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약 1900억 원 규모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구속 위기에 놓였다.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21일 “경찰이 방 의장에 대해 자본시장법 위반(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방 의장은 2019년 하이브 투자자들에게 “주식 상장 계획이 없다”고 속여 특정 사모펀드 측에 지분을 팔게 하고, 이후 상장을 한 혐의를 받는다.경찰은 이 과정에서 방 의장이 약 1900억 원의 이득을 취한 것으로 보고,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총 5차례 소환 조사를 진행했다.2024년 말 방 의장에 대한 첩보를 입수한 경찰은 지난해 6월과 7월 한국거래소와 하이브 등을 압수수색하고 방 의장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가 5월 가정의 달과 황금연휴를 맞이한 어린이 가족들의 즐거운 나들이를 응원하기 위해 ‘럭키즈 플래시 세일’을 시작한다.이번 플래시 세일은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30일 오후 4시까지 1주일 동안 이어진다.이 기간 동안 파크 1일 이용권은 정상가에서 최대 41% 할인,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구매 시 세일 기간 직후인 2026년 5월 1일부터 6월 29일까지 원하는 날짜를 미리 예약하고 레고랜드에서의 멋진 하루를 만끽할 수 있다. 특히 5월 1일 노동절부터 5월 5일 어린이날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에 사용할 수 있어, 이 기간 동안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는 어린이 가족들의 호응이 기대된
NEXZ(넥스지)가 신곡 'Mmchk'(음츠크) 쇼츠 챌린지를 선공개하고 차세대 퍼포먼스 탑티어 그룹의 컴백을 예고했다.NEXZ는 오는 27일 두 번째 싱글 'Mmchk'와 동명 타이틀곡을 발매한다.이에 앞서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에 그룹 특장점인 탄탄한 춤 실력을 앞세운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비롯해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순차 오픈하고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열기를 몰아 20일 오후에는 리더 토모야와 맏형 유우가 유닛을 이뤄 타이틀곡 'Mmchk' 안무 일부 구간을 선보이는 쇼츠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 경쾌한 비트 위 유려하게 흐르는 토모야와 유우의 춤선이 시선을 붙잡았고 절도 있게 맞아 떨어지는 두 멤버의 합이 짜
앰퍼샌드원(AMPERS&ONE)이 신곡 ‘GOD’(갓)의 뮤직비디오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1일 “지난 20일 공식 SNS를 통해 앰퍼샌드원 미니 4집 ‘DEFINITION’(데피니션)의 타이틀곡 ‘GOD’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첫 촬영부터 에너지 넘치게 시작한 앰퍼샌드원은 다양한 액션과 군무 신을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촬영 내내 멤버들은 제스처 하나하나에 디테일을 추가해 완성도 높은 장면을 만들었다.또한 개인 촬영을 진행할 때는 서로 모니터링을 해주며 응원과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장시간 이어진 촬영 속에서도 유머러스한 모습을 보여주며 현장 분위기에 활력을 더했다.촬영
빅뱅이 '코첼라' 무대를 완벽 접수, 주요 외신들로부터 "K팝의 황제"라는 극찬을 끌어내며 오는 8월 시작될 월드투어를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빅뱅은 세계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에서 지난 4월 12일과 19일(현지시간)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특히 멤버들은 "우리의 항해가 계속되길 바란다"며 팀이 데뷔했던 8월부터 월드 투어의 대장정을 시작할 것임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전 세계 음악 팬들의 가슴을 다시 뛰게 만든 빅뱅의 행보에 외신들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먼저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빅뱅을 "K팝의 황제"라고 치켜세우며 "글로벌 K팝
서울시 남산골한옥마을(중구 퇴계로34길 28)은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족 참여형 문화행사 ‘2026 남산골 어린이마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날 남산골한옥마을 전역은 하루 동안 어린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전통놀이, 공연, 체험, 먹거리 등을 두루 경험할 수 있는 '어린이마을'로 꾸며진다. 행사장 일대는 연희골, 체험골, 먹자골 등 3개 구역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한옥마을 곳곳에서 자연스럽게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연희골’ 구역에서는 어린이 참여형 공연인 <전통연희마당>과 퀴즈 프로그램 <어린이 과거시험당&
지난 19일 충북 진천군 농다리 일대에서 열린 ‘2026 봄 레이크 사랑 걷기 대회’에 진천 HR FC 선수단이 참여해 환경 정화 활동인 플로깅을 실시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대표 축제인 농다리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HR레포츠 소속의 진천 HR FC(구단주 신호룡)는 단순한 행사 참여를 넘어 지역 환경 보호와 상생을 위한 실천 방안으로 선수단 전원이 플로깅 활동에 동참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구단의 지역 사회 기여 방침에 따른 활동이다.구단은 사에 앞서 김화영 진천군 체육회장에게 1,000만 원 상당의 러닝벨트 500개 등 기념품을 전달했다. 후원된 러닝벨트는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배부됐으며, 지역 주민들의 참여 의욕을 고
빌리(Billlie)가 초현실적 영상미로 컴백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다.소속사 측은 21일 “빌리가 오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의 서브 타이틀곡 'WORK'의 'CARTOGRAPHY OF THE UNCONSCIOUS'를 게재했다”고 밝혔다.'WORK'는 베이스 하우스의 골격에 인더스트리얼 힙합의 거친 코팅이 담긴 하이브리드 장르로, 멤버 문수아가 작사에 참여해 꺾이지 않는 의지를 표현했다. 빌리의 보컬은 매끄럽게 다듬어진 팝의 전형을 벗어나 거칠고 파괴적인 질감으로 뜨거운 생명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특히 영상에는 'TBD'에 이어 빌리의 앨범 서사와 밀
앤더블(AND2BLE) 멤버 김규빈이 침묵을 깨며 변화의 시작을 알렸다.소속사 측은 21일 “앤더블이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SILENCE CRACKS : KIM GYUVIN's SOUND'를 업로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에는 고요한 공간 속 김규빈이 벽면에 남겨진 새의 궤적을 손끝으로 따라가는 모습이 담겼다. 이내 김규빈은 귀 모형을 손가락으로 톡 건드리며 소리의 파동을 온몸으로 느꼈다.특히 "어떤 리듬은 몸속에 조용히 자리 잡고 있다(Some rhythms live quietly in the body)"라는 문구와 함께, 김규빈은 작은 손짓만으로 침묵에 균열을 만들어냈다. 영상 말미에는 520Hz의 메트로놈 사운드의 규칙적인 박동이 공기를 가득 채우며 기대감을 고조시켰
에스파(aespa)가 2026년부터 2027년에 걸쳐 개최되는 새 월드 투어 일정을 발표했다.21일 오전 10시 에스파 각종 SNS 채널을 통해 모션 로고 영상 및 포스터 이미지가 공개됐다.해당 영상은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____æ____ -‘(2026-27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____아이____)라는 미완성 형태의 문구로 새로운 투어명을 암시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포스터로 공개된 스케줄에 따르면, 에스파는 오는 8월 7~8일 서울을 시작으로 1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공연을 개최하며, 9~10월 브라질 상파울루, 칠레 산티아고, 멕시코 산미겔 데 아옌데, 멕시코시티를 비롯해 캐나다 해밀턴, 미국 엘몬트, 워싱턴 D.C., 애틀랜타, 마이애
파크 하얏트 서울이 향을 미식으로 풀어낸 이색 다이닝을 선보인다.프랑스 니치 향수 브랜드 메모 파리(Memo Paris)와 협업해 이탈리아 레스토랑 코너스톤에서 ‘캡 카마라(Cap Camarat)’를 테마로 한 스페셜 디너 코스를 운영한다.이번 코스는 프렌치 리비에라의 해안 풍경에서 영감을 받은 향을 음식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지중해의 햇빛과 바다 공기, 허브의 향을 한 접시씩 풀어내며 마치 여행을 떠난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코스는 향이 펼쳐지듯 단계적으로 이어진다. 해산물과 스파이스를 활용한 안티파스토는 지중해 해안에 도착한 듯한 첫 인상을 남긴다. 은두야의 따듯한 스파이스 노트는 지중해 해안의 에너지를 연상시키며 비
NCT WISH(엔시티 위시)가 정규 1집 ‘Ode to Love’(오드 투 러브)로 성공적인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지난 20일 발매된 NCT WISH 정규 1집의 타이틀곡 ‘Ode to Love’는 발매와 동시에 피크 순위 기준 멜론 TOP100 3위∙HOT100 1위에 올라 NCT WISH의 해당 차트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 수록곡 전곡을 진입시켜 ‘음원 대세’ 행보를 예고했다.더불어 이번 앨범은 국내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발매 첫날 판매량 128만 5184장(4월 21일 기준)을 기록, 하루 판매량만으로 단숨에 밀리언셀러를 달성해 자체 최단 기록을 세우며 이번 앨범으로 보여줄 거침없는 상승세의 포문을 열었다이로써 NCT WISH는 지
코르티스(CORTIS)의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가 전 세계 청취자를 정조준했다.코르티스의 신곡 ‘REDRED’는 4월 21일 오전 10시 기준 한국(25위)을 비롯해 총 23개 국가/지역의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에 올랐다. 대륙을 넘나드는 지역 분포가 눈에 띈다.아시아에서는 대만(1위), 베트남(3위), 인도네시아(4위), 태국(9위), 싱가포르(10위), 말레이시아(11위) 등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스웨덴과 노르웨이(12위), 덴마크(13위), 아일랜드(18위), 네덜란드(19위), 영국(21위) 등 유럽에서도 고루 인기를 얻었다. 이 밖에 호주(11위), 뉴질랜드(12위), 캐나다와 아랍에미리트 그리고 사우디 아라비아(22위), 러시아(24위) 등의 차트에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