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7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과 진화가 금융 전문가를 찾아가는 모습이 담겼다.함소원은 "아파트 2채, 빌라 2채, 또 전원주택이 있다"며 "그 중 부동산 4개가 경기도에 있고, 하나는 서울 방배동에 있다”고 덧붙였다.함소원은 돈의 출처를 물으며 언성을 높였고 진화는 "엄마가 선물해준 것이다. 중국에서는 선물 받는 것이 예의다"라고 말했다. 함소원은 바로 시어머니께 영상 통화를 걸어 감사 인사를 했다.함소원은 불안함을 호소하며 "내 중국 친구들을 보면 한국에 와서 건물을 사고 간다. 위험한 상황을 내가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다"고 말했다.재무설계사는 함소원에게 “투자 전략을 바꿔야 한다”면서 “종잣돈을 늘리는 건 능사가 아니다. 행위는 있지만 목적이 없다. 불안했던 일들만 떠올리며 스스로를 힘들게 한다”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8일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선 개그맨 김용명이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MC 김용만은 김용명에 대해 “어르신들의 BTS"라고 소개하며 그의 인기를 언급했다.황제성은 퀴즈 대결 외에 다른 이유로 대한외국인을 찾았다고 밝히며 “제 인생에 오점이라고 할 수 있는 친구가 지금 이 자리에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대한외국인의 끝판왕 타일러를 지목했고, “문제적 남자에 출연했을 때 제가 갖고 있는 코미디를 다 때려(?) 부었는데 타일러가 웃지 않았다. 오늘 기대하는 게 좋을 거다”라며 복수의 칼날을 갈았다.정주리는 삼 형제의 엄마로서 스트레스 제로 육아법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정주리는 “육아를 하면서 내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다는 것을 느꼈다”며 “아이들이 집을 어지럽혀도 치우지 않는다. 정리하는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치우는 것을 유도한다”며 육아 꿀팁을 방출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0일 SBS 파워FM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신현희가 출연해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냈다. 해당 방송에서 신현희는 경상도 사투리를 두고 "예전에는 고치고 싶은 적도 있었다"라고 입을 열었다.DJ최화정은 "신현희 노래는 개성있고 유니크하지만 토크가 더 매력적이더라"라며 운을 뗐고, 신현희는 "억양을 좀 바꾸고 싶었는데 안 바꿔지더라. 이렇게 칭찬해주시니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화답했다.신현희는 "고치려 해도 잘 고쳐지지 않았다"면서 "그 이후에는 신경쓰지 않고 사투리를 썼다"라고 설명했다. "좋게 봐주시는 만큼 앞으로도 열심히 사투리를 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9일 방송된 MBN 오디션 프로그램 ‘사인히어’에는 2대2 팀 배틀 형태로 진행되는 2라운드가 계속되는 가운데, 특별 심사위원들과 참가자들 간의 몰랐던 관계가 드러난다.먼저 흥 넘치는 실력파 힙합 듀오 파트타임 쿡스는 2라운드 파트너로 남다른 소울과 4차원 성격을 지닌 교포 출신 래퍼 소주보이를 맞이했다. 이들은 낮술을 함께하며 의기투합, ‘엄마 목소리’를 샘플링해 경연곡에 넣기로 하면서 예측불가의 재미만점 무대를 예고했다.‘명품 보컬’ 거미는 옐라디&블루웨일의 무대에 앞서 보컬과 랩, 프로듀싱이 모두 가능한 ‘만능참가자’ 옐라디에게 반갑게 인사를 해 타 심사위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9일 MBC 예능 프로그램 '같이 펀딩' 측은 이날 밤 11시 11분 포털사이트 네이버 V라이브에서 유인나와 강하늘이 실시간 생방송을 진행, 시청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날 스폐셜V 라이브는 두 사람이 완성할 오디오북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유인나와 강하늘이 함께 만드는 오디오북은 향후 펀딩을 진행했다.유인나는 유준상의 태극기함, 노홍철의 소모임에 이어 ‘같이 펀딩’ 세 번째 주자로 나섰다. 평소 ‘세상에 어떤 쓸모가 있는 사람이면 좋을까?’라고 늘 생각했다던 유인나는 사람들이 친근하게 여겨준 목소리로 오디오북을 만들어 보고자 아이디어를 떠올렸다.듣는 사람의 마음을 위로하는 목소리를 가진 두 배우의 모습은 '같이 펀딩' 4회를 통해 소개돼 큰 화제를 모았다. '같이 펀딩' 측은 방송 후 유인나와 강하늘에게 어울리는 책부터 시청자들의 인생 책 추천까지 다양한 의견을 받고 있는데, 18일 기준 4,500여 건의 의견과 응원 댓글이 게재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확인하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해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에 핀 꽂고 열일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해리는 하늘색 블라우스에 갈색 치마를 입고 셀카를 촬영하였다.한편 이해리는 23일 디지털 싱글 '나만 아픈 일'을 공개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러브캐처2' 박정진이 김채랑을 머니 캐처라고 예상했다.19일 방송 Mnet 연애 심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러브캐처2' 에서는 네 번째 커플챌린지인 '커플 파티 요리'가 전파를 탔다.10인의 캐처들은 ' 가든 파티가 열립니다. 파티 의상을 입고 커플끼리 파티 장소로 이동하세요'라는 미션을 얻었다.차 안에서 이영서는 박정진에게 "머니 같은 사람은 누구냐"라고 질문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구구단 김세정이 장난스러운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김세정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모르겠다 #맛있는 #야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세정은 카메라를 향해 입을 내밀며 귀여운 표정을 지어보였다.벙거지 모자와 점퍼 차림을 매치, 편안한 차림도 아름다운 모습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는 임현식, 김용건, 전인권이 게스트로 출연하며 '할배 특집'이 방송됐다.김수미는 새 제자들에게 감자채볶음 요리를 가르쳤고 시식을 통해 음식 평가를 진행했다. 새 제자들은 새롭게 만들어보는 요리라고 밝히면서 모두 힘겹게 김수미의 가르침을 따라왔다.김수미는 임현식, 김용건, 전인권에게 "오늘 음식 배우러 왔는데 전인권 쌤이 선그라스 써서 거부감이 있어도 이해해 달라 도수가 있는거다"라고 했다. 김수미는 "이 시간동안은 제가 선생님이다. 선후배 없다 무조건 선생님이다"라며 선서했다.김용건은 "선후배 없다. 무조건 선생님이다"라며 "시작부터 너무 살벌하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8일 첫 방송 예정인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 연출 한준서)에서 나영희는 강직한 홍유라로 분해 진정한 가족애를 보여줄 예정이다.극 중 나영희는 김재영(구준휘 역)과 진호은(구준겸 역)의 다정다감한 엄마이자 정도(正道)의 길을 걷는 대법관 홍유라로 분한다. 이처럼 완벽해 보이는 그녀에게도 차마 남들에게 밝힐 수 없는 비밀이 있다고 해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누군가를 놀란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는 김청아와 심각한 눈빛으로 상대방을 마주하고 있는 선우영애의 얼굴에서 이들에게 심상치 않은 사건이 벌어졌음을 짐작케 해 호기심을 자아낸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백지영의 소속사 트라이어스는 18일 "백지영이 오는 10월 4일 새 미니앨범을 발표한다"고 알렸다. 2016년 발매한 '그대의 마음' 이후 약 3년 만이다.앨범은 마음을 울리는 음악, 가을과 잘 어울리는 음악들로 채워졌다. 또, 국내 내로라하는 작곡가들이 대거 참여하여 전곡이 타이틀 감으로 꼽혔다는 후문이다.절절하고 호소력 짙은 백지영표 발라드가 담긴 새 미니앨범의 트랙리스트와 타이틀 곡은 추후 공개되며, 전곡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10월 4일 오후 6시에 공개됐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박수아가 청순한 외모를 뽐냈다.19일 박수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를 다시 길게 해보았숩니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긴 웨이브 머리로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이다.또 배우로 전향 후 물오른 미모가 시선을 붙잡는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6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이효리는 "얼마 전에 다른 부부를 만나서 '이혼' 이런 이야기를 나눴다"라며 입을 열었다."상순이 딴 사람을 좋아하면 이혼한다. 그러나 상순을 미워하진 않는다. 그래도 같이 살고 싶진 않다"며 "나는 사랑에 잘 빠지고 잘 나오니까 좀 기다리라고 했다"고 말했다.이효리는 "끝까지 갔으면 끝이지, 내가 그 남자랑 끝까지 가면 끝인데 약간 좋아하는 마음이 있을까, 말까는 기다리라는 것"이라며 덧붙여 설명했다. 이효리의 설명을 듣게 된 이상순은 "여기서 이렇게 넘어가야지 더 깊게 들어가면 힘들어진다"고 말하며 자신만의 삶의 지혜를 자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