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최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선수들과 함께 1박 2일을 떠난 현주엽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세 MC는 서로를 갑갑한 인물로 지목했다. 제작진은 출연진에게 “누가 제일 갑갑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느냐”라고 물었다.제자들이 차린 생일 상 앞에서 감사기도를 올렸다. 제자 한 명 한 명을 부르며 기도를 하던 심영순은 “하나님 죽기 싫습니다. 더 사랑받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음식을 앞에 두고 제자들 한 명 한 명의 축하 인사를 들었다. 심영순 딸의 요청으로 시작된 감사 인사를 지켜본 MC들은 “이건 진짜 아니다”라며 갑질 버튼을 눌렀다. 심영순 역시 “공산국가도 아닌데 왜 저래”라면서 자신의 딸한테 갑질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8월 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호주에서 방문한 두 커플의 여행기가 공개된다.방송에서는 작년 가을 호스트로 출연했던 블레어가 등장한다. 블레어가 다시 찾아온 이유는 사랑스럽고 발랄한 성격으로 지난 여행에서 많은 화제를 모았던 여동생 멕과 사촌 동생 케이틀린이 한국을 재방문했기 때문이다.이들의 여행에 불안감을 느낀 멕의 아빠 마크와 오빠 블레어는 두 커플의 여행 회의에 참여한다. 마크는 회의 내내 진지한 눈빛으로 커플들이 어떤 대화를 나누는지 감시한다. 스튜디오에서 여동생의 애정 행각을 지켜보게 된 블레어도 우려를 표하며 스킨십 허용 범위를 정해준다. 블레어가 여동생에게 전한 스킨십 허용 범위은 어디까지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송다은이 일상 사진을 뽐냈다.송다은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날씨가 다 했다! #화상입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해변가에서 완벽한 몸매와 미모를 자랑하는 송다은의 모습이 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다은님 활짝 웃는 모습이 너무 이뻐요", "미쳤다 너무 예뻐", "원피스 찰떡이네요" 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사무엘 잭슨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31일 사무엘 잭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hen you meet The King of The Benga, your ancestral tribe & he turns out to be your best friend Skeeter!!! When you’re on a journey of discovery & a life choice becomes clea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한편 사무엘 잭슨은 앞선 7월 30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에이바 맥스가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31일 에이바 맥스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aw”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또한 에이바 맥스는 지난 30일에 인스타그램에 올린 근황도 화제가 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강희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31일 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ith mom”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우아 진짜오랜만이에여 !!”, “와.. 대박!! 미인이시다!!!”, “우와 바캉스다!!”, “엄마가 누나같은”, “이모는 자꾸자꾸 젊어지네~~~”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강희는 지난 7월 4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연정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김연정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너무 덥댱 . .’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김연정의 팬들은 “이쁜게 좋지”, “정답! 뉴욕양키스 모자요”, “와 연정님 너무 이뻐요.”, “넘 더워요”, “예쁘고 더위 조심하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7월 27일에도 김연정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구혜선이 31일 SNS에 올린 사진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혜선의 모습이 담겨 있는데, 인형 같은 피부와 맑은 갈색 눈동자의 요정 비주얼로 근접 셀카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뽐냈다.한편 구혜선은 SNS에 올린 사진으로 꾸준히 주목을 받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애드 시런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애드 시런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Thank you to everyone who came down to one of the pop up stores all over the world to celebrate the release of’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또한 지난 7월 29일에도 애드 시런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은 지난해 9월 전파를 탄 '길 위의 닥터' 2부가 재방송됐고, 아프리카 섬나라 마다가스카르에서 '정글 닥터'로 불리는 한국인 의사 이재훈 씨의 이야기가 공개됐다.마다가스카르 국민 중 95%는 평생 병원 문턱을 넘지 못한다. 몸이 아프면 조상의 저주라 생각하고 저주를 풀기 위해 무당을 찾아간다고 전해졌다.섬 이름의 유래는 소말리아의 도시 모가디슈에서 온 것으로 알려졌다. 마크로 폴로가 모가디슈를 섬으로 알고 유럽에 ‘마다게이스카르(Madageiscar)’라는 이름으로 잘못 소개한 것을 르네상스 시대 지리학자들이 그대로 섬의 이름으로 붙인 것으로 전해진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조정석과 임윤아가 호흡을 맞춘 영화 ‘엑시트’가 개봉과 함께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엑시트'는 윤아, 조정석 주연으로 사전 시사회를 통해 관람한 관객들은 엔딩 크레딧에 깜짝 등장하는 쿠키 영상을 놓치지 말라는 꿀팁을 안내해 관심을 모았다.‘엑시트’의 가장 큰 무기는 ‘공감’이다. 금수저 혹은 슈퍼히어로가 아닌 사람들이 벌이는 공감 액션이 홀드(클라이밍에서 잡거나 딛을 수 있는 부분)돼 관객들을 시종일관 붙든다.‘엑시트’는 올여름 한국영화 중 유일하게 IMAX 및 4DX 등 특수 상영 포맷으로도 개봉해 다양한 즐길거리를 선사한다.개봉 하루 전인 30일에 1만 7000석에 가까운 전야 시사회를 통해 입증된 입소문은 그야말로 폭발적이다. 네티즌들은 "간만에 좋은영화 나왓네요", "끝까지 엄청 웃으면서 봤어요 재밌어요!!", "시사평 좋아서 기대했는데 기대만큼 재밌네요 슬플라하면 웃기고 웃길라하면 재밌어욬ㅋㅋㅋㅋ", "그냥 시간떼우기 괜찮은 듯여.. 중반부까지는 웃음포인트도 많고 손에 땀까지 나는데 후반부는 걍 흘러가는대로 봤습니다", "문화의날 5천원으로 봐서 망정이지 제값주고 봤으면 평점 더깎았을듯.. 왜 우리나라 재난영화엔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연제형이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31일 연제형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따봉”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또한 연제형은 지난 4일에 인스타그램에 올린 근황도 화제가 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9일 World Klass의 프로필 이미지가 공개됐다.림은 차분한 컬러의 생머리로 깔끔한 분위기를 내고 있다.특히 큰 눈과 날렵한 턱선, 시원한 입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와 n.CH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아이돌 프로젝트 ‘TOO’의 데뷔 과정을 생생하게 그려낼 새 리얼리티 및 서바이벌 프로그램 ‘World Klass를 통해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