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 차은우가 수호천사 매력으로 설렘을 자아냈다.1일 방송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서는 곤경에 처한 구해령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대로 된 이유도 모른 채 거센 비난을 받고 설움이 폭발한 해령과 아무것도 묻지 않고 "혹시 다음에도 또 울고 싶은 날이 있거든, 여길 찾아와. 언제든 방을 비워줄게"라고 말하는 이림의 위로는 따뜻한 울림을 남겼다.이림은 녹서당 입시를 할 수 없게 된 해령을 만나고자 서리 복장으로 예문관을 찾았고, 얼떨결에 해령과 같이 일을 하게 됐다.그 순간, 순라군의 눈을 피하기 위해 갑자기 이림의 허리를 안은 해령으로 인해 당황하며 놀란 이림은 반대로 여유 있는 표정의 해령과 대조되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결국 해령의 집에서 잠들게 된 두 사람. 병풍을 사이에 두고 잠을 청하지만 쉽게 잠들 수 없었다. 어색한 분위기를 견디지 못한 해령이 나가서 자겠다고 하자 이림은 밤공기가 차다며 "너도 날 불편해하는 게, 다행이다 싶어서. 내가 나가서 자마. 이대로는 누구도 잠들 수 없을 듯하니"라며 해령 대신 마루에서 잠을 청했고, 불편해진 잠자리와는 다르게 기분 좋은 마음을 숨길 수 없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OCN 드라마틱 시네마 ‘타인은 지옥이다’(극본 정이도, 연출 이창희, 제작 영화사 우상, 공동제작 스튜디오N, 총10부작)는 상경한 청년이 서울의 낯선 고시원 생활 속에서 타인이 만들어낸 지옥을 경험하는 미스터리. 영화와 드라마의 포맷을 결합한 드라마틱 시네마의 두 번째 작품으로, 영화 제작진이 대거 의기투합해 영화의 날선 연출과 드라마의 밀도 높은 스토리를 통해 웰메이드 장르물의 탄생을 예고한 바. 8월 31일 첫 방송을 앞두고 드라마 팬들의 기대가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2일 치과의사 서문조(이동욱)의 캐릭터 티저가 베일을 벗어 시선이 집중된다.“자, 어디 볼까요?”라며 진료 의자에 몸을 뉜 환자를 보는 이는 치과의사 서문조. 살짝 웨이브 진 헤어스타일과 단정한 은테 안경이 지적인 분위기를 풍기며 친절하며 능력 있는 의사로 소문이 자자한 그의 캐릭터를 암시한다. 휴대폰을 든 문조가 통화 중인 상대방에게 “오늘은 일 마치고 바로 들어가야지”라며 퇴근 후 귀가 일정을 전하는데. 어째서일까. 그가 간 곳은 치과의사란 직업과는 썩 어울리지 않는 곳, 허름한 건물에 위치한 에덴 고시원. 깜박거리며 불을 밝히는 간판이 묘한 긴장감을 자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8월 1일 자정 무렵 강다니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 앨범 ‘color on me’의 타이틀곡 ‘뭐해’ 안무 연습 영상을 게재했다.흑백으로 무드를 더해 완성된 이번 안무 연습 영상은 강다니엘 특유의 그루브를 담아내기에 충분했다. 지난 7월 25일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 이후 풀 안무가 담긴 안무 영상을 최초 공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자아냈다.지난달 28일 강다니엘은 네이버 생중계 채널 V live를 통해 이번 타이틀곡 ‘뭐해’의 후렴구와 간주 부분의 안무를 가르쳐주는 댄스 강좌를 진행했다. 짧은 생중계 만으로도 팬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으며, 풀 안무 영상에 대한 갈증이 증폭됐다. 강다니엘은 팬들이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고자 기습적으로 안무 영상을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다.마치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동작인 듯 부드럽게 이어지는 몸짓과 강다니엘만의 감각적인 그루브는 영상 내내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클라이맥스 부분에서는 영상이 시작될 때부터 착용하고 있던 모자를 살짝 벗고 얼굴을 공개, 해사한 미소와 함께 양손으로 브이를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1일 방송된 드라맥스, MBN 수목드라마 ‘레벨업’에서 성훈(안단테 역)이 한보름(신연화 분)의 강렬한 반대와 류승수(조태구 역)의 계략에 회사를 살리기 위한 열혈 행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조이버스터의 새 대표로 부임한 안단테는 평소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는 냉정함과 기계 같은 언행, 칼 같은 일처리의 소유자로 불같은 성격의 기획팀장 신연화와 사사건건 부딪히며 갈등을 일으켜 왔다. 우연한 기회로 함께 술자리를 가진 두 사람은 속내를 털어놓으며 급속도로 가까워지게 됐고, 이 과정에서 안단테가 뜻밖의 술버릇마저 공개하며 인간미를 발산하기도 했다.옆에 서서 황당해하는 신연화의 태도에도 아랑곳 않고 자신의 모습을 촬영 중인 안단테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신연화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안단테가 셀프 촬영을 강행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본방송에 대한 기대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명품 여배우’ 전인화는 8월 3일 밤 9시 첫 방송된 MBN 소확행 힐링 예능 ‘자연스럽게’를 통해 데뷔 36년 만의 첫 리얼리티 예능에 나선다. 청춘 스타 시절부터 활발한 활동을 해 왔지만, 전인화의 리얼 라이프는 베일에 싸여 있었던 만큼 전남 구례의 시골 마을에서 펼쳐질 그녀의 새로운 일상에 폭발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다.첫 방송을 앞둔 전인화는 “저도 아내, 엄마, 며느리로서 지금까지 치열한 삶을 살았다. 그곳에 가서 우아하게 살겠다”고 ‘독립 선언’을 한 바 있다. 막상 떠나기 직전, 전인화는 남편 유동근과 자녀들 앞에서 “걱정되네. 여기도 걱정, 거기도 걱정…”이라며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남편 유동근은 “무슨 소리야, 난 달걀 프라이랑 햄만 있으면 1년 내내 그게 최고의 요리야. 내가 알아서 해 먹어”라며 걱정 없다고 단언했다.전인화-유동근 부부의 딸 역시 ‘엄마의 독립선언’에 “같이 가세요. 두 분이 다녀오세요”라며 아빠까지 내보내려는 쿨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유동근은 “나는 자연스럽지가 못한 사람이야”라며 MBN ‘자연스럽게’의 제목을 이용한 말장난을 쳐 모두를 다시 폭소하게 했다.부엌에서 본격적으로 시골살이를 위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에서 왕금희(이영은)와 주상미(이채영)가 신경전을 펼쳤다. 주상미는 왕금희를 불러 레스토랑 일을 그만두라고 말했다.한준호(이채영 분)는 주상미의 배를 보며 “임신 4개월 차면 티날 만 한데, 왜 배가 불러오지 않냐”고 의아해했다. 주상미는 당황하며 “의사가 말하길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라더라” 둘러댔다.대성(김기리)은 사람들을 시켜서 상원(윤선우)의 요리에 벌레를 넣게 하고 악성 기사를 올렸다.왕금희는 “어, 좋아해. 인간적으로 아주 좋은 사람이야. 네 동생인게 믿어지지 않을만큼. 됐니? 더 이상 할말도 들을 말도 없는데 먼저 일어날게”라고 한 뒤 자리를 떠났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손담비는 지난 7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이상하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손담비 모습이 담겼다.한편 손담비는 9월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이이경이 정유미와 친분을 자랑했다.1일 이이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만난 유미 누나. 언제 만나도 따뜻한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 이이경과 정유미는 장난을 치며 카메라 가까이 얼굴을 들이대고 있다.특히 두 사람의 표정이 친분을 느끼게해 눈길을 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김용건이 ‘당나귀 귀’를 떠나고, 박재정이 스페셜 MC로 찾아온다김용건은 정규 첫 방송부터 다정하고 따뜻한 모습으로 대나무 숲 MC들과 셀럽 보스들 사이에서 무게 중심을 잡아 주면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드라마 스케줄로 인해 하차해 아쉬움은 안겼다. 후임은 정해지지 않았으나, 가수 박재정이 스페셜 MC로 합류한다.매력적인 꿀 보이스의 감성 발라더 박재정은 허당미와 재치 넘치는 입담, 다정다감 오지랖으로 예능계에서는 무한 매력 치트키로 통하였다. 이처럼 다양한 매력을 가진 박재정의 ‘당나귀 귀’ 스페셜 MC 합류가 결정되어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그는 드라마 스케줄로 인해 지난달 28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했고, 가수 박재정은 4일 스페셜 MC로 합류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박하선이 촬영장 인증샷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피곤한 듯 의자에 앉아 쪽잠을 자고 있는 박하선의 모습이 담겨있다.사진과 함께 박하선은 "뭐라도 올려야 할 것 같은 '오세연' 데이!"라고 글을 남겼다."현지야 언니가 이런 거 찍지 말랬지"라면서도 "고마워. 전속 포토그래퍼&메이크업 아티스트. 갖고 싶은 거 없니? 댓글 달으렴"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세빌리아의 이발사' 정채연이 샴푸의 요정으로 변신했다.첫 손님은 "머리 커트는 조금만 하고 스타일링을 해달라. 앞머리는 빗으로 조금 다듬으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민정은 커트 기장도 철저하게 체크했고 손님은 "많이 자를 필요 없다. 예쁘게 해달라"고 말했다.물을 충분히 두피에 적셔주고 샴푸로 거품마사지를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전진이 이상인에게 사과했다.김나희는 “‘미스트롯’ 후 최근에 정산을 받았다. 약 20배 정도 올랐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행주는 현재 눈의 안압이 높은 상태로 한쪽 눈이 잘 안보여서 자주 부딪힌다. 자신의 반려견이랑 놀아주는데 똑같은 행동을 보여 병원으로 데려갔다고.“어릴 때 수학에 빠져서 경시 대회 트로피만 50여 개가 있다”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 코미디언 유상무-김연지 부부의 달달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유상무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만의 시간을 갖고 싶었는데...쟤 뭐냐!!”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유상무는 아내 김연지와 와인을 마시며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두 사람 뒤로 보이는 남성 모델이 시선을 빼앗아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