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그룹 소녀시대 이자 솔로가수 티파니 영이 3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왔다. 긴 시간이 지난 만큼, 티파니 영은 어린 소녀 아이돌이 아닌 단단한 아티스트임을 증명했다.오프닝 무대를 마친 티파니 영은 “너무 보고싶었다. 오늘 이 자리가 정말 꿈만 같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무대를 마친 그는 “콘서트마다 내게 존경하는 아티스트 무대를 꾸미는데 ‘초대’를 선택했다”라고 소개했다.“너무 보고 싶었다. 오늘 이 자리가 꿈만 같다. 방금 공연이 3년 만에 하는 건데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었다”라며 공연 소감을 전했다. “그 시간 동안 내게 반짝반짝 빛나는 순간도 있었고 가끔 힘든 순간도 있었다. 그럴 때마다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지금 이 반짝 반짝 빛나는 여러분을 통해 이 자리에 올 수 있었다”라며 “그동안 이 자리를 위해 걸어온 것 같다. 반짝반짝 빛나는 순간을 위해 선곡했다. 다시 한번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규정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지난 5일 규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게재된 사진과 “생일축하한다 @hwimmm @onehunnnit”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휘밍”, “뤼민 생축해요 ~~~”, “생일 축하드립미담!”, “생일 축하 드랴욤”, “생신축하드려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한편 규정은 종종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지난 5일 지연이 인스타그램에 “KBS2 너의노래를들려줘 오늘 밤 10시 첫방”라며 일상을 공개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한편 지연의 인스타그램은 지연의 일상을 공개하며 네티즌과 소통하는 화제의 SNS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강한나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5일 강한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해지자, 최선을 다해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한편 강한나는 앞선 8월 4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송가인이 강원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가수 송가인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원도 너무 좋다! 양양투어 너무 좋은 사람들 행복한 시간"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송가인은 브이, 엄지척 포즈 등 취하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한편 송가인은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최종 우승한 뒤 전국 투어 등을 통해 팬들을 만나왔다.최근에는 TV조선 '뽕따러 가세'에 출연하며 다양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신재은이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5일 신재은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끈 입에 문거 좋아해?⭕ . . . 이번 웹화보는 내가 정말 집에서 매일 입는 일상복으로 준비해서 찍었어!!!모두다 . . 새 웹화보 www.saintphotolife.com”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또한 신재은은 지난 3일에 인스타그램에 올린 근황도 화제가 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상민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지난 5일 이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게재된 사진과 “침묵하고 보는 #아이콘택트 지금시작합니다^^#채널A 매주월요일9시30분 오늘도 감사합니다...그리고 사랑합니다^^”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지금 보고있다~”, “같이 눈물 흘리며 방청중입니다”, “지금 보고있어요~”, “감동 재밌게 잘봤어요~~~”, “어디서. 그런모잘를~~~”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한편 이상민은 종종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5일 방송된TV조선 '인생감정쇼 얼마예요?'(이하 '얼마예요')에서 '변덕이 죽 끓듯 하네!'를 주제로 '자꾸만 번덕을 부리는 배우자'에 대한 치열한 공방을 벌인다.백아영은 친정에만 자린고비처럼 구는 오정태 때문에 서운하다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오정태가 시댁에 갈 때는 은행에 가서 현금을 뽑아 드리면서, 친정에 가면 "현금이 없네, 다음에 드리자"라며 그냥 오는 경우가 많았다고. 백아영은 "남편이 우리집에 시어머니가 왔을 때는 아무렇지 않아 하다가 해외에 사는 언니가 2년 만에 (집에) 온다고 하자 그렇게 불편해 하더라"라고 말하며 오정태의 이중성을 폭로해 출연자들의 야유를 샀다.배우자의 죄를 낱낱이 밝히고 시시비비를 가리는 코너 '부부공방전-너의 죄를 알렸다'에는 개그맨 장재영 부부가 심판대에 올랐다. 아내 장영주는 "출산을 앞둔 날 배려없이 부려먹는 남편을 고발하고 싶다"며 남편 장재영에 대한 불만과 서운함을 폭로했다. 장재영은 "아내가 갑자기 화를 내는 등 감정기복이 너무 심해서 여러 사람이랑 같이 사는 것 같다"며 "임신을 핑계로 손 하나 까딱하지 않으면서 쇼핑할 때나 친구를 만날 때는 축구선수 손흥민보다 빠르다"고 정연주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정은지(에이핑크)가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정은지(에이핑크)는 지난 5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Photoby.백숙 #여름아이 #정은지”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정은지(에이핑크)의 팬들은 “여름엔 백숙이죠”, “이뻐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정은지(에이핑크)와 소통했다.한편 정은지(에이핑크)는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이하 ‘마리텔 V2’)에서는 EXO 세훈&찬열, 정형돈-장성규-엑시, 김구라-장영란-이승윤. 여에스더-문세윤이 출연해 '힐링' 콘텐츠 방송을 마무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세훈과 찬열의 요리 실력을 확인한 이원일 셰프가 제대로 된 쿡방을 위해 구원투수로 등장했다. 이원일 셰프는 “차라리 내가 만들어 주면 안 되나요?”라고 진심을 담아 말했고, 이에 찬성한다는 댓글이 이어져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시리얼로 다이어트를 했다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여준 엑시와 최강자였지만, 정작 결과는 오답 퍼레이드였다. 엑시는 시리얼 맞추기 5개 중에 하나도 맞추지 못했으며, 최강자 역시 달랑 하나만 맞추면서 아슬아슬하게 우승을 차지했다. 이를 지켜보던 정형돈은 “너무 어이가 없다. 이런 식으로 내 출연료가 날아간다는 게”라며 진심으로 황당해했다.시청자들의 드립은 전 이름 작명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었다. 찬열은 ‘세훈이똥꼬비비빅님’이라는 신박한 아이디 등장에 즐거워했고, 세훈은 “이전에 한 번에 이런 적이 있었다. 구면인 아이디”라며 무덤덤한 반응을 보였다.'훌라후프' 대결에 앞서 훌라후프 돌리기를 못하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박은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5일 박은빈은 “@namooactors”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박은빈의 팬들은 “차기작 부탁드려요”, “은빈이 조으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박은빈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는 레드벨벳 '짐살라빔'이 문제로 나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갑.문.쌈 라운드에서 비쥬의 ‘누구보다 널 사랑해’ 가사 맞히기 문제가 나왔다. 붐은 “코러스 방해 구간이 있을 것이다. 무시해도 된다”고 사전 공지했다.이규형은 받아쓰기 판에 빼곡이 가사를 적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출연자들은 두 명씩 팀을 나눠 가사를 듣기로 했지만, 두 번째 줄을 받아 적기로 한 팀이 세 번째 줄 가사만 듣고 받아적는 등 엉망진창 팀워크를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토종 이재암을 찾아 주유소 알바생을 따라온 서지석과 경수진, 이재윤과 김광식과 마주치는데 이재윤은 세 사람에게 이재암이 사라졌다는 걸 듣고 화를 내며 알바생 철구에게 같이 가자 소리치고 서지석이 말리자 서지석에게 화를 내는데, 이를 본 경수진은 왜 화를 내냐 했다. 이재윤이 경수진에게 같이 가자 하자 경수진은 같이 왔으니 서지서고가 함께 가겠다 했다. 슬기는 이지함(송영재)이 남긴 쪽지를 읽고 고민 끝에 안견의 몽유도원도를 떠올려 집으로 돌아가는데 한 발짝 가까워지는 듯했다.정난정(윤지민 분)은 윤원형(한재석 분)과 정가익(이재윤 분)의 사이를 중재했다. 내 사람을 건들지 말라는 정가익과 그를 못 마땅해하며 빈 잔으로 비꼰 윤원형을 지켜보던 그는 “차 한 잔도 그냥 드시질 않네요. 두 분의 찻잔을 채워드린 이 사람도 끼워주시겠습니까?”라며 두 사람을 나무랐다.주유소 알바생 철구는 토종 이재암이 세종대왕시대에 시간 여행의 지도와 장치가 만들어졌다 했다 말했다. 이재윤은 잘은 못봤는데라며 말끝을 흐리자 김광식이 이재윤과 자신들이 한 편이라며 이재윤만 믿으면 모든 게 해결된다며 설득했다. 만약을 대비해 핸드폰에 기침 소리까지 녹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