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연출 심나연, 극본 윤경아, 제작 드라마하우스·키이스트) 측은 5회 방송을 앞둔 4일, 절친의 죽음 이후 싸늘하게 돌변한 최준우(옹성우 분)의 모습을 공개해 궁금증을 증폭했다.열여덟 ‘Pre-청춘’들의 감정이 요동치며 변화를 예고하였다. 방송에서 준우는 절친 정후(송건희 분)의 죽음으로 큰 충격을 받았다. 모든 것을 잊고 떠나기로 한 정후, 준우는 “우리 꼬여버린 인생 아니야”라는 위로와 함께 그를 배웅했다. 그것은 두 사람의 마지막 만남이 되었다. 사고로 응급실에 실려 온 정후가 끝내 죽음을 맞은 것. 홀로 빈소를 지키던 준우는 휘영(신승호 분)의 계획에 정후가 학교를 그만두고 떠나게 됐음을 깨닫고 분노를 폭발했다. 그동안 참아왔던 슬픔과 분노를 터뜨리는 준우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준우의 심상치 않은 변화가 감지됐다. 공개된 사진 속 준우와 휘영의 대립이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휘영의 계획을 알게 된 준우의 차가운 눈빛과 자신의 철벽을 뒤흔드는 그의 자극에 뜨겁게 타오르는 휘영의 눈빛이 대비를 이루며 위태로운 두 소년의 갈등이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증을 더한다. 사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일 오후 방송된 MBN 새 예능 ‘자연스럽게’가 방송됐다.두 사람은 집을 찾아나섰다. 전인화는 파격분양 천원이란 팻말을 보며 최고다를 외치며 첫 집 구경에 나섰다. 첫 마주한 폐가를 본 전인화는 "조금 당황스러웠다. 사람의 온기가 없으니 집마저 생명력을 잃은 것 같다.'며 많은 생각을 담은 듯 말을 아꼈다. 곧바로 두 번째 집을 찾아나선 전인화는 자신이 미리 상상해 그렸던 시골집과 비슷하다며 신기해했다. 세월과 함께 그곳을 지킨 나무 지붕, 항아리, 가마솥을 보며 옛스러움에 감탄했다. 그녀는 두번 째 집을 뒤로 하고 세 번째 마지막 집으로 향했다.거의 무너져 내릴 듯한 폐가들을 보고 전인화는 "사람이 살지 않으니 집마저도 생명력을 잃고 있다"며 짠한 표정을 지었다. 그러다가 "야생 동물은 혹시 안 나와요?"라고 질문하며 겁을 잔뜩 먹기도 했지만, "자연스럽게 계시면, 공격하지 않는다"는 말에 다소 안심했다.은지원과 김종민의 집 구하기는 순탄하지 않았는데, 마을을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집은 이미 전인화가 점찍은 곳이어서 포기해야 했다. 마침내 둘이 살 집을 정했으나 폐허에 가까운 모습이어서 걱정했다.전인화에 이어 집을 찾아 나선 사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유회승(엔플라잉)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4일 유회승(엔플라잉)은 “두개의 회승이 . . .”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유회승(엔플라잉)의 팬들은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유회승(엔플라잉)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공민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종 팬들과 소통을 한다.지난 4일에도 공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각보다 추운 브라질~ 따뜻한 차한잔 치얼스~ Brazil weather is much colder than I thought! Hot TEA makes me feel good! Cheers ⭐”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 사진과 함께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유나(에이오에이)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종 팬들과 소통을 한다.지난 4일에도 유나(에이오에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_내 사랑들 @jjong_cream”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 사진과 함께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귀여워 ฅ^•ﻌ•^ฅ”, “잘지내요^^ 유나^^”, “천사님”, “와아아 너무 예뻐요”, “아 이뻐” 등의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송민교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4일 송민교는 “문화로 그득찬 토요일의 오후 A very culture-filled Saturday’s afternoon”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송민교의 팬들은 “너무너무너무 예뻐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송민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tvN 새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이하 ‘악마가(歌)’) 측은 4일, 과거 ‘간과 쓸개’의 멤버였던 이충렬(김형묵)의 등장에 잔뜩 예민해진 하립(정경호)을 포착해 호기심을 자극했다.김이경을 만난 후, 꿈속에서 들은 멜로디가 자신의 영감이 아닌 악마가 훔쳐다 준 곡이란 사실을 알게 된 하립은 모태강의 팬미팅 대기실로 쳐들어갔다. 하립은 자신을 도둑으로 만든 걸 책임지라며 계약 파기를 외쳤지만, 모태강은 “계약 불이행 시 계약 시점의 과거로 돌아갑니다. ‘을’의 영혼계약으로 인해 인생이 바뀐 인물들 역시 과거의 시점과 똑같은 상태에서 다시 시작합니다”라는 약관을 읊어주고는 순식간에 하립을 과거의 서동천(정경호 분)으로 돌려놨다. “다시 서동천으로 살아갈 자신이 있냐”는 모태강의 말에 겁에 질린 하립. 영혼 계약서를 태우며 “이러면 누가 죽겠네”라고 협박하는 모태강은 서늘한 공포를 유발했다. 악마의 본색을 드러낸 모태강이 하립을 불구덩이로 떨어뜨리려는 순간, 하립은 “너도 노래 잘 할 수 있어”라는 황당한 제안으로 악마를 설득하기 시작했다.3개월의 계약연장과 함께 영혼의 대타를 찾아야 하는 큰 숙제를 받은 하립. 악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정혁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4일 정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플레이어 곧 시작하는거 잊지 않으셨졍? 6시15분 채널고정-!”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사장님 목마르지는 않으시겠어요..”, “가자!!!!!!!!”, “키햐~~~아 상큼해”, “진짜 꿀잼”, “겁나 시원해보이고 좋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정혁은 앞선 8월 2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9회 방송에서 비리수사팀은 각자의 방식으로 뇌물 장부의 행방과 과거 사건의 진실을 쫓아나갔다. 뇌물 장부에는 검경을 한 번에 날릴 수 있는 고위층의 비위 자료가 들어있었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은 뇌물 장부의 행방을 두고 비리수사팀은 물론, 경찰 간부들의 집요한 추적이 이어지고 있었다. 김재명(안길강 분)이 사망 직전 무언가를 건넨 백송이(김주연 분)가 실종됐다. 한태주는 백송이가 대여한 컨테이너에서 금고를 몰래 빼냈고, 김영군은 특수청소업체가 다녀간 오피스텔에서 피 묻은 머리카락과 반지를 발견했다. 그 현장에 도치광이 나타나면서 의혹은 커졌다.치광(한석규)은 영군(서강준)이 오피스텔에서 백송이(김주연)의 피묻은 반지를 발견하고 수상하게 생각하는 것을 아고 “의심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라고 말했다.공개된 사진 속, 한태주의 사무실에서 마주한 도치광과 김영군 사이에 감도는 긴장감은 쌓아온 의혹만큼이나 팽팽하다. 지친 기색이 역력한 도치광과 달리 총까지 들고 있는 김영군의 눈빛은 날카롭다. 서로를 향한 일렁이는 눈빛에는 복잡한 감정들이 격렬하게 요동치는 듯하다. 차가운 얼굴로 앉아 있는 한태주의 모습까지 더해지며 이들의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에반젤린 릴리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4일 에반젤린 릴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 am 40 today. What does that mean to me? I have been thinking about this milestone for so long, preparing for it, and now it’s here. I’m in India with 5 of the most incredible women I know healing and growing. This place, the people, the friendship...I feel God everywhere. If one thing has been made apparent to me it’s this: If we think we are doing God a favour by believing in him, or her, or them, or it we are so sweetly mistaken...the favour is all our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한편 에반젤린 릴리는 앞선 8월 2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임현주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임현주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자연이 좋은 30대’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임현주의 팬들은 “썬크림&모자는 필수!”, “경치좋고..안탓는데요~ 토란밭?”, “예뻐요~ㅎ”, “국내최고 자연주의 아나운서”, “자연 풍경과 잘 어울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8월 1일에도 임현주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4일 방송한 TV CHOSUN ‘뉴트로 감성 음악여행 : 동네앨범’(이하 ‘동네앨범’)에서는 인천을 방문한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슈퍼주니어의 감성 보컬리스트 규현이 ‘동네앨범’ 최초의 게스트로 등장해 특별함을 더했다.버스킹을 통해 분위기는 최고조에 다달았다. 먼저 규현은 인천의 첫 인상과 관련해 “길거리에서 밝게 인사해주시는 분들이 계셨다. 감동도 많이 받고 힐링이 됐다”면서 성시경의 ‘거리에서’를 선사했다. 규현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재탄생한 ‘거리에서’에 관객들은 행복으로 물들었다.먹거리 역시 빠질 수 없었다. 화평동의 냉면거리를 찾은 멤버들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수박냉면이었다. 달콤한 수박과 새콤한 냉면의 만남이 색다른 비주얼을 탄생시켰다. 멤버들 역시 독특한 맛에 깜짝 놀라며 미식여행을 즐겼다.러블리즈의 수정은 “뉴트로 감성이 느껴지는 핫플레이스를 많이 다녀왔다”며 100년 전으로 다녀온 기분과 감성을 담아 한영애의 ‘누구 없소’를 선곡했다. 수정만의 매력적인 음색으로 버스킹 현장이 가득 채워졌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다니엘 린데만이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다니엘 린데만은 지난 4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Italy , Day 5/ last day Thank you Italy! 내일부터 다시 면도해야겠네 ㅎ”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과 소통했다.한편 다니엘 린데만은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