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RG 출신 노유민이 요요현상 없는 체중 유지로 훈훈한 외모 근황을 전해 관심을 끈다.노유민은 무려 5년째 30kg를 감량한 후 몸무게를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소 통통한 체형과 외모로 리즈 시절을 알아볼 수 없는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던 그는 체중 감량을 통해 천명훈, 김성수와 그룹 노훈수로 활동하는 동력을 얻기도 했다.그런 그는 24일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두 딸의 아버지가 된 그는 커피 사업을 시작했다고. 건강한 체형을 유지하고 있는 그의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특히 노유민은 연예인 출신임에도 카페 운영 전면에 나서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의 아내 이명천 씨는 손님 응대
화성연쇄살인 용의자에 대한 수사를 가속화 하고 있는 경찰이 제3의 목격자를 접촉함에 따라 전국민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MBC '실화탐사대'가 25일 유력 용의자의 신상을 공개할 것으로 예고했다.경찰은 유력 용의자의 신상 공개를 두고 법률 검토에 들어간 상황이다.앞서 MBC '실화탐사대'는 아동 성폭행범 조두순의 얼굴을 공개한 바 있어 이슈의 중심에 섰던 바 있다. 현행법상 조두순의 신상은 골개할 수 없지만, 법적인 문제를 감수한 방송사의 의지로 인해 공개가 이뤄졌다.현재 화성연쇄살인 유력 용의자 이모 씨는 24일까지 4번의 조사를 받은 상황이다. 처제 성폭행 살인사건으로 무기징역을 선고 받아 부산교도소에서 수감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방송에는 게스트로 임창정과 승국이, 김대희와 김지민이 출연했다. 스페셜 MC에는 윤상현이 자리했다.‘개그콘서트’ 무대 21년차라는 놀라운 경력을 자랑하며 관객들의 신선한 웃음을 책임지고 있는 ‘본투비(Born to be) 개그맨’ 김대희와 독특한 캐릭터, 유행어 등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뼈그우먼’ 김지민은 시작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각인하며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가열했다. 김지민은 “웃기고 들어가고 싶었다”며 절친 안영미와 과도한 제스처로 인사를 나누며 이목을 집중시켰다.임창정은 “‘십삼월’ 제목을 짓고 나니 12곡이 남았더라. 그래서 나머지 12곡의 제목을 ‘일월’부터 ‘십이월’로 채웠다”고 정규 15집에 대한 비하인드를 밝혔다. MC 김구라의 쏟아지는 사업 관련 질문에도 센스 있게 답변하는 모습을 보였다.김지민은 김대희의 생색을 견디기 힘들다고 밝혔다. 함께 ‘쉰밀회’라는 코너에 출연했던 당시 신보라 대신 그녀가 합류하게 됐는데, 코너가 인기를 얻자 “보라 대신 너 넣어줬잖아”라고 생색을 표했다. 코너가 끝나고 3-4년이 지나도록 생색이 계속 됐다고 말했다. 김대희는 김지민이 일 욕심이 많다고 전했다. 김지민이 자신에게 했던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정남이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20일 배정남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OLICE BAG @police_bag”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배우 문가영이 설민석 강사의 '사피엔스' 이야기에 흥미로운 집중력을 드러냈다. 24일 tvN '요즘 책방 : 책 읽어드립니다'가 베일을 벗었다.문가영부터 가수 이적, 방송인 전현무가 역사강사 설민석이 풀이하는 베스트셀러 '사피엔스'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앞서 문가영은 프로그램 제작발표회에서 "기존에 읽었던 책(사피엔스)을 이번 녹화를 위해 다시 읽었다"면서 "책의 매력은 이미 알았지만 이번엔 설민석 선생님의 설명에 푹 빠졌다"고 말했다.그의 소감처럼 이날 방송에서 문가영은 남다른 집중력으로 설 강사의 강의를 경청해 눈길을 끌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tvN 새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극본 박정화/ 연출 한동화) 측이 지난 18일 웃음과 눈물, 공감으로 꽉 채운 5분 하이라이트를 공개하며 기대를 뜨겁게 달궜다. ‘청일전자 미쓰리’는 위기의 중소기업 ‘청일전자’ 직원들이 삶을 버텨내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휴먼 오피스 드라마다.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을 법한 평범한 사람들의 특별한 성장기이자, ‘웃픈’ 성장기가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공감, 잔잔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영상에는 언제나 ‘맑음’일 것만 같았던 청일전자와 말단경리 이선심(이혜리)의 평범한 일상에서 시작된다. 뭐만 했다 하면 ‘미쓰리’를 찾아대는 직원들부터 까칠한 유진욱(김상경) 부장의 ‘버럭’까지, 짠내를 유발하는 극한 청춘 이선심의 하루가 공감을 자극한다.이선심의 ‘구세주’로 거듭나는 유진욱 부장의 모습도 흥미를 유발한다. 후임 사장을 뽑는 자리에서 “왜 저는 안 되는데요? 이 회사 대표, 제가 한번 해보겠습니다!”라는 만취 선언으로 졸지에 청일전자의 대표에 등극한 이선심은 온갖 ‘무시’와 ‘무지’ 속에도 회사를 살리겠다는 일념 하나로 온몸을 던진다. 그런 이선심의 뒤를 지키는 반전의 ‘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강경호가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21일 강경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올땐 커피한잔 Photo kimpd”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진보논객 진중권 동양대 교양학부 교수가 정의당에 탈당계를 제출한 것과 관련 각종 추정과 발언으로 뒤섞인 가운데, 그와 채널A '외부자들'에서 인연을 맺은 장진영 변호사가 관련해 발언을 내 관심을 끈다. 장 변호사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채널A '외부자들'을 8개월 간 함께 한 진중권 교수를 기억했다. 그는 "정의당 당원인 진중권 교수와 저는 연동형비례제 등 정치개혁 과제에 대해서는 의견이 일치해서 편을 먹고 민주당 출연자들과 각을 세우고 논쟁을 벌이는 모양새도 있었지만 많은 부분에서 대립했다"면서 "진교수와 제가 가장 크게 대립했던 이슈 중 하나가 조국 민정수석과 관련된 내용이었다"고 말했다.장 변호사는 진중권 교수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배종옥은 MBN-드라맥스 수목드라마 ‘우아한가(家)’(극본권민수, 연출 한철수, 육정용)에서 냉철한 카리스마 한제국으로 분해 안방극장을 사로 잡고 있는 가운데, 그의 대사들이 드라마를 더욱 빛내주고 있다.이와 관련 ‘살인사건의 진실’을 찾기 위해 뭉친 임수향-이장우가 갑작스러운 ‘터치’로 볼이 발그레해진 ‘버스정류장 눈 맞춤’이 공개돼 호기심을 자극하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석희와 허윤도가 인적 드문 버스정류장에서 서로의 곁을 지키는 모습이 담겼다. 모석희가 허윤도의 어깨가 축 처진 모습을 보고는 갑자기 다가서서 볼을 부여잡고, 이에 당황해 모석희를 빤히 바라보던 허윤도는 시선을 피하고 만다.다음 2회에서는 MC그룹의 업무 철학에 대해 복잡한 심정을 비추는 허윤도(이장우 분)를 향해 “난 성미가 급하진 않지만 인내는 부족한 편이야”라며 TOP의 체계에 하루 빨리 그가 적응하길 바라는 마음이 드러났다. 뒤이어 허윤도의 만년필을 만지는 모습에선 그와 모석희(임수향 분)를 향한 작은 경고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이외에도 거침없이 내 뱉는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보는 이들에게 때로는 긴장감을 때로는 적재적소 가슴을 후비는 먹먹한 감정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빅스는 19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앨범 '패러렐'의 타이틀곡 '평행우주'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앨범은 지난 2월 선보인 '걷고있다' 이후 약 7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곡이다.타이틀곡 '평행우주'는 펑키한 리듬이 특징으로 빅스 전체와 멤버 개개인이 평행하는 세계에 따로 또 같이 공존한다는 의미를 담은 곡. 서정적이면서도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가사 역시 눈길을 끈다.이처럼 ‘믿고 보는 콘셉돌’ 빅스가 그들만이 소화할 수 있는 완벽 퍼포먼스로 만들어 낼 이번 싱글 ‘PARALLEL’은 단 한 번만 들어도 귀에 쏙쏙 감기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수많은 국내외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신민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20일 신민아는 “감사합니다 ◾▪ @michaachannel”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신민아의 팬들은 “Omoo완전 이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신민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내년 상반기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더 게임‘(극본 이지효/연출 장준호/제작 몽작소)’은 옥택연과 이연희에 이어 임주환까지 배우들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본격적으로 제작에 돌입한다.‘더 게임’은 죽음 직전의 순간을 보는 예언가 태평(옥택연 분)과 강력반 형사 준영(이연희 분)이 의문의 연쇄 살인 사건에 휘말리게 되면서 숨겨진 비밀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한편 임주환은 '오 나의 귀신님' '함부로 애틋하게' '하백의 신부' '위대한 쇼' 등에 출연하며 연기파 배우로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최근 MBC 주말특별기획 '이몽'에서도 기품과 매너를 갖춘 검사 '후쿠다' 역을 매력적으로 소화해내 호평을 받았다. '시간'을 통해 몰입도 있는 연출력을 보여준 장준호 감독과의 시너지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새로이 추가된 아티스트는 총 8팀. 먼저 최근 가장 핫한 팀으로 꼽히는 새소년을 필두로, 감각적인 음악을 선보이는 O.O.O, 떠오르는 신예 오이스터, 라쿠나까지 밴드 계열 아티스트들이 대거 합류했다.2019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의 대상, 금상, 은상을 수상한 프롬올투휴먼, 제이유나, 퍼센트와 최근 청하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은 그리즐리까지 합류하며 최근 음악씬의 새로운 물결을 이끌고 있는 대표 주역들을 이번 GMF2019에서 만날 수 있다.이와 더불어 많은 팬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4개의 공식 스테이지 헤드라이너 아티스트도 확정됐다.토요일에는 완성형 밴드 데이브레이크, 2019년의 아이콘 잔나비, GMF 13년 개근에 빛나는 페퍼톤스, 불후의 명곡 간판스타 몽니까지 완벽한 신구의 조화 속에 모두 밴드가 헤드라이너로 선정됐으며, 일요일에는 무려 1년만에 GMF로 공연 컴백을 앞둔 멜로망스, 현존 최고의 보컬리스트 케이윌, 최근 방송을 통해 주가상승한 기타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 적재, 폭발적인 에너지와 심미적인 사운드 스케이프의 쏜애플이 무대에 오르게 됐다.가을 페스티벌 최강의 자리에 걸맞은 다양한 이벤트들도 기대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