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이런 사람 한둘 쯤은 있지 않나요? 자기 주장이 강하고 남의 얘기를 잘 듣지 않습니다. 생각이 한번 정해지면 웬만해선 바꾸는 일이 없습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고집이 센 게 아니라 소신 있는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살아가는 방식이 확고할 뿐이라고. 그렇지만 자기가 주변 사람들을 얼마나 힘들게 하는지 정작 본인만 모릅니다. 소신이라고 주장하지만 주변 사람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 태도는 종종 고집과 구분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소신은 개인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와 신념을 바탕으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소신은 자기 생각을 그냥 밀어붙이는 것이 아니라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확실하고 합리적인 근거와
워커힐 호텔 입구 광진숲나루 공원 거닐면서 6.25남침 당시 주한미군 사령관 워커장군 생각, 아들과 함께 참전 낙동강을 사수해서 맥아더 인천상륙작전 성공시키고 불행히 도봉역 부근에서 교통사고로 사망, 그의 공로 기리려 정부에서 한강 언덕에 워커힐 호텔 세워 미군 휴양소로 쓰다 SK그룹이 인수, 경내엔 워커장군 기념비도 세우고, 도봉역 근처에도 추념비 건립
◇부서장 신임▲프로젝트금융2실장 하성환 ▲인프라대체금융3실장 한민호 ▲법인해외파생실장 이규호 ▲부천지점장 윤남중 ▲해외영업실장 김철 ▲하나더넥스트실장 백승화 ▲인천지점장 양윤영 ▲법무2실장 장지혜 ▲IB사업실장 박동한◇부서장 전보▲반포WM센터 부센터장 김연수
◇신임 지점장▲ 여의도금융센터장 강진아▲ 대전지점장 정철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는 심연섭 신임 지사장이 7월 1일 신규 취임했다고 밝혔다. 심 지사장은 1996년 공단 입사 후 ▲공단 본부 교육기획부장 ▲경영지원실장 ▲안전문화홍보실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한 바 있다. 심연섭 지사장은 “김해·양산·밀양지역의 현장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관내 사고사망 예방과 지역 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는 신임 김종일 지사장이 7월 1일 신규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 지사장은 1995년 공단에 입사해 ▲본부 디지털전략실 빅데이터부장 ▲경기지역본부 광역사고조사센터장 ▲인천광역본부 광역사고조사센터장 등 주요 요직을 역임한 바 있다. 김종일 지사장은 “서울남부지역 산업특성과 재해현황을 반영한 사업추진으로 관내 산업재해 감축에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얼마 전 영국 런던으로 가기 위해 인도 아메다바드 공항을 이륙한 항공기가 5분만에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과 승무원 241명이 죽고 기적처럼 딱 1명이 살았습니다. 비행기는 모든 교통수단 중에서 사고율이 가장 낮지만 일단 사고가 나면 치명적이기 때문에 이런 사고가 날 때마다 조금이라도 안전한 좌석이 어딘지 사람들은 궁금해합니다. 이번 사고로 유일하게 생존한 승객은 비상구 근처 11A 좌석에 앉았다가 탈출해 목숨을 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래서 비행기 좌석에 대한 관심이 새삼 높아졌습니다. 비행기가 완전히 파괴된다면 좌석 위치와 상관없이 모두 치명적입니다. 하지만 약한 충격으로 추락했을 땐 좌석 위치에 따라 생
본격적 더위가 시작되고 벌써 올해 반환선인 7월, 연꽃과 연잎, 개구리 즐겨 그리는 권광칠님 채색화는 곱다란 싱그러움, 일상의 한가로움, 아름다움을 맑고 투명한 색채로 표현한 좋은 그림인데, 이영호님이 들어 올린 건 진흙에 뿌리 박고 있지만 오염되지 않은 청정한 자태를 지닌 연꽃이니, 염화미소처럼 이심전심으로 깨달으라는 뜻? 감사!
▲이성현씨 별세, 이성진(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이사)씨 빙모상 = 30일, 서울 중앙대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7월2일 오전 5시, 장지 서울추모공원 ☎ 02-860-3500.
◇승진▲수석상무이사 경영지원본부장 최종윤
◇기관장 임용▲ 광주광역본부 본부장 이동원 ◇전보▲안전문화홍보실 실장 신수환 ▲산업안전보건연구원 안전보건정책연구실 실장 박정재 ▲산업안전보건연구원 직업환경연구실장 실장 유재흥 ▲산업안전보건연구원 흡입독성연구센터 센터장 김용순 ▲부산광역본부 광역사고조사센터 센터장 이동욱 ▲대구광역본부 경영교육센터 센터장 송정원 ▲인천광역본부 광역사고조사센터 센터장 이상회 ▲대전세종광역본부 본부장 안원환 ▲서울남부지사 지사장 김종일 ▲경남동부지사 지사장 심연섭
<신임>◆부서장▲투자자산관리부 김영백 ▲PI부 한정근<이동>◆부서장▲연금지원부 이미연
대한행정사회(회장 윤승규)는 지난 25일 대한행정사회 교육장에서 개최된 대의원총회에서 김영일 행정사를 제3대 이사로 공식 선임했다고 밝혔다.김영일 이사는 국민권익위원회 고충처리국 조사관으로 재직하던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수만 명의 국민에게 잃어버린 권익을 찾아주며 권익 보호에 앞장서 왔던 전설의 조사관으로 불려 왔다.그의 이력도 예사롭지 않다. 조사관에서 퇴직 후 동작구에서 한국문학세상 회장, 권익보호행정사사무소 대표행정사, 대한행정사회 교수, 양평군 갈등관리심의위원회 부위원장, 한국갈등조정진흥원 이사장 등 민간과 공적 역할을 이어가며 사회적 약자의 권익 보호에 헌신하고 있다. 그는 권익위 조사관 출신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