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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민트페스티벌2019’ 오이스터 라쿠나까지 밴드 계열 아티스트들이 대거 합류했다

입력 2019-09-24 19:40

사진=민트페이퍼제공
사진=민트페이퍼제공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새로이 추가된 아티스트는 총 8팀. 먼저 최근 가장 핫한 팀으로 꼽히는 새소년을 필두로, 감각적인 음악을 선보이는 O.O.O, 떠오르는 신예 오이스터, 라쿠나까지 밴드 계열 아티스트들이 대거 합류했다.


2019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의 대상, 금상, 은상을 수상한 프롬올투휴먼, 제이유나, 퍼센트와 최근 청하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은 그리즐리까지 합류하며 최근 음악씬의 새로운 물결을 이끌고 있는 대표 주역들을 이번 GMF2019에서 만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많은 팬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4개의 공식 스테이지 헤드라이너 아티스트도 확정됐다.


토요일에는 완성형 밴드 데이브레이크, 2019년의 아이콘 잔나비, GMF 13년 개근에 빛나는 페퍼톤스, 불후의 명곡 간판스타 몽니까지 완벽한 신구의 조화 속에 모두 밴드가 헤드라이너로 선정됐으며, 일요일에는 무려 1년만에 GMF로 공연 컴백을 앞둔 멜로망스, 현존 최고의 보컬리스트 케이윌, 최근 방송을 통해 주가상승한 기타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 적재, 폭발적인 에너지와 심미적인 사운드 스케이프의 쏜애플이 무대에 오르게 됐다.


가을 페스티벌 최강의 자리에 걸맞은 다양한 이벤트들도 기대를 모았다.


특히 이번 GMF2019에서는 페스티벌의 영역을 음악 그 이상으로 확장시키는 스토리가 강조되고 있는데, 우주영웅 민티와 이에 맞서는 빌런들의 대결이 포스터와 사전 영상을 통해 구현되는 것은 물론 현장 곳곳에서 관객들이 이런 스토리들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데이브레이크, 멜로망스, 케이윌, 잔나비, 박원, 윤하, 스윗소로우, 소란, 페퍼톤스, 적재, 빈지노, 크러쉬, 데이식스, 정준일, 에릭남, 정승환, 정은지, 엔플라잉, 선우정아, 가을방학, 노리플라이, 자이로, 홍이삭 등 음악성과 대중성을 모두 겸비한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이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10월 19일 토요일부터 20일 일요일까지 양일간 올림픽 공원에서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는 GMF2019 어플리케이션과 민트페이퍼 홈페이지,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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