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8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tvN '날 녹여주오'(극본 백미경, 연출 신우철,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토리피닉스)는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한 남녀가 미스터리한 음모로 인해 20년 후 깨어나면서 맞이하는 가슴 뜨거운 이야기.실험 아르바이트생으로서 열심히 실험을 수행 중인 고미란 역의 원진아는 이소룡을 연상시키는 노란색 트레이닝복과 양갈래의 머리로 사랑스러움을 더한다. 와이어를 달고 하늘을 나는가 하면, 우산을 든 채 정체 모를 실험을 준비 중인 모습이다.주목할만한 신예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배우 한다솔이 이번 드라마를 통해 보여줄 새로운 매력에 다시 한 번 관심이 모아진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지난 19일 한혜연이 인스타그램에 “제가 직접 경험해보고 좋아서 광고도 찍었어요. 자기 전에 항상 챙겨먹고 있는 세리번나이트! 내가 또 아무거나 안먹잖아 우리 베이비들을 위한 쿠폰 시리얼도 받아왔으니까 세리박스 홈페이지에서 할인받아! 쿠폰 -> sss-pick”라며 일상을 공개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고운자태심니다^^”, “이거 먹고 홀쭉해지신거였구나!!!”, “승승장구 멋지다”, “언니 썸타죠? 이쁘지시네~ ㅋ”, “청순하시다는.” 등의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한편 한혜연의 인스타그램은 한혜연의 일상을 공개하며 네티즌과 소통하는 화제의 SNS이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도전 꿈의무대' 코너로 꾸며졌다.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고, 방송인 황기순 김혜영, 가수 김상희가 패널로 참석했다.김상희(본명 최순강)는 서지안의 무대가 끝나자 “서지안이 울컥하는 모습에 걱정했다”면서 “장윤정의 애절한 느낌이 담겼다”고 칭찬했다.당시 뱅 헤어부터 미니스커트까지 유행하는 패션 아이템을 소화하며 유행을 선도한 인물이기도 하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그룹 위너 멤버 김진우가 태풍 링링 피해 복구를 위해 기부금을 쾌척했다.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김진우는 태풍 링링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1000만원을 전달했다.하지만 조용히 기부를 진행해, 일주일이 지나서야 그의 선행이 뒤늦게 알려지게 됐다.김진우의 기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가수 겸 탤런트 지연이 근황을 공개했다.지연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지연은 카페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지연은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매력을 한껏 뽐내 눈길을 끌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그룹 리듬파워가 첫 정규 앨범 발매를 예고했다.지난 18일 리듬파워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듬파워가 오는 24일 첫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한다"고 밝혔다.소속사 측은 "리듬파워가 남기고 간 증거물은 단 3개! 세상에 공개되어서는 안 될 기밀작전이 시작된다"라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한편 리듬파워의 보이비, 지구인, 행주는 Mnet '쇼미더머니'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이들은 지난 2010년 EP 앨범 '리듬파워'로 데뷔한 뒤 활동을 이어왔다.데뷔 9년 만에 발매되는 리듬파워의 첫 번째 정규앨범은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김지우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김지우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 . 아직도 갈길이 멀구나... 부족함을 더 채우고 채워보자 힘내서!! . .’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김지우의 팬들은 “지우~~사람은 다 부족해~~힘내자!!!”, “이미 너무 멋진데”, “빛이나네 빛이나”, “넘 아름다우십니다!”, “그러니까 ㅂㄹ....”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구동택(곽시양)은 간호사에게 보호자가 없는 지양희의 치료비가 어디서 지원되는지 묻다가 양고운(임성재 )과 병원 벽면에 걸린 사진을 발견했다. 사진 속에는 장도식과 윤필우가 후원금을 건네는 모습이 담겨있었고, 사진에 대해 간호사는 "백금 건설과 바벨 컴퍼니가 이 병원의 후원 업체여서 가끔씩 방문한다"고 말했다.정지훈을 비롯한 특수본은 손병호(장도식 역)의 백금건설과 신재하의 바벨컴퍼니가 최우리(지양희 역)가 입원해 있는 사무엘 요양병원의 후원업체라는 사실과 최우리가 흥얼거린 영화 ‘라스트라다’ 주제곡, ‘선우’라는 단어가 들어간 회사를 단서로 연쇄살인사건 수사에 착수했다. 모든 증거를 바탕으로 드러난 사람은 다름 아닌 손병호. 이에 최우리가 손병호의 첩이었음을 알게 된 특수본은 최우리의 아들 ‘지선우’를 조사하기 시작했다. 특수본은 ‘지선우’가 아들로 인정받기 위해 손병호의 골칫거리를 직접 해결했고, 손병호가 범인이 아닌 걸 증명해줄 물건인 망치를 보관했었음을 알게 됐다.최면 수사 과정에서 걷잡을 수 없이 흐르는 고통의 눈물부터, 범인을 잡고 싶은 진심을 아무도 몰라주자 서러운 마음에 아이처럼 울먹거리는 연기, 피해자에 대한 비통함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멜로가 체질' 후속으로 오는 10월 4일 첫 방송된JTBC 새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 측은 19일, 신념을 위해 죽음도 불사하는 무사 '서휘'로 변신한 양세종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각기 다른 카리스마로 시선을 압도한다. 먼저, 신념을 위해 불의와 맞서는 무사 ‘서휘’로 분한 양세종의 강렬한 아우라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시대의 풍파를 온몸으로 헤쳐나간 듯 거칠고 절박한 눈빛에서는 열기가 느껴진다. 검을 뽑아든 양세종의 위로 “강해질 거다. 지켜야 할 사람이 있거든”이라는 문구는 사랑하는 이들을 지키려는 그의 뜨거운 결기를 대변한다.양세종이 연기하는 서휘는 이성계의 휘하로 북방을 호령했던 장수 서검의 아들이다. 불의 앞에 타협 없는 그는 한순간 나락으로 떨어져 버린 시궁창 같은 삶에서도 병에 걸린 누이 연(조이현)을 지키기 위해 굳건히 버티며 살아가는 인물이다. 서휘는 부친에게 물려받은 탁월한 무재로 스스로의 인생을 바꾸고자 무과 과시에 모든 것을 건다. 자신만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 ‘나의 나라’를 꿈꾸는 그는 격변의 시대와 맞서게 된다.'나의 나라' 제작진은 "서휘는 나라가 뒤집어지는 혼돈의 시대를 가장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8일 드라마 홍보사 3HW COM에 따르면 내년 1월 SBS에서 방송된‘낭만닥터 김사부 시즌2’ 에 한석규-이성경-안효섭이 출연을 확정지었다.지방의 초라한 돌담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진짜 닥터’ 이야기로 인생을 통째로 다시 생각하게 된 ‘노력형 공부천재’와 행복을 믿지 않는 시니컬한 ‘타고난 수술천재’ 외과 펠로우 2년 차들이 한때 ‘신의 손’이라 불렸던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를 만나게 되면서 인생을 배워가는 내용이 담긴다.이성경, 안효섭이 ‘낭만닥터 김사부’ 핵심인 김사부 역 한석규와 힘을 합칠 새로운 의사로 합류하면서, 한석규-이성경-안효섭의 환상적인 트리플 캐스팅을 완성, 기대감을 폭등시키고 있다. 우선 한석규는 시즌1에서 맡았던 본명은 부용주, 국내 유일의 트리플 보드 외과의이자 한때 신의 손으로 불렸던 남자였지만 지금은 스스로를 ‘낭만닥터’라 칭하며 간판 불도 제대로 들어오지 않는 ‘돌담병원’을 지키고 있는 은둔 괴짜 의사 김사부 역을 맡았다. 최근 심리 스릴러 드라마 ‘왓쳐’와 영화 ‘우상’에서 강렬한 열연을 펼치며 명품 배우로서의 흔들림 없는 입지를 증명한 한석규가 다시 한 번 탄생시킬 김사부의 ‘낭만’은 어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7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최재원은 아내 김재은과의 첫 만남을 언급했다.최재원은 현재 KBS 2TV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에서 악역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동료배우 안문숙은 "성격이 정반대다. 원래 악역을 하시는 분들은 실제로 보면 정말 순둥순둥하다"고 말했다.동료들의 증언처럼 촬영을 마친 최재원은 가정적인 남편이자 아빠로 돌아왔다. 퇴근길에 아내의 전화를 받고 장보기에 나선 그는 “장 보는 것을 좋아한다”며 늘 차에 구비해놓는 장바구니를 챙겨 눈길을 끌었다. 집에 도착해 요리에 돌입했고, 가족들의 “맛있다”는 말에 뿌듯해했다. 최재원은 가족들을 위해 식품조리학과 학위까지 땄다고 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2' 최민환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최민환은 지난 18일 오후 방송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해 결혼 후 좋은 점을 털어놨다.매니저와 차로 이동하던 도중 최민환은 "결혼하면 제일 좋은 게 뭐냐"는 질문을 받고 "세상이 쉬워 보인다. 그게 제일 좋다"고 답했다.최민환은 "예전에는 일도 소중하고 그랬다. 그런데 이젠 가족이 제일 소중하니까 다른 게 그나마 쉬워 보이는 것"이라며 "가족을 지킬 수 있다면 뭐든지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8일 방송된 JTBC2 ‘오늘의 운세’에 가수 솔빈이 게스트로 출격해 소개팅을 예측한다.최근 진행된 ‘오늘의 운세’ 녹화에서 솔빈은 평소 혜리와 닮은꼴로 알려져 있는 만큼 관상학 전문가 안준범에게 “얼굴이 닮으면 관상도 비슷하냐”고 질문해 눈길을 끌었다.솔빈은 예측에 앞서 “평소 눈치가 빠르거나 촉이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사회생활 하며 촉이 조금 좋아진 것 같다”고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