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여에스더, 의학전문기자 겸 방송인 홍혜걸 부부가 다큐 프로그램에서 어느때보다 진솔한 가정사를 공개했다.이들 부부는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연인 같고, 친구 같은 궁합을 자랑해왔다. 너무 솔직한 탓에 밝힌 각방 사용으로 인해 쇼윈도 부부라는 오해도 받았던 터다.1일 여에스더는 두 아들을 공개하며, 의사, 기업인이 아닌 엄마로서의 솔직한 마음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이날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25년차 부부 여에스더, 홍혜걸이 출연했다.부부는 해외 공대에서 수학을 전공 중인 두 아들과 영상통화를 나눴다. 여에스더는 “내심 두 아들 중 한 명은 부모를 이어서 의사가 되기를 원했다”면서도 “부모가
'킬미 힐미'가 종영 4년을 맞은 1일 다시금 시청자들을 찾았다.MBC 드라마 '킬미 힐미'는 지난 2015년 방송된 황정음, 지성 주연의 드라마로, 재벌 3세와 레지던트의 로맨틱 코미디다. 상투적인 법한 배경에 다중인격장애 소재를 넣으면서 미스테리하고도 참신한 멜로가 완성됐다.특히 당시 지성은 차도현, 신세기, 페리박, 안요섭, 안요나, 나나, 미스터 엑스까지 무려 7개의 인격을 연기했다. 여고생 안요나의 연기를 위해 교복 치마에 화장, 여성미 가득한 말투를 썼으며, 테리박을 연기할 땐 구수한 사투리와 능청스러운 면모로 돌변했다. 주인격 차도현의 진중하고 조심스러운 성격 반면에 차갑고 미스테리한 신세기를 매력적으로 그러내 화
카밀라 출신 한초임이 뭇남성들의 가슴을 흔들었다. 이기자부대 공연에서 그는 그야말로 파워 섹시를 선보였다.1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비디오스타'에서는 스튜디오가 아닌 야외에서 진행됐다. 국군의 날을 맞아 이기자부대를 찾은 것.이날 한초임은 지원이, 전효성, 키썸, 산다라박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함성 세례를 맞았다.빨간색 헤어에 군복을 리폼한 민소매 원피스, 망사 스타킹을 매치한 한초임은 화사의 '멍청이', 자신의 솔로곡 '로미오'를 선보였다.특히 그는 한 용사를 위해 과감한 섹시댄스를 선보여 박나래마저 입을 쩍 벌리게 만들었다. '차세대 군통령'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한초임은 공연 이후 "노래가 너무 좋아서"라는 글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26일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배윤정이 결혼했다는 소식을 전했다.김우리는 "동생 배윤정이 결혼을 했다. 튼튼하고 멋진 연하남과 결혼을 했다."고 전했다."오늘 윤정이는 불혹이라는 나이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최고로 아름다운 신부였다"라고 글을 남겼다.김우리는 "예쁜 아들딸 순풍순풍 낳고 행복해라~ 남편이 어리고 튼튼해서 금방 될 것 같더라~ 다시 한 번 결혼 축하해~"라며 축하를 전했다.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4년 10월 제롬과 결혼 후 약 2년 만에 이혼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트와이스는 26일 오후 6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곡 'Feel Special'의 컴백 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시작한다.'Feel Special'은 JYP 박진영이 작사, 작곡을 맡아 '따뜻한 말 한마디가 전하는 위로'를 트렌디한 멜로디로 담아냈다. 진심이 담긴 메시지와 매혹적인 비주얼 화려한 안무가 삼박자를 이뤄 곡의 매력을 배가시킨다.트와이스는 매번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로 정평이 났기에 이번 컴백 무대에도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게다가 월드투어를 통해 갈고닦은 실력과 업그레이드된 무대 장악력으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23일 미니 8집 'Feel Special'과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한 트와이스는 국내 음원차트에서 상위권에 올라 '12연속 히트'라는 대기록을 수립하며 인기 롱런을 예고했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의 반응도 뜨겁다.미니 8집 'Feel Special'은 '팝의 본고장' 미국과 캐나다, 뉴질랜드, 멕시코, 러시아, 일본, 브라질 등 해외 26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를 석권했다. 동명 타이틀곡은 스포티파이 글로벌차트에도 진입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올리비아 팔레르모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올리비아 팔레르모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Surrounded by art at @thepeninsulaparis’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최근 방송된 Mnet '퀸덤'에는 2차경연을 준비하는 오마이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오마이걸 승희는 "표를 준 사람들과 좋은 곡을 갖고 있는 러블리즈에게도 감사인사를 전한다"고 했다. 효정은 "우리 잘할 수 있다고 보여줄 수 있어 행복했다"고 했다.마마무 화사는 빌리 아일리시의 곡을 선택했다. 화사는 “발라드에 대한 취향이 정말 확고하셔서 취향 맞추는 부분은 좀 힘들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효정은 "러블리즈로 결정되고 살짝 걱정됐다"며 "'그대에게'라는 노래 아냐. 러블리즈는 사랑스러운 느낌이었다면 우리는 에너제틱하게 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5일(현지시간) 빌보드는 AKMU의 컴백을 다루는 기사를 통해 이번 정규 3집 ‘항해’를 소개했다.타이틀곡은 국내 최대 음원차트 멜론에서 실시간 점유율 측정 최고치를 뜻하는 ‘지붕킥’을 6회 기록했고, 24시간 내 최고 순위 1위를 달성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악뮤는 29일 오후 7시 30분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야외 청음회 ‘가을밤의 항해’를 연다.빌보드는 또, 악동뮤지션이 AKMU로 명칭을 바꾼 계기를 설명하며 ”아이에서 벗어나 성인으로 성장한 그들이 추구하는 무한한 음악성을 상징하는 것“이라고 풀이했다.이찬혁의 군 복무에 따라 공백기를 가진 AKMU는 2년 만에 발표한 새 앨범을 통해서 ‘음원 강자’의 면모를 어김 없이 입증했다. 타이틀곡 뿐만 아니라 수록곡들도 크게 호평 받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공효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쉬는 시간도 대본 연습. 엄청 열심히 하는 척 #구룡포 #동백꽃필무렵"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강하늘, 손담비와 함께 휴식을 취하는 중에도 대본을 읽고 있다.한편 공효진은 강하늘, 손담비와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하였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배우 서은수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lue Blue Blue"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서은수는 깜찍한 수영복을 입은 채 파인애플을 든 모습이다.서은수는 지난 1일 종영한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 출연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전현무가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전현무는 지난 28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통영 앞바다에 노을이 물들듯 충무공의 호국정신도 우리 맘속에 젖어듭니다 내일 밤(9.29) 9시 MBC 선을넘는녀석들”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전현무의 팬들은 “내일 기대됩니다. 꼭 볼게요”, “내일 꼭 본방사수 합니다”, “뒷배경이 너무 합성같다능~”, “사진 감사해요~ 본방사수할게요”, “선을넘는녀석들 기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전현무와 소통했다.한편 전현무는 평소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9일 방송되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양상국이 메인코너 ‘아무것도 모른다’로 단숨에 ‘여심’을 부르는 최고의 매력남으로 등장한다.이번에 방송된 ‘아무것도 모른다’에서는 “오빠 나 누구게~?”라고 장난치는 여자친구에게 최고의 멘트를 선사해야하는 상황이 연출돼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아냈다. 양상국은 넘사벽 기럭지로 키 차이가 나는 여자친구에게 매너다리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6일 밤 11시 30분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이 방송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 현장에서 류준열은 팬들의 사랑에 대해 “저는 팬분들 생일에 찾아가지 못하는데, 오히려 제가 (팬미팅에) 초대받는 것 같다.”, “앞으로도 매년 있을 팬미팅도 기대해달라”고 전하며 겸손함을 드러냈다. 팬들에게 받은 기억에 남는 선물로는 “아무래도 편지가 기억에 제일 남는다. 선물이 변변치 않아 죄송하다고 하시는데, 그럴 때마다 가슴이 찢어진다”며 “선물보다도 값진 팬분들의 마음을 기억하겠다“고 감사함을 드러냈다.류준열은 평소 절친으로 알려진 축구선수 손흥민과의 친분을 언급했다. 류준열은 “요즘도 자주 연락한다. 축구라는 교집합이 있어서 서로 응원을 많이 해준다”면서 “손흥민은 대한민국의 자랑”이라고 무한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류준열은 최근 작품에서 브로맨스 케미가 좋았던 배우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유해진 선배님한테 애정이 남달랐다. 서로 농담 코드도 잘 맞는다"고 밝혔다. 리포터가 아재개그를 좋아하는지 묻자 류준열은 "해진 선배님이 신세대인 것"이라고 전하며 주위를 웃게 만들었다.‘남친룩의 정석‘으로 불리는 류준열은 옷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