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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급기야 유재석은 최근 셋째 딸을...

입력 2019-08-07 05:32

사진=SBS
사진=SBS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런닝맨 주제곡에 작곡가로 참여한 정준일의 모습이 그려졌다.


급기야 유재석은 최근 셋째 딸을 출산한 하하에게 "넌 이제 죽었다. 뭘 해도 진짜 예쁠 것이다"라며 장난 섞인 경고까지 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지효는 "지금 얼굴이 누구를 닮았냐"고 궁금해했다.


유재석은 "이게 좀 왔다 갔다 한다"며 "어떤 분은 저를 많이 닮았다고 하고 어떤 분은 나경은 씨를 닮았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그의 말에 멤버들은 “송지효의 노래를 들어봤냐”라고 당황했지만 노래를 다 들은 뒤 기립 박수를 쳤다.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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