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선미가 새 디지털 싱글 'Forever July'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독보적인 여름 감성을 예고했다.소속사 측은 10일 “선미가 오늘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Forever July'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청량한 여름 감성을 담았던 콘셉트 포토와는 또 다른 결의 몽환적인 분위기와 서사를 예고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공개된 티저는 비가 쏟아지는 여름날 풍경으로 시작됐다. 어두운 방 창가에 기댄 선미는 비 내리는 창밖을 바라보는 가운데 "7월과 함께 장마 시즌이 찾아왔다"라는 라디오 일기예보가 흘러나오며 현실감을 더했다. 대사 없이도 감정을 전달하는 섬세한 표정 연기와 눈빛이 선미만의 아우라를
브브걸(BBGIRLS) 은지가 독보적인 건강미를 담은 콘셉트로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소속사 측은 10일 “브브걸은 지난 9일 공식 SNS를 통해 새 싱글 'BODY WAVE'(바디 웨이브) 은지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사진 속 은지는 휴양지를 연상시키는 이국적인 배경 속에서 비치웨어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썬베드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한 은지는 긴 생머리와 함께 화사한 메이크업으로 청량하면서도 에너제틱한 무드를 자아냈다.또 다른 컷에서 은지는 스포티한 레드와 옐로우 컬러의 크롭 의상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자연스럽게 올린 헤어스타일로 발랄함을 더한 은지는 통통 튀는 표정으로 시선을 끌었다.'BODY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정규 1집으로 골드 디스크 인증을 추가했다.10일 일본레코드협회 발표에 따르면 보이넥스트도어의 정규 1집 ‘HOME’은 10만 장 이상 출하돼 6월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이들은 미니 3~5집에 이어 신보까지 한국 앨범으로 4연속 골드 디스크 인증을 받아 뜨거운 현지 인기를 과시했다.일본레코드협회는 싱글 및 앨범 누적 출하량에 따라 매달 골드(10만 장 이상), 플래티넘(25만 장 이상), 더블 플래티넘(50만 장 이상), 트리플 플래티넘(75만 장 이상), 밀리언(100만 장 이상) 등의 골드 디스크 인증을 부여한다.‘HOME’은 앞서 발표된 일본의 주요 차트에서도 호성적을 거뒀다. 오리콘이 6월 8
호반문화재단이 청년 작가 공모전 ‘H-EAA’ 10주년을 맞아 총상금을 6000만원으로 늘렸다. 올해 대상은 자연의 생성과 소멸을 회화로 표현한 황지윤 작가가 받았다.호반문화재단은 지난 9일 경기 과천 호반아트리움에서 ‘2026 H-EAA’ 시상식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대상 수상자인 황지윤 작가에게는 상금 3000만원을 수여했다. 우수상을 받은 김준서 작가는 2000만원을 받았다. 강재원·김성수·서준·전소영·전주희 작가는 선정작가상을 받았다. 상금은 각 200만원이다.황 작가는 꽃과 숲, 낙화의 이미지를 활용해 자연의 생성과 소멸을 표현했다. 생명의 순환과 인간의 내면을 상징적인 풍경으로 풀어냈다.김 작가는 데이터와 시스템, 재개
방탄소년단(BTS)이 세계 경제·문화의 중심지인 뉴욕에 상륙한다.대한민국 국보 숭례문,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스피어(Sphere), 영국의 런던 아이(London Eye)를 거쳐 뉴욕의 역사적 랜드마크와 도심 인프라를 활용한 메가 프로젝트를 펼친다.방탄소년단은 10일 오전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에 ‘BTS THE CITY ARIRANG - NEW YORK’(이하 더 시티 뉴욕)의 개최 공지를 게재했다.신보 ‘아리랑’(ARIRANG)과 월드투어를 기념해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3일(현지 시간)까지 뉴욕 전역을 문화 체험 공간으로 재창조한다.뉴욕은 세계적인 문화의 허브이자 다양성이 집약된 도시다. 방탄소년단은 음악과 메시지를 폭넓은 이들에게 전할 수 있는 최적
슈퍼주니어-83z(SUPER JUNIOR-83z)가 신곡 ‘너를 위한 약속 (Promise)’ 뮤직비디오에 독보적인 개성을 담았다.슈퍼주니어-83z는 1983년생 동갑내기 이특과 희철이 뭉친 슈퍼주니어 새 유닛으로, 오는 13일 첫 번째 미니앨범 ‘너를 위한 약속 (Promise)’을 발매한다. 동명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도 이날 오후 6시 유튜브 SMTOWN 채널에서 오픈된다.가상의 ‘83번 버스’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번 뮤직비디오는 학창 시절 친한 친구였던 두 사람이 시간이 지나 다시 마주하게 되는 깊은 우정의 서사를 그렸으며, 드라마 타이즈로 제작된 만큼 이특과 희철이 감정 연기에도 도전해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더불어 이특과 희철은 뮤직비디오 관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객실 할인 프로모션 '서머 멤버 스테이(Summer Member Stay)'를 선보인다.이번 프로모션은 앰배서더 호텔 그룹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는 회원에게 객실 요금을 최대 25% 할인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예약은 7월 31일까지 가능하며 투숙 기간은 9월 30일까지다.프로모션 대상 객실은 슈페리어와 디럭스로 룸온리(Room Only)와 더 킹스(The King's) 조식 2인 포함' 상품 중 선택할 수 있다.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측은 “투숙 목적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상품 구성과 회원 전용 할인 혜택으로 다양한 여행 스타일에 맞는 실속 있는 호캉스를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르세라핌(LE SSERAFIM)의 두 번째 월드투어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르세라핌은 11~1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INCHEON’을 개최한다.누구보다 무대를 즐기는 ‘잘 노는 팀’ 르세라핌의 강점은 새 투어에서도 이어질 전망이다.다섯 멤버는 쏘스뮤직을 통해 “많은 분들께서 첫 월드투어를 함께 즐겨주신 덕분에 큰 에너지를 얻었다. 새로운 공연으로 다시 한번 그 기쁨을 나눌 생각에 무척 설렌다”라며 두 번째 투어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이번 투어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지난 5월 발매한 정규 2집 ‘‘PUREFLOW’ pt.1’과 맞닿아 있다. 앨범에 담긴 ‘두려움을 인지하고도 계속해서 앞으로
‘이런 엿같은 사랑’ 정해인, 하영이 중독성 강한 ‘아는 맛’ 로코로 돌아온다.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의 설렘 찐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떼려야 뗄 수 없는 인연에서 시작된 유쾌하고 달콤한 단짠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설렘 세포를 깨운다. 무엇보다 로코력 만렙 정해인, 하영의 만남은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로맨스 장인’으로 거듭난 정해인은 사랑에 목숨 거는 뜨거운 남자로 변신한다. 정해인이 연기한 장태하는 무뚝뚝하지만 누구보다 뜨거운 심장을 가진 인물이다.하영은 기억상실증에 걸린 서울중앙지검 반부
사랑의달팽이는 청각장애 유소년 연극단 '달꿈극단'의 첫 창작연극 '미로와 푸른귀 이야기'를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서울 중구 CKL 스테이지에서 공연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작품은 청각장애 청소년과 전문 배우가 함께 만드는 창작연극이다. 공연은 7월 31일 오후 7시 30분, 8월 1일과 2일 오후 2시 등 모두 세 차례 열린다. 관람은 무료이며 사전 신청을 통해 진행된다.작품은 혜성이 지구에 가까워진 어느 날, 인공와우를 착용한 소녀 '미로'가 정체를 알 수 없는 신호를 따라 현실과 기억이 교차하는 세계를 경험하는 과정을 그린다. 그곳에서 전쟁을 피해 아이들을 지키려 했던 인물들과 '푸른귀'의 이야기를 만나며 서로를 이해
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이사장 이철구)가 오는 7월 20일까지 ‘제58회 서울음악제’ 출품작을 공모한다고 밝혔다.서울음악제는 신진 작곡가를 발굴하고 창작 음악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작품 공모는 독주·독창, 실내악, 대편성 등 총 3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현대적 기법과 실험적 시도를 담은 미발표 창작곡을 대상으로 한다.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당선작은 오는 9월 11일 세종체임버홀에서 열리는 연주회를 통해 초연된다. 특히 이번 연주회에서는 관객이 직접 투표에 참여해 가장 인상 깊은 작품을 선정하는 ‘청중상’이 함께 마련돼, 창작 음악과 대중 간의 거리를 좁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이철구 한국음
‘눈동자’ 신민아가 흥행을 이끌며 올여름 극장가에 훈풍을 불러왔다영화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지난 6월 개봉 이후 입소문을 타고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 스릴러 영화의 저력을 계속해서 입증하고 있다.‘눈동자’ 흥행 질주의 중심에는 단연 신민아가 있다.신민아는 극 중 시력을 잃어가는 절망 속 생존 본능을 온몸으로 표현하며 치밀한 연기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서진이 겪는 심리적 압박을 객석으로 하여금 고스란히 느끼게 하는 신민아의 탁월한 스릴러 호연은 언론과 관객들이 입을 모아 극찬케 했다
가수 효린(HyoLyn)이 ‘핫 걸’ 매력을 발산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ReH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10일 공식 SNS를 통해 효린의 네 번째 미니 앨범 ‘OriginaLyn’(오리지널린)의 콘셉트 포토와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풍기는 포스터 영상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콘셉트 포토에는 햇살이 쏟아지는 이국적인 거리와 자동차를 배경으로 여름의 계절감이 물씬 느껴지는 효린의 모습이 담겼다. 효린은 블루 컬러 크롭톱과 데님을 매치한 스타일링부터 과감한 핫팬츠 룩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Y2K 감성과 트렌디한 무드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성해 ‘핫 걸’ 아우라를 제대로 발산했다.특히 콘셉트 포토 곳곳에는 효린을 찾는 듯한 미싱(M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