는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내려가는 곳이 많겠다. 이날 낮 동안에도 중부지방은 영하 기온이 이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이번 추위는 다음달 1일 오후부터 평년(낮 기온 1~9도) 수준으로 오르며 회복되겠다.전라권은 이날 정오
IT항균 전문 기업인 이큐웨어(대표이사 김성영) 최근 국립암센터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큐웨어의 IT브랜드인 이큐메딕은 일상생활 속 변기보다 더러운 인체 유해한 세균에 노출된 IT 제품을 항균 기술을 적용한 ‘생활 속 IT 위생의 첫걸음’ 이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병원내 컴퓨터 책상의 위생과 청결을 위하여 항균 키보드, 마우스, 패드가 전달되었다. 2021,12,30
▲ 백한기씨 별세, 백수현(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장 부사장)·동현(한양대 교수)·재승(㈜올품 이사)씨 부친상 = 30일 오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 발인 1월 1일 오전. ☎ 02-3410-3151
대구와 경북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 가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30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은 서해상에서 남동진하는 기압골 영향을 받겠다.대구, 경주, 포항, 영덕, 울진 등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서해상에서 해기차에 의해 만들어진 눈 구름대가 기압골에 동반, 서풍을 타고 유입되며 대구와 경북내륙에는 오후부터 저녁 사이 가끔 눈이 오겠다. 예상 적설량은 경북내륙 1~5㎝, 대구 1㎝ 내외다.낮 최고기온은 0도~5도의 분포로 평년(2~7도)보다 낮을 것으로 예측된다.대구·경북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성주 5도, 대구 4도, 구미 3도, 예천 2도, 문경 1도, 봉화 0도 등이다.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30일 대전·충남·세종지역은 아침 기온이 낮아져 영하 5도 이하로 낮아져 매우 춥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해상에서 남동진하는 기압골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겠다.충남 지역은 오전 9시부터 충남 서해안에 눈이 내리기 시작해 오후에는 내륙으로 확대되고 저녁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특히 서해상에서 해수면 온도와 대기 온도 차이인 해기차에 의해 만들어진 눈 구름대가 기압골이 동반돼 더욱더 발달하면서 충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3~5㎝의 강한 눈이 내리고 저녁까지 3~10㎝가량 내리겠다.충남 서해안과 고지대는 바람이 초속 9~16m, 순간풍속 초속 20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서해 중부 먼바다는 바람이 점차 강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