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속 정부의 새로운 방역체계인 단계적 일상 회복인 ' 위드 코로나'의 1단계가 시행되는 가운데 '더리터'가 부산진경찰서와 함께 실종경보문자제도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커피 전문 브랜드 더리터(대표 김대환)는 실종 사건이 발생하면 실종자 정보를 지역 주민에게 문자메시지로 전송하는 ‘실종경보문자제도’를 알리기 위해 지난 10월부터 부산진경찰서와 공동으로 홍보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한 제도로서, 문자제도 홍보가 필요하기에 기획되었다.더리터는 실종경보문자제도 캠페인 홍보물을 전국 더리터 매장 내 모니터와 키오
전날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가 3868만명을 넘어섰다. 전체 인구의 4분의 3인 75.3%가 예방접종을 완료했다.1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하루 접종 완료자는 2만354명 늘어 누적 3868만1202명이다.전체 인구(5134만9116명·2020년 12월 주민등록 거주자 인구) 대비 75.3%, 만 18세 이상 87.6%가 백신별 기본 횟수를 모두 접종했다.백신별 접종 완료자는 모더나 1만257명, 화이자-바이오엔테크 9724명, 얀센 276명, 아스트라제네카-옥스퍼드대 97명(화이자 교차 접종 59명 포함) 등이다.얀센 접종자는 '1차 접종'과 '접종 완료' 통계에 모두 추가되지만, 접종 건수는 1건으로 기록된다.1차 접종자는 2736명
코로나19로 입원 중인 위중증 확진자가 하루 사이 11명 증가한 343명으로 집계됐다. 추가로 사망 신고된 확진자는 9명이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일 0시 기준 위중증 확진자는 343명이다. 지난달 31일 0시 332명 이후 11명이 증가했다. 위중증은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인공호흡기, ECMO(체외막산소공급), CRRT(지속적신대체요법) 등으로 격리 치료 중인 환자다.전체 입원 환자는 이 기간 496명에서 448명으로 48명 감소했다.10월31일 0시부터 이날 0시까지 질병청에 신고·접수된 사망자는 9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2858명으로 치명률은 0.78%다.하루 신규 확진자는 1686명으로 지난달 27일 0시 이후 5일 만에 20
국가대표 전통주 소믈리에인 정준하와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의기투합해 막걸리 관련 다국어 영상을 제작해 국내외에 알린다고 1일 밝혔다.11월 1일 '막걸리의 날'을 기념으로 제작된 이번 4분짜리 영상은 막걸리자조금 홍보사업으로 한국어와 영어로 각각 제작했다.이번 영상의 주요 내용은 우리 민족을 대표하는 술인 막걸리의 역사를 돌아보고, 막걸리가 오랜시간 동안 '국민주'로 사랑받아 온 이유를 쌀과 물, 발효를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다.또한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는 양조장들을 직접 방문해 실제 막걸리가 빚어지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막걸리의 매력을 보다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올해 국가무형문화재
한국형 위드(With) 코로나인 '단계적 일상회복' 첫 단계가 1일 시행됐다.백신 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수도권 10명·비수도권 12명까지 모일 수 있다. 유흥시설을 제외한 모든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 제한이 풀려 24시간 영업이 가능하다. 유흥·체육시설에는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가 있어야 출입할 수 있다.집회·행사는 접종자 구분 없이 99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접종 완료자만 참여하면 499명까지 가능하다. 1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3단계 이행계획'이 이날부터 1단계가 시작됐다.사적 모임은 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수도권에선 10명까지, 비수도권에선 12명까지 가능하다. 다만 식당
"귤은 제주도에서만 생산되는 것이 아닙니다.경기도 귤도 달고 맛있어 많이들 찾아주세요!" 제주도를 비롯한 따뜻한 남쪽지방에서 주로 재배하는 귤이 기후변화 등으로 재배지가 점차 북상, 경기도에서도 만날 수 있다. 1일 경기도 등에 따르면, 도내 8개 시·군 25개 농가 6.54㏊에서 감귤류를 재배하고 있다. 광주 10곳, 평택 5곳, 안성 4곳, 시흥 2곳, 화성 1곳, 이천 1곳, 여주 1곳 등 경기 남부뿐 아니라 북부인 파주(1곳)에서도 감귤, 황금향, 천혜향, 한라봉, 레드향 등 다양한 감귤류를 재배한다. 각 시·군은 기후온난화에 대응하고, 지역 적응 및 특산화가 가능한 아열대 과수를 육성해 농가에 보급하기 위해 힘써왔다
이번 주(1~7일)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주말인 오는 6일 제주도에서 시작된 가을비가 7일 오후에는 전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기상청은 1일 "이번 주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며 "6일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제주도에 비가 오겠고, 7일 오후에는 전국에 비가 오겠다"고 전했다.1일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으나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겠다. 2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끼겠고, 3일부터는 전국에 맑은 날씨가 유지되겠다.그러나 6일 오후부터 제주도에 비가 내린 뒤 7일 오후에는 전국에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이번 예보기간 아침 기온은 2~15도, 낮 기온은 10~21도가
월요일인 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중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기상청은 "중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겠다"며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기내륙과 강원내륙, 남부내륙, 산지를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고 전했다.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벌어지겠다.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6~14도, 낮 최고기온은 15~22도로 예상된다.주요 지역 아침기온은 서울 11도, 인천 11도, 수원 10도, 춘천 9도, 강릉 12도, 청주 10도, 대전 10도, 전주 11도, 광주 11도, 대구 9도, 부산 13도, 제주 15도다.낮 최고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5도, 수원 16도, 춘
1일부터 한국형 위드(With) 코로나인 '단계적 일상회복' 첫 단계가 본격 가동되면서 일상의 큰 변화가 찾아오게 된다.이날부턴 백신 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수도권 10명·비수도권 12명까지 모임을 가질 수 있다. 유흥시설을 제외한 모든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 제한이 풀려 24시간 영업이 가능해진다. 유흥·체육시설에는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가 있어야 출입이 가능하다.집회·행사는 접종자 구분 없이 99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접종 완료자만 참여하면 499명까지 가능하게 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3단계 이행계획'이 1일부터 1단계를 시작한다.사적 모임은 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오는 1일부터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로의 방역체계 전환이 본격 시작되면서 현재 적용 중인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는 31일 자정을 기해 단계적으로 해제된다.3차례에 걸친 방역조치 완화 중 1단계는 12월12일까지 6주간으로, 유흥시설을 제외한 모든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 제한이 풀린다. 사적 모임 인원도 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수도권 10명, 비수도권 12명까지 가능해진다.31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러한 내용의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계획'이 1일부터 시행된다.단계적 일상회복 체계는 다중이용시설 등 생업시설(1단계)→대규모 집회·행사(2단계)→사적 모임(3단계) 순으로 단계적으로 방역조치를 완화하거나 해
휴일인 31일 하늘은 대체로 맑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야겠다.내륙을 중심으로 아침까지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아침 최저기온은 남원·순창·진안·장수 5도, 임실·무주 6도, 고창·익산 7도, 군산·김제·부안·완주·정읍 8도, 전주 9도로 어제와 비슷하다.낮 최고기온은 진안·무주·장수 19도, 임실·군산·김제·부안·정읍 20도, 고창·남원·순창·완주·익산·전주 21도로 어제보다 2~3도 높겠다.초미세먼지 농도 '보통', 미세먼지 농도 '보통', 황사 '좋음', 자외선지수 '보통', 오존농도 '보통' 단계다. 군산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11시19분이고, 간조는 오후
일요일인 31일은 밤 동안 수도권과 강원영서에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에는 밤에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기상청은 "이날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고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이날 새벽 수도권 서부와 충남북부서해안 일부 지역에서는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또 오후 3~6시 경기북부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수도권과 강원영서 일부 지역에는 오후 6시부터 자정 사이에 비가 내리겠다.특히 오후 6시부터 자정 사이에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과 서해5도는 5㎜ 내외, 강원영서와 충남북부서해안은 5㎜ 미만이다.기온은 내
토요일인 30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겠고 중부지방은 오후부터 흐려지겠다. 경기북서부와 충남북부서해안, 제주도산지에는 한때 빗방울이 떨어질 전망이다.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구름이 많겠으나 중부지방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고 예보했다.이날 경기권북서부와 충남북부서해안은 오후 3시~9시 사이, 제주도산지는 오후 12시~3시 사이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의 예상 강수량은 모두 5㎜ 미만이다.아침 기온은 내일(31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5~10도 분포를 보이겠으나, 경기동부와 강원내륙, 산지, 충북, 경북북부, 전북동부, 경남서부내륙은 5도 이하로 떨어질 예정이다.특히 내일까지 강원산지를 중심으로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