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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 귀’ 제자 한 명 한 명을...

입력 2019-08-03 20:23

KBS2TV사장님귀는당나귀귀
KBS2TV사장님귀는당나귀귀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최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선수들과 함께 1박 2일을 떠난 현주엽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세 MC는 서로를 갑갑한 인물로 지목했다.


제작진은 출연진에게 “누가 제일 갑갑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느냐”라고 물었다.


제자들이 차린 생일 상 앞에서 감사기도를 올렸다.


제자 한 명 한 명을 부르며 기도를 하던 심영순은 “하나님 죽기 싫습니다. 더 사랑받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음식을 앞에 두고 제자들 한 명 한 명의 축하 인사를 들었다.


심영순 딸의 요청으로 시작된 감사 인사를 지켜본 MC들은 “이건 진짜 아니다”라며 갑질 버튼을 눌렀다.


심영순 역시 “공산국가도 아닌데 왜 저래”라면서 자신의 딸한테 갑질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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