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장승조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사진 속에는 수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승조 모습이 담겼다.한편 장승조는 지난 2014년 뮤지컬배우 린아와 결혼, 지난해 득남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윤정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3일 배윤정은 “. . . . .”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배윤정의 팬들은 “워너비”, “역시 배윤정쌤이다”, “사랑해”, “대박”, “너무 이쁘셔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배윤정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2회에서 한정록(서지석)과 이혜진은 2019년에서 함께 조선시대로 떨어진 철구(이찬호)로부터 ‘타임슬립 조종자’ 이지함의 전갈을 받은 후 임꺽정(송원석)과 함께 이지함의 거처를 찾아 ‘암호 쪽지’를 발견한 터다.정록 일행은 토정의 집에서 가익과 오순경을 만난다.무엇보다 이혜진은 지난 방송에서 정가익과 마주한 뒤 이지함의 비밀 쪽지를 은밀히 한정록에게 건네는 모습으로 자신의 마음을 은연중에 드러냈다. 뒤이어 정가익이 이혜진에게 “함께 말을 타고 가자”고 손을 건네는 가운데 이혜진이 어떤 반응을 보이게 될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나아가 현대로 돌아갈 수 있는 힌트로 추정되는 이지함의 밀서에 과연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지 관심이 모인다.정록과 슬기(박세완), 혜진은 '정묘년 4월의 그림과 계축년 11월의 가마솥'이라고 쓰인 암호문의 뜻을 풀기 위해 머리를 맞댄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일 첫방송된 JTBC ‘혼라이프 만족 프로젝트-혼족어플’ 1회에서는 출연자 민경훈의 ‘혼자서도 잘 잘해요’를 담아냈다.민경훈은 평소 혼자 캠핑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민경훈은 드론을 띄우거나, 산책을 하는 등 혼자만의 시간을 보냈다. 민경훈의 영상을 보던 전현무는 “부럽다”면서도 “멘트의 90프로가 ‘와’야 아무 말도 안 할 거면 제가 캠핑 갔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민경훈은 우거진 숲에서 혼자 셀카를 찍고, 혼자 텐트를 설치하며 완벽한 혼캠을 즐겼다. 민경훈은 지금까지 산 장비 중에 “텐트가 장비 중에 비싸고 만족감이 컸다”면서 혼캠 최애템으로 텐트를 꼽았다.2007년 멤버들의 군대 소식과 함께 잠정적으로 밴드가 해체됐으나, 2014년 재결성해 대중들의 추억소환과 함께 다시금 관심을 받으며 방송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장성규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3일 장성규가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이번엔 풀무원 녹즙 알바다 JTBC 건물에서 풀무원 알바를 하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 아무튼 오늘도 킬포만 모아봤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팬들은 “형아카페알바해줘유”, “성규형 뇌 필터링좀여”, “ 노는 사람”, “완전 재밌어요 공차 알바 어때요....”, “녹록치 않고 즙같다~~~” 등의 반응을 표했다.그런가하면 장성규는 지난 8월 2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가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해 보고 싶어 냄새 맡고 싶어 만지고 싶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자신의 둘째 아들과 나란히 앉아 손을 흔들고 있다.한편 가희는 7일 부터 공연되는 뮤지컬 '시티오브엔젤'에 출연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서현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서현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파니언니생일 소시12주년’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서현의 팬들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8월 1일에도 서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주정경이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주정경은 지난 2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케익 센스 실화냐”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주정경의 팬들은 “오 ᆢ굿 ㆍ건강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옷머고 초록”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주정경과 소통했다.한편 주정경은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지훈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3일 이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뱀파이어 가 되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스포일러”, “구해령 잘보고있습니당”, “화이팅이여”, “나리”, “존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지훈은 앞선 8월 1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배우 조하나가 게스트로 깜짝 출연했다.양재진이 먼저 조하나를 향해 “반갑다”고 인사를 건넸다. 그는 “여기에서 나이를 물어보는 게 실례가 아닌 것 같은데 물어봐도 되냐”고 했다.양재진은 감탄하며 “완전 동안이시다. 반갑다”라고 말한 후 “누나”라고 했다.'본승이 형이랑 동갑이느냐'라는 양재진의 질문에 묻자 조하나는 '내가 한살 많다'며 나이를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재현이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김재현은 지난 2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오호!! . . .”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과 소통했다.한편 김재현은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베이식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2일 베이식이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부산 해운대 찍고 다시 서울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그런가하면 베이식은 지난 7월 30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채널A 금토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이하 ‘오세연’)이 안방극장을 애태우고 있다. 금기된 사랑에 빠져 찰나의 희열을 맛본 네 주인공이 각각 이별을 선택, 처절한 고통에 내던져졌기 때문이다. 이들의 사랑과 감정선을 쭉 따라온 열혈 시청자들은 네 남녀의 사랑을 더욱 애타는 마음으로 지켜보게 됐다.2일 방송된 ‘오세연’ 9회에서는 최수아(예지원 분)가 남편 이영재(최병모)에게 도하윤(조동혁)과의 관계를 들킨 후, 고통에 내던져졌다. 이영재는 최수아를 집 밖에 한 발짝도 못 나가게 하고, 두 딸을 돌보는 것도 하지 못하게 했다. 그야말로 최수아를 박제된 인형처럼 집 안에 가두고 꼼짝 못하게 구속해버린 것이다. 최수아는 금기된 사랑의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됐다.어렵게 마음을 연 손지은과 윤정우가 다시 무료하고 불행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인지, 이대로 두 사람이 헤어지는 것인지 열혈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상황. 이런 가운데 3일 ‘오세연’ 제작진이 손지은과 윤정우를 둘러싼, 더 안타깝고 아슬아슬한 상황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앞선 방송에서 손지은은 윤정우가 자신의 고교 동창인 노민영(류아벨 분)의 남편이라는 사실을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