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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스튜디오에서 여동생의 애정 행각을 지켜보게...

입력 2019-08-03 20:17

사진제공=MBC에브리원
사진제공=MBC에브리원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8월 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호주에서 방문한 두 커플의 여행기가 공개된다.


방송에서는 작년 가을 호스트로 출연했던 블레어가 등장한다.


블레어가 다시 찾아온 이유는 사랑스럽고 발랄한 성격으로 지난 여행에서 많은 화제를 모았던 여동생 멕과 사촌 동생 케이틀린이 한국을 재방문했기 때문이다.


이들의 여행에 불안감을 느낀 멕의 아빠 마크와 오빠 블레어는 두 커플의 여행 회의에 참여한다.


마크는 회의 내내 진지한 눈빛으로 커플들이 어떤 대화를 나누는지 감시한다.


스튜디오에서 여동생의 애정 행각을 지켜보게 된 블레어도 우려를 표하며 스킨십 허용 범위를 정해준다.


블레어가 여동생에게 전한 스킨십 허용 범위은 어디까지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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