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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아이슬란드로 출장을 간 상황이었다

입력 2019-09-24 05:39

사진=MBN
사진=MBN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1일 방송된 MBN ‘자연스럽게’에선 구례 현천마을 ‘전인화 하우스’에 모인 유동근 김종민 조병규가 함께 식사를 하면서 은지원의 부재를 아쉬워한다.


은지원은 타 방송 스케줄상 이수근과 함께 ‘북극 나라’ 아이슬란드로 출장을 간 상황이었다.


방송 당시 구례를 방문한 유동근이 깜짝 서프라이즈로 커피차를 선사하며 부부 케미를 선보여 화제를 낳았던 전인화는 이번엔 자신의 이웃인 김종민, 조병규를 유동근에게 소개하면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예상대로 은지원은 이수근과 함께 있었고, 즉석 영상통화가 성사됐다.


방심(?)하고 있던 은지원은 화면에 대선배 유동근의 얼굴이 갑자기 등장하자 급박한 ‘동공 지진’을 일으켜 웃음을 자아냈다.


와중에 유동근은 “아일랜드에 있다면서?”라고 계속 다그쳐 물었고 은지원은 “아이슬란드입니다”라고 이를 거듭 정정했다.


자연스럽게 자신들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아이슬란드 콤비’ 은지원X이수근과 ‘구례 머슴 3종’ 유동근 김종민 조병규, ‘마님’ 전인화의 화기애애한 영상 통화는 21일 방송된 ‘자연스럽게’ 8회에서 공개된다.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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