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NCT DREAM의 세 번째 미니앨범 ‘We Boom’은 7월 26일 오후 6시 멜론, 플로,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며, 타이틀 곡 ‘BOOM’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119'은 그루비한 비트와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강렬한 트랩 장르의 곡으로, 제노, 재민이 작사가로 이름을 올렸다. 'Dream Run'은 청량하고 펑키한 모타운 장르의 곡으로, 제노가 작사 작업에 함께 했다.게다가 앨범 발매에 앞서 24일 밤 12시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타이틀 곡 ‘BOOM’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킬 전망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6일방송된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는 세훈 찬열이 ‘동물커뮤니케이터’로 등장해 다양한 동물들을 만난다.‘힐링 마리텔 하우스’에 딱 맞는 마사지 타임을 준비한 김구라는 ‘바디 마스터’ 김무열의 격한 터치에 행복감을 느끼는 모습을 보였다. ‘자연인’ 이승윤과 장영란에 이어 마지막으로 ‘바디 마스터’의 터치를 받게 되었다는 후문이다.EXO 세훈&찬열은 귀여움이 폭발하는 다양한 동물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두 사람의 유쾌 발랄한 ‘펫방’이 이어질 가운데, 시작에는 조금 삐걱거리며 각자 함께 출연하게 된 반려견들과 따로 노는 방송을 선보여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그런가 하면 세훈은 미어캣과 싱크로율 100%를 자랑했다. 동물원에서만 봤던 미어캣들의 등장에 당황하며 제대로 자리에 앉아 있지 못했다. 급기야 세훈은 한껏 긴장된 표정으로 깜짝 놀라거나 벌떡 일어섰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3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유재석과 조세호가 문래동으로 향해 '내 인생에 가장 뜨거웠던 때' 편을 진행했다.문래동 공장들을 거닐다 제일 먼저 만난 시민 자기님은 용접 업체 사장님이었다. 두 자기는 개조된 공간에 알차게 꾸려진 작은 사무실을 구경하는가 하면 용접업으로 뭐든지 만들어내는 사장님이 의뢰받은 업무 중 가장 황당했던 일, 일감이 줄어 고민인 현실적인 상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내 인생에 가장 뜨거웠던 때’라는 질문에 청춘 시절로 거슬러 올라갔다.박지선은 "프로그램이 너무 깜찍하다"고 칭찬했다. 유재석은 "우리의 현란한 토크가 아니라 애니메이션이 깜찍한거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선은 "조세호 선배님이 애기들을 너무 잘 보더라. 그래서 애기재기 같다"고 말했다.유재석과 조세호는 길을 걷다가 문래동에서 보기 드문 28세 청년 사장님을 만났다. 청년 사장님은 "기계 공학을 전공했고 원래 아버지 밑에서 배우다가 2년 전에 독립했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어렸을 때 조금 힘들었는데 매일 야근하시면서 땀 흘리시는 아버지의 모습이 멋있었다. 직접 해보니 적성에 맞고 열심히 한 만큼 소득도 발생하고 있다"고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4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의 '훅 들어온 초대석' 코너에서는 가수 송하예와 윤현상이 출연했다.송하예는 신곡 '니소식' 라이브를 선보이며 청취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송하예는 "실감 안난다. 좋은 하루하루 보내고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윤현상은 "저는 원래 여자가수 분들에게만 노래를 드리는 편"이라며 웃었고, 송하예는 "피아노와 함게 노래 부르는 모습이 좋다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 29, 30회가 닐슨 수도권 가구 기준 10.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두 자릿수를 돌파했다. 매회 뜨거운 화제 끝에 2049 시청률 역시 4.5%를 기록해 웰메이드 수사물의 저력을 보이며 굳건히 1위 자리를 지켜 흥행파워를 입증해 다음 시즌 제작 가능성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23일 방송된 ‘검법남녀 시즌2’ 29, 30회에서는 오만석이 노민우의 과거를 파헤치기 위해 노민우의 엄마가 근무했던 병원으로 향했다.이와 관련된 수사자료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도지한은 당시 담당 검사가 작성한 피의자신문조서를 손에 넣었고, ‘검사 갈대철’이라고 적힌 것을 확인해 그동안 장철를 교사하던 인물이 갈대철 (이도국 분)이라는 것을 알아냈다.동부지검으로 돌아온 오만석은 이도국에게서 노민우의 과거 범행 사실과 현재 아빠를 만나러 가 연락두절이라는 말을 듣게 되었고, 이에 다급해진 오만석은 노민우의 뒤를 쫓아 가 마지막 이야기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극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8월 9일 첫 방송된JTBC 새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극본 이병헌, 김영영/연출 이병헌, 김혜영/제작 삼화네트웍스)은 서른 살 여자 친구들의 고민, 연애, 일상을 그린 이병헌 감독표 수다블록버스터.먼저, 확성기를 든 채 중앙에서 당당한 포즈로 시선을 강탈하는 진주(천우희). 한껏 결의에 찬 듯한 그녀는 표정에서부터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측 불가 ‘똘끼 만렙’의 면모가 느껴진다. 그런 그녀의 옆에 나란히 선, ‘WORLD PEACE’라고 적혀있는 표지판을 든 은정(전여빈)과 마이크를 들고 정면을 응시한 한주(한지은). 여기에 비장한 자세와 결연한 표정을 지은 두 남자, 범수(안재홍)와 재훈(공명)까지. 뜬금없이 ‘세계 평화’를 주장하고, ‘포기하지 말라’는 등 생뚱맞지만 신선한 투쟁을 펼치고 있다. 무엇보다 누가 봐도 너무나 진지한 자세는 되레 웃음을 유발한다.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드러났듯이 하나같이 정상과는 약간은 거리가 있어 보이는 진주, 은정, 한주, 범수, 재훈. 스스로도 ‘투머치토크’라고 인정한 이들은 앞으로 어떻게 얽혀, 얼마나 수다스럽게, 멜로가 체질임을 보여줄까.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3일 방송된 JTBC 새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서는 도둑 누명을 쓰고 전학을 결심했던 최준우(옹성우)가 다시 학교로 돌아오는 과정이 그려졌다.시계 도난 사건이 일어나고 모두가 강제 전학을 온 준우가 범인이라고 생각하는 상황. 준우의 사물함에서 사라졌던 손재영(최대훈) 선생의 시계가 발견되면서 사건은 더욱 커져갔다. 다그치는 교감(박성근)에게 자신은 용서받을 일을 하지 않았다며 당당히 말한 준우는 이후 자기를 궁지로 몰아가는 휘영(신승호)에게 어차피 나는 학교를 떠날 건데 그냥 보내주지 그랬냐고 말해 그를 당황시켰다. 자신의 견고한 성을 무너트리려는 준우가 거슬린 휘영은 아무 취급이나 받아도 되는 너 같은 애들이 불쌍하다며 준우를 공격했지만 준우는 덤덤한 눈빛으로 그의 이야기를 들을 뿐이었다.빌려간 자전거를 돌려주러 왔던 유수빈은 최준우가 작성한 조별 숙제가 미진하다고 지적하며 "끝까지 책임을 지라"고 한다.열여덟 소년으로 완벽 변신하며 ‘열여덟의 순간’ 첫 방송부터 화제를 모은 옹성우는 신인 답지 않은 자연스러운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며 많은 공감을 받고 있다. 가운데 준우가 오랜 시간 그리워했던 아버지와 재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윤시원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25일 윤시원이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미스테리 사건은 미스테리하다.우린 미스테리 사건을 한번더희망의 열쇠를 찾을수있는심령적 단서가 나올수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대한민국 유일 심령 고스트헌터 윤시원이 미스테리 사건을 추적해보기로 했다.심령미스테리 사건 .. 빠르게 찾아 뵙겠습니다.미스테리에 대한 끝임없는 궁금증대한민국 심령수사를 할수있는유일한 헌터 윤시원 !프롤로그 영상 - 유튜브에 곧 업로드 됩니다. 커밍순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팬들은 “이언니ㅎ 진짜 멋쟁이네~~~”, “헐 머싯어요”, “오호 이형 멋지눼~”, “갓시원..”, “시원 언니 멋있어요 ㅋㅋㅋ”, “오 시봉언니 멋있어요” 등의 반응을 표했다.그런가하면 윤시원은 지난 7월 24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4일 JYP는 "오는 9월 1일부터 앤피오와 함께 배우 부문을 공동 매니지먼트 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앤피오 엔터테인먼트는 JYP 표종록 부사장이 새로 설립하는 배우 전문 기획사 및 드라마·영화 제작사다.덧붙여 “배우 윤박, 신은수, 강훈, 신예은, 김동희, 이찬선은 계약기간동안 앤피오에서 공동 매니지먼트를 맡기로 했으며 이외의 배우들은 합의하에 계약 종료했다”고 마무리지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다이어트에 성공한 다나는 “인생 가장 우울한 시기에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불면증이 심해 먹던 수면제 때문에 늘 아침에 눈을 뜨면 느꼈던 몽롱함과 무기력이 많이 사라졌고, 새벽에 폭식을 하고 감정 조절이 힘들었던 불안정한 심리 상태도 많이 나아졌다.”라고 전하기도 했다.수 차례 다이어트에 도전하고 실패하기를 반복하며 다이어트 강박증이 생겨버린 많은 다이어터들이 감량 후 부정적인 감정을 버리고 심리적 안정을 되찾은 다나의 근황을 더욱 주목하였다. 우울증이라는 쉽지 않은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감량에 성공했으며, 더 나아가 감정 기복까지 완화할 수 있었던 다나의 다이어트는 살을 빼야 한다는 조급함과 자신감 하락, 우울증, 무기력증, 폭식으로 이어지는 강박 증세에 지친 이들의 불안감을 해소해주는 것으로 보인다.다나는 “실망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렸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저를 믿고 기다려준 팬들에게 너무 감사하다”며 “팬들의 기대에 보답하는 길은 제가 무대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라는 생각에 지금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더불어 무리하게 굶고 칼로리만 줄이는 것이 아니라 5대 영양소를 포함한 현미밥과 쌈 채소 위주의 건강식을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클라라가 탄탄하고 건강한 보디라인의 화보를 내놓았다.25일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내놓았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하얀색 레깅스나 하늘색 래시가드를 착용한 패션을 선보였다. 레깅스와 래시가드로 더 돋보이는 클라라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끌었다.앞서 클라라는 인스타그램에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공개하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포기하지 말 것"등의 문구를 더했다.중국에서 활동 중인 클라라는 1월 미국에서 2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차승원이 출연한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가 추석 개봉을 확정 짓고 런칭 포스터를 공개했다.영화, 드라마, 예능을 종횡무진하며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차승원이 코미디 영화 ‘힘내리’로 돌아온다. 차승원은 ‘신라의 달밤’ ‘광복절 특사’ ‘선생 김봉두’ ‘귀신이 산다’ 등 다수의 코미디 작품을 통해 14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코미디 영화의 부흥기를 이끈 원조 코미디 대표 배우. ‘힘내리’에서는 아이 같은 아빠 철수 역을 맡아 전매특허 코미디 연기의 진수를 선보였다. 이번 작품은 ‘럭키’를 통해 약 700만 관객을 사로잡은 이계벽 감독이 ‘럭키’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신흥 코미디 맛집 이계벽 감독과 원조 코미디 맛집 차승원의 만남이 환상의 시너지를 발휘할 전망이다.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컬이 살아있는 롤펌 헤어, 터질 듯한 이두박근이 묘한 대비를 이룬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는 영화 ‘엑시트’ 개봉을 앞두고 있는 배우 조정석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조정석은 30일 개봉을 앞둔 영화 '엑시트'에 대해 "용남(조정석 분)이라는 친구와 대학 동아리 후배 의주(임윤아)가 정체 모를 유독가스에 휩싸인 도시를 탈출하는 재난 탈출 액션영화"라고 설명했다."영화를 보시면 배우들이 힘들었겠구나 생각이 드실 것"이라며 "어렵고 힘든 장면이 많았는데 선생님들은 단 한 번도 내색하지 않으셨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