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스튜디오 녹화에서 임원희는 행복이 넘치는 결혼식장에서 혼자 눈물나는 짠내를 유발해 모벤져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모두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리는 신부를 보던 원희가 갑작스럽게 '울컥'하고 눈물을 보인 것.
심지어 신부의 어머니가 돌연 원희에게 "미안하다"며 사과해 이를 지켜보던 모벤져스의 마음마저 짠하게 했다.
홍진영의 어머니는 "내가 너무 좋아하는 얼굴이다"면서 "서울대도 나오고 부족한 면이 뭐냐. 너무 완벽하다"고 칭찬했다.
박수홍의 어머니도 "어머니들이 참 좋아할 얼굴이다. 너무 멋있다"면서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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