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의 역사를 활용한 역사교육 확산을 통해 문화도시 관악 추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차민태)과 전라남도나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길)이 지난 2일 나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문화 진흥과 고려 강감찬 역사교육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관악문화재단은 관악에서 태어나고 성장한 강감찬 장군과 고려의 역사를 현대적 의의로 재해석하고 전파하고자 인기 역사 유튜버 ‘역사위키’와 함께 역사교육 콘텐츠 ‘고려어벤져스’를 제작한 바 있다. 해당 콘텐츠는 유튜브 업로드 5개월 만에 누적 조회수 30만 회를 돌파하는 등 서울 관악구를 넘어 전국적인 인기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관악
충북 청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8명이 추가로 나왔다.SK 핸드볼팀, 영어학원, 유흥업소 등 다양한 일상생활을 고리로 한 n차 감염이 확산하고 있다.6일 청주시에 따르면 SK 호크스 남자 핸드볼팀의 50대 임원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이 구단에서는 지난달 24일 선수 8명과 임원 3명이 첫 확진된 뒤 선수 1명과 임원 1명이 추가 감염됐다.이로써 SK 핸드볼팀 관련 확진자는 선수단 13명을 더해 36명으로 늘었다. 지난달 18일 선수들과 당구장을 함께 이용한 모 기업 직원도 확진된 뒤 기업 직원과 가족 등 10명이 n차 감염됐다.집단 감염이 발생한 청원구 영어학원과 흥덕구 노인주간보호센터 관련 확진자도 더 나왔다.영어학원 확진자와 접촉한
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방재홍, 이하 인신위)는 자율심의 참여서약사를 대상 으로 '인터넷신문 저널리즘 스쿨 2021' 연간 교육프로그램 계획을 6일 발표 했다.인신위는 올 한 해 동안 ▲자율심의 윤리교육 ▲찾아가는 저널리즘 특강 ▲신입기자 기본교육 ▲구글 디지털저널리스트 교육 ▲언론분쟁 예방교육 ▲저작권 보호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신위는 교육을 통해 서약사와 함께 건강한 인터넷 신문 윤리문화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분야별 교육 내용과 횟수는 다음과 같다.▶자율심의 윤리교육(신설)<자율심의 윤리교육>은 올해 신설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인신위에 신규 서약사로 참여하는 매체들을 우선 대상으로 진행
▷양정숙씨 별세, 이인천(동화운수 사장), 이명천(중앙대 광고홍보학과 교수), 이수천(동화운수 전무) 모친상, 이성도(원광대 외상센터 교수), 이성화(가정의학과전문의), 이의선( 응급의학과전문의), 이성의( 광주온누리약국 대표약사), 이성재(육군중위) 조모상 = 6일 04시33분 광주 수완센트럴병원 장례식장, 발인 8일 8시30분. (062)959-4444,
6일 0시 기준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500명에 근접한 478명으로 집계됐다.지역사회에서 감염된 국내 발생 신규 환자는 460명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 조정 시 핵심 지표인 최근 1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500.6명으로, 2.5단계 상한선인 500명을 넘었다.이 수치가 500명을 넘은 건 3차 유행이 발생했던 지난 1월16일 이후 처음이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478명이 증가한 10만6230명이다.국내 발생 확진자는 460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18명이다.최근 일주일간 하루 국내 발생 확진 환자는 491명→537명→532명→521명→514명→449명→460명 등이다. 최근 일주일간
정세균 국무총리는 6일 "이번 한 주가 4차 유행의 길로 들어서느냐, 아니면 일상회복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느냐 하는 중대한 분기점이 될 전망"이라며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정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한 뒤 "지난 1년 넘게 겪어 온 우리의 코로나19 경험칙에 의하면 '괜찮아'라고 하며, 너도나도 마음을 놓는 순간에 반드시 위기가 닥쳐왔다"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어제부터 기본방역수칙이 의무화됐다"며 "국민들께서는 언제 어디서라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경각심을 갖고 '참여방역'을 몸소 실천해달라"고 당부했다.또 정 총리는 "특히 코로
울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1185명으로 늘었다.6일 울산시에 따르면 이날 3명이 추가 확진돼 지역 1183~1185번 환자로 분류됐다.1183번은 남구에 거주하는 40대, 1184번과 1185번은 중구에 거주하는 40대다.이들은 모두 증상발현으로 검사를 받았으며,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울산시는 확진자 거주지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하고, 이동동선 파악 등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복순 씨 별세. 김은희·김정희·김양희씨 모친상, 이남경·김광재(신한금융지주회사 본부장)씨 장모상= 5일 오전 8시, 예담요양병원 장례식장 VIP실(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화석정로 31), 발인 7일 오전 9시. 031-959-4444.
전남 순천 지역 모 병원과 의료기기 체험장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6일 전남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5일 밤부터 이날 오전 8시 사이 순천 주민 7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이들은 전남933번∼전남939번으로 등록됐다.전남933번과 934번은 의료기기 체험장과 관련,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전남926번의 가족과 지인이다.전남935번의 감염 경로는 순천 모 외과의원 방문이다.전남936번과 전남937은 의료기기 체험장과 관련한 전남925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전남938번과 전남939번의 감염 경로는 각각 의료기기 체험장·외과의원 방문 관련이다.순천에서는 지난 5일부터 이날 오전까지 이들을 포함, 총 16명의 주민
밤새 광주에서 이른바 홀덤펍 종업원 2명 등 주민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6일 광주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1시59분 기준 광주 지역 주민 3명이 각각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광주 2224번∼광주2226번으로 등록됐다.광주2224번과 광주2225번의 감염 경로는 안산1465번 접촉이다.이들은 서구 상무지구 모 홀덤펍 종업원으로, 같은 업소 종업원인 안산 1465번이 확진 판정을 받은 뒤 밀접촉자로 분류돼 코로나19 진단을 받은 결과 나란히 양성으로 판정됐다.안산 1465번은 몸상태가 좋지 않아 안산 본가로 귀가했다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방역당국은 홀덤펍 업소 특성상 추가 확진자가 있을 수 있다고 판단,
1주간 하루 평균 코로나19 국내 발생 확진자 수가 500명에 육박한 데다 계속되는 지역사회 감염에 변이 바이러스 전파까지 더해지면서 4차 유행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이런 상황에서 정부가 다음주부터 적용할 사회적 거리 두기 조정안 논의에 들어가면서 방역 조처가 강화될지 관심이 쏠린다.전문가들은 거리 두기 단계를 높이면 확진자 수를 지금보다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면서도 손실보상 체계가 갖춰지지 않아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는 미지수라고 내다봤다. 전국적인 단계 조정보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시설들을 중심으로 그동안 완화했던 방역 관리를 강화하고 선제 검사를 늘리는 게 효과적이라는 의견이 나온다. 작년 12월
대전에서 전북 군산 자매교회 모임과 관련된 집단감염에 이어 학원발 집단감염이 확산되고 있다.5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늦게 확진자 15명이 추가돼 누적확진자가 1398명(해외입국자 58명)이 됐다. 이로써 이날 하루동안 확진자 22명이 나왔다.이 가운데 1384번과 1386번, 1390~1391번, 1394번 등 5명은 학원 수강생인 1326번(동구 10대)과 관련돼 있다. 이로써 학원과 관련된 감염사례는 11명으로 늘었다.1392번과 1393번은 지표환자로 역학조사중인 1360번(대덕구 20대)와 관련된 1381번의 가족들이다.1396번은 교회발 집단감염 지표환자인 전북 군산 190번과 관련된 감염으로 1372번의 지인이다. 이 교회와 관련된 확진자는 이로써 32명
6일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큰 일교차를 보이겠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6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19도로 예상됐다.하늘 상태는 오전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대체로 맑겠다.바다의 물결은 울산 앞바다에 0.5~2m, 동해남부 먼바다에서 1~2.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울산 기상대 관계자는 "당분간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