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기야 유재석은 최근 셋째 딸을 출산한 하하에게 "넌 이제 죽었다. 뭘 해도 진짜 예쁠 것이다"라며 장난 섞인 경고까지 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지효는 "지금 얼굴이 누구를 닮았냐"고 궁금해했다.
유재석은 "이게 좀 왔다 갔다 한다"며 "어떤 분은 저를 많이 닮았다고 하고 어떤 분은 나경은 씨를 닮았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그의 말에 멤버들은 “송지효의 노래를 들어봤냐”라고 당황했지만 노래를 다 들은 뒤 기립 박수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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