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혼족어플’에서 배우 강한나가 폐가 체험에 나섰다. JTBC 예능 프로그램 '혼족어플'은 혼자라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담긴 신개념 소셜 네트워크 관찰 차트쇼. 다양한 출연자들의 각양각색의 라이프스타일이 공개됐다.이날 방송에서 강한나는 혼자 여름의 무더위를 날릴 폐가 체험에 나서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폐가 체험에 앞서 공포영화 대본 보기도 힘들다고 고백한 강한나는 체험 시간이 다가오자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귀신을 쫓기 위한 마늘, 팥, 소금, 손전등 등 철저한 준비를 마친 강한나는 장소별 인증샷을 남기는 셀프 미션을 정하며 폐가 체험에 나섰다. 폐가 체험 중 강한나는 혼자 폐가에 들어가 다양한 방법으로 두려움을 쫓는 모습으로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다. '제발'과 '아오'를 연신 외치며 쉬지 않고 혼잣말을 말하는가 하면 팥을 동무삼아 자신이 가는 길마다 팥을 뿌려 시청자들의 웃음을 안겼다. 특히 갑자기 들려오는 이상한 소리에 화들짝 놀라며 "나 팥 있다!"를 허공에 외치는 모습 뿐만 아니라 체험을 마치고 나와서는 자신의 몸에도 팥을 뿌리는 '셀프 팥치기'를 선보이며 마지막까지 ‘베스트프렌드 팥’을 향한 강한 믿음을 내비치며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일 밤 방송된 토일 드라마 tvN '호텔 델루나'에서는 13호실 귀시의 소멸을 막지는 못했지만, 가해자를 처벌하는 데 성공한 장만월과 구찬성(여진구 분)의 모습이 나왔다.장만월은 과거에 고청명과 있었던 일을 떠올렸다. 홀로 걷던 장만월의 앞을 가로막은 고청명에게 장만월은 “허술한 이가 지키니 도둑질하기 좋은 밤이라”라고 말했고, 고청명은 “난 보고 싶던 이를 잡았다 여겼는데 도둑을 잡은 건가”라면서 장만월이 가지고 있던 술병을 빼앗았다.언니는 "동생이 미친 사람처럼 방에 틀어박혀서 혹시 동영상이 올라왔을까 봐 찾고 그랬다. 내 동생은 말라갔다. 그 영상을 찍고 팔아넘긴 놈이 단톡방 멤버 중에 있었다. 그놈이 동영상 업로드 회사를 차려서 제일 잘 먹고 잘 살고 있다"라며 분노했다.저승사자는 마고신의 언니에게 김유나의 빈 몸에 들어간 영혼은 장만월이 한 일이라고 말했다. 잘못된 것이 없기 때문에 영혼을 소멸 시키면 안된다고 말렸다. 마고신의 언니는 "저승에 돌아가야 할 장만월이 언제까지 제멋대로 하는 것을 지켜봐야 하느냐"며 화를 냈다. 저승사자는 "이제 곧 그녀도 저승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4일 EBS '일요시네마'에서 '터미널'을 소개해 네티즌의 궁금증을 자아낸 것이다.크라코지아가 국가 기능을 잠정적으로 상실하게 되면서 나보스키는 졸지에 무효화된 비자를 들고 미국에 입국하려는 신세가 됐다. 위험한 고국으로 돌아갈 수도 없고 뉴욕으로 들어갈 수도 없는 상태에 놓였다. 결국 공항에서 노숙하기로 결정했다.이를 본 한 네티즌은 "최고의 감독과 최고의 배우라 기대했건만 기대보단 못 하였다. 물론 톰행크스의 연기는 일품이다.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터미널'은 톰행크스를 비롯해 캐서린 제타 존스, 스탠리 투치 등이 출연했으며, 986,903명의 관객을 모았다. 네이버 평점은 8.9점.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지소연이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지소연은 지난 4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오늘 정말 너무너무 더웠지요. 오늘 밤 옥상에 사용할 수영장을 구매 했습니다. 월요일에 택배오면 바로 개장해볼랍니다. 이렇게 더울때 모두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 하셔요. 선크림 안바른 부분만 타는 현상이 일어날 정도 에여. 그리고 이벤트는 내일까지 진행하시는거 아시조오~ 못보신 분들은 요거 전 사진에서 보고 하시면됩니다. 날도 더운데 선물 타셔서 기분 전환 되시라구용~”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과 소통했다.한편 지소연은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소영이 근황을 전했다.지난 2일 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유소영은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수영장에서 수영복을 입고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특히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즐기는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한편 유소영은 2009년 그룹 애프터 스쿨을 통해 데뷔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형석이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4일 김형석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떨결에 따라감 근데 왜 편도야 희승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또한 김형석은 지난 3일에 인스타그램에 올린 근황도 화제가 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런닝맨 주제곡에 작곡가로 참여한 정준일의 모습이 그려졌다.급기야 유재석은 최근 셋째 딸을 출산한 하하에게 "넌 이제 죽었다. 뭘 해도 진짜 예쁠 것이다"라며 장난 섞인 경고까지 해 웃음을 자아냈다.송지효는 "지금 얼굴이 누구를 닮았냐"고 궁금해했다. 유재석은 "이게 좀 왔다 갔다 한다"며 "어떤 분은 저를 많이 닮았다고 하고 어떤 분은 나경은 씨를 닮았다고 한다"고 설명했다.그의 말에 멤버들은 “송지효의 노래를 들어봤냐”라고 당황했지만 노래를 다 들은 뒤 기립 박수를 쳤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4일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에서는 인공지능과 인간의 관계를 그린 영화 '트랜센던스'와 'her(그녀)'가 소개됐다.두 영화는 AI를 기반으로 인간과 인공지능과의 관계에 대해 촛점이 맞춰져 있다. 이와 관련해 실제로 영화 '트랜센던스'처럼 브레인 업로딩이 가능하다면 어떨지 토론도 이어졌다. 영화 '트랜센더스'에서 나온 브레인 업로딩은 기존의 인간이 가지고 있는 정보를 그대로 복제 하는 역할이다. 윤종신은 절대 하고 싶지 않다며 "보존에 욕심이 없다"고 전했다. "마음 속 깊은 비밀스러운 이야기는 나가선 안된다"면서 브레인 업로드에 대해 반대했다. 다른 패널들 또한 마찬가지였다. 이정모 관장은 "나와 같은 복제품이 나보다 더 나을수도 있다. 나의 안전을 위해서 원하진 않을거 같다"면서 반대 입장에 한 표 던졌다. 인공지능 기술 발전이 과연 우리의 삶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 인간과 대등한 스트롱 AI의 발전이 과연 괜찮은 건지에 대한 심도있는 이야기가 눠진 가운데 인공지능과의 사랑의 가능성 도한 그려진 바.그렇다면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이에 원종우 작가는 "경제계에서 흔한 일이다"며 "정말 강력한 인공지능 기계를 가진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민희가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4일 민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만에 셀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또한 민희는 지난 3일에 인스타그램에 올린 근황도 화제가 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경리가 4일 SNS에 올린 사진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경리의 모습이 담겨 있는데, 하늘색의 원피스를 멋지게 소화하고 있다.한편 경리는 SNS를 통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솔지(이엑스아이디)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솔지(이엑스아이디)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저에게는 너무나 뜻깊고 행복한 하루였어요. 감사합니다 _’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솔지(이엑스아이디)의 팬들은 “갓솔지”, “두둔 ! 갓 솔 지 다”, “인스타 알림 왜안와,,,”, “체고야 허솔디”, “너무 아름다워요ㅠㅠㅠ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8월 2일에도 솔지(이엑스아이디)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조용원 근황 이슈가 17년 만에 티브이 브라운관을 빠르게 강타하면서 당시 설렘으로 가득찼던 시청자들을 뒤흔들고 있다.조용원 키워드는 이에 따라 '불청' 이슈와 함께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으며 방송 직후 각종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강타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그도 그럴 것이 '코리아의 소피 마르소우'라고 평가받았던 조용원 배우가 다시금 소환될 수도 있다는 희망 때문.하지만 이러한 바람은 물거품으로 돌아갔다. 조용원 배우는 여전히 미스테리한 인물로 남아있기 때문.지난 6일 전파를 탄 불청에서는 조용원 근황에 대한 의문부호가 커졌다. 그리운 과거 스타들 가운데 한 명으로 그녀가 거론됐지만, 아무도 그녀의 근황을 몰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지금까지와의 모습과는 완전히 달라지겠다는 다짐을 드러내는 현주엽의 모습이 그려졌다.현주엽은 "내가 좀 바뀌려고 한다. 이제 좀 잘해줄 것"이라고 선언했다. 강병현에게 "원하는 거나 이야기할 게 있냐"고 물었다.현주엽의 냉정함에 눈물까지 쏟았던 정희재는 뛰지 말고 걸으라는 다정다감한 격려에 “그렇게 따뜻한 분인 줄 몰랐다. 마음이 다 녹아 내렸다”면서 현주엽의 반전매력에 감동했다.비서들과 함께 1박 2일로 한치 낚시에 나선 원희룡 도지사. 이에 MC들은 "저렇게 낚시가 끝나면 월요일 출근은 어떻게 하나"라고 질문했고, 원희룡 도지사는 "나도 안 쉬는데 뭐 어떤가"하면서 월요일 정상 출근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원희룡 도지사의 발언에 전현무는 "역대급 갑(甲) 발언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또 하나 더 있는데, 잠은 각자의 방에서 잤으면 한다"고 덧붙였다.무엇보다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현주엽의 마카롱 매직쇼로 선수들이 한창 훈련 중인 농구장 한 복판에서 아무도 모르게 한입에 쏙 넣어 마카롱을 사라지게 만드는 현주엽의 감쪽같은 완전 범죄(?)에 전현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