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16일 방송에서는 스페셜 MC로 가수 메이비가 함께했다. 윤비 부부 최초로 함께 동반 스튜디오 출연을 했다. 메이비는 이효리 ‘텐미닛’ 가사를 쓰게 된 이유를 공개했는데, 당시 이효리 앨범을 프로듀싱한 사람과 친분이 있어서 쓰게 되었다고 한다. 그녀와 친해진 것은 데뷔 후인 2006년이고, 그 후 같은 스타일리스트로 더 친해졌다고 한다. 결정적으로 해외 공연에서 옆 자리 인연으로 더 급격히 친해졌다고 한다.윤상현-메이비 부부의 집에 이상순-이효리 부부가 방문했다. 오랜만에 이효리를 만난 메이비는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두 사람이 만나는 건 5년만이라고.이상순과 함께 현관에 들어선 이효리는 나온, 나겸이에게 인사했다. 수줍어하는 나온이와 적극적인 나겸이를 보며 웃었다.방송에서 윤상현은 어느 날 아침드라마를 보여 눈물이 흘린 것을 이야기 했고, 이어서 종합검진을 받은 결과를 이야기 했다. 윤상현은 남성호르몬이 이전에 비해 낮아졌음을 이야기 했고, 패널들을 향해 메이비는 “아니 그런데 남성 호르몬이 낮으면 셋째까지...”라고 말하며 남편 편을 들었다.이상순이 “부럽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8일 JTBC ‘캠핑클럽’은 홈페이지 및 네이버 TV캐스트 등을 통해 10회 예고편을 공개했다.팬들은 15년 만에 핑클을 만나기 위해 한달음에 이벤트 장소로 집결했다.예고편 말미에는 드디어 함께 무대에 오른 핑클의 모습이 공개됐다. 흰색으로 의상을 맞춰 입은 네 사람은 '내 남자친구에게'를 부르며 무대에 등장했다. 팬들은 그 모습을 보며 펄레드색 풍선을 들고 응원을 하는가 하면,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0월 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어쩌다 발견한 하루’의 싱그러운 모습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어하루’는 여고생 은단오가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고 사랑을 이뤄내는 본격 학원 로맨스 드라마다.독특한 스토리와 만화 캐릭터들의 이야기라는 참신한 배경 설정, 차세대 청춘 배우들의 조합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공개된 포스터에는 동화를 연상케 하는 일러스트 배경 속 김혜윤과 로운의 모습이 담겼다.한 손에는 우산을 쥐고 추락하는 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는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아련한 시선을 주고받으며 마치 떨어지는 게 아니라 날아오르는 것 같은 느낌마저 주고 있다. 이들을 둘러싼 아기자기한 소품들은 ‘어하루’만의 비밀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해 예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키운다.뿐만 아니라 따뜻한 분위기의 일러스트 속 김혜윤과 로운의 모습도 눈길을 사로잡았다.과연 운명처럼 서로를 찾아낸 두 사람이 진짜 자아와 사랑을 찾기 위해 어떤 모험을 펼치며 청춘의 한 페이지를 아름답게 수놓을지 기대된다.포스터 군데군데 들어간 요소들을 드라마 속에서 숨은 그림 찾기처럼 골라내는 재미도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할배 특집이 시작했다.전인권은 난생처음 해본 요리에 무한한 만족감과 흥미를 보여 요리계의 신생아로 떠오른다. 막간을 이용해 ‘걱정 말아요 그대’를 열창하며 한국 록 음악의 대부다운 카리스마를 선보였다.김수미는 임현식, 김용건, 전인권에게 선서를 요구하며 손을 들라고 시켰다. 김수미가 "첫 번째 선후배 없다. 두 번째 무조건 선생님이다"라고 선창하자, 게스트들이 따라 선서했다.김수미는 "내 말 안 들으면 퇴학"이라며 "오늘은 록대신 앞치마를 입자"며 위트 있게 제안, 전인권에게 끝내 앞치마를 착용시켰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에릭 스톤스트릿이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18일 에릭 스톤스트릿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ok at our little Lily all grown up. @aubreyandersonemmons is a MODEL!”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9월 20일 첫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배가본드(VAGABOND)’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드라마. 가족도, 소속도, 심지어 이름도 잃은 ‘방랑자(Vagabond)’들의 위험천만하고 적나라한 모험이 펼쳐지는 첩보액션멜로다.배수지는 극중 국정원 직원 신분을 숨기고 주 모로코 한국대사관 계약직 직원으로 근무하는 블랙요원 고해리 역으로 나선다. 화염 속 부하들을 구하고 전사한, 해병대의 전설 아버지로 인해 졸지에 소녀가장이 돼버린 사연을 가진 캐릭터로 사랑스럽고도 강인한 양면의 매력을 가진 인물. 고해리는 민항 비행기 추락사고가 터진 후 생각지도 못했던 거대한 사건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되면서 양심에 따라 진실 찾기에 나서게 된다. 배수지는 온갖 고초를 겪으며 성장해가는 고해리의 세밀하고도 복잡한 감정선을 능동적으로 표현해낼 예정이다.이와 관련 배수지가 모로코 한국대사관 영사방 안에서 미니스커트를 입고 스타킹을 찢는 수상하고도 도발적인 자태를 연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중 영사방 의자에 앉아 쭉 뻗은 각선미를 뽐내던 고해리가 어쩐 일인지 재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7일 오후 방송한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 57회에서는 같은 사연에 정반대의 견해를 내놓은 참견러들의 불꽃 튀는 토론이 전개됐다.사연을 보낸 주인공은 사랑하는 남자친구의 공부를 위해 뒷바라지는 물론 서로에게 없는 것을 채워가며 행복한 나날을 보냈다고. 다만 어느 순간부터 피부에 와닿기 시작한 예비 시어머니의 심상치 않은 행동과 사연녀에게 던진 핵폭탄급 한 마디로 결국 이별의 문턱에 서게되며 참견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사연에 곽정은은 “너무 안됐다”며 눈물을 보이는가 하면 참견러들 역시 깊게 이입해 다채로운 참견을 펼쳤다. 서장훈은 예비 가족이 될 사람이 저렇게 나오면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나는 참을 거 같다. 이 사랑을 유지하려면 남자 친구가 잘해야 할 거 같다. 일단 전세금을 빼라”며 조언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방송인 아유미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아유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아유미는 검은색 니트를 입고 머리를 풀어 보이고 있다.인형 같은 미모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한편 아유미는 본부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한국 활동에 나서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뇌피셜’ 단독 MC 김종민은 미키광수와 안일권의 도전장을 흔쾌히 접수, 진정한 쎈놈을 가리기 위한 서열정리에 나선다.다시 태어난다면 김종민은 힘, 미키광수는 외모, 안일권은 지식을 가지고 싶다고 선택하며 자신들의 뇌피셜을 한껏 뽐낸다. 이들은 성형외과 전문의가 선택한 외모 서열부터 실전 팔씨름대결까지 불사한다고. 특히, 연예계 숨은 팔씨름왕 김종민과 미키광수, 안일권의 자존심을 건 한판 대결이 궁금증을 북돋는다.‘지인피셜’에서는 ‘뇌피셜’의 반고정 멤버 조세호와 ‘진짜 쎈’ 김창열에게 의견을 구할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조세호가 평가하는 각종 서열 순위와 김창렬이 “난 BTS로 태어나고 싶어”라고 말한 이유까지 확인할 수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2'에서는 동대문구 회기동 편이 전파를 탔다.경희대학교 학생과 토크를 펼치게 된 두 사람. 학생은 학교의 학식 자랑과 함께 국제 연애를 하고 있음을 언급했다. 멀리 있는 여자친구에게 영상편지를 띄었다.김광선은 "체육관도 3개 하고 있고 사업도 하며 후배들도 키우고 있다"라고 말했다. 조세호는 "기분이 안 좋을 때 속으로 삼키는 성격이냐 겉으로 드러내는 성격이냐"고 물었다.김광선 관장은 '210승 1패'로 세계대회 금메달은 무려 12개나 되는 대한민국 복싱의 마지막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기도 하다.유재석은 “많은 먹방을 해봤지만 정말 맛있다. 제가 오랜만에 미친 듯이 빨아제낀다”라고 말하며 뼈발라먹기에 몰두했다. 다양하게 먹방을 해야 한다며 흰밥에 국물을 넣고 감자를 얹어 비빈 밥을 맛있게 먹으며 안방의 침샘을 자극했다.조세호는 "관장님은 지금도 주먹을 휘둘러도 눈을 깜빡하지 않으시냐"고 물었다. 김광선은 "잡고 때린다"며 "섀도 복싱만 해도 파리를 잡는다. 산에서 벌집을 건드렸는데 벌을 치기도 했다"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벤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에는 계곡에서 여유를 즐기는 벤이 있다.벤은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쭉 내미는 포즈를 취하였다.벤은 지난 2일 W-재단 이사장 이욱과의 연애를 인정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8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극본 백미경/ 연출 신우철)에는 믿고 보는 배우들이 총출동, 이야기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감초 역할을 보여주며 극을 빈틈없이 촘촘하게 채울 예정이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깨알 같은 활약을 보여준 임원희를 비롯해 김원해, 심형탁, 전수경, 윤석화, 정해균까지 이름만 들어도 기대가 치솟는 개성파 배우들의 향연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늘 대체 불가의 매력을 보여줬던 심형탁은 미련 넘치는 고미란(원진아)의 구남친 `황병심`으로 분해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드라마와 뮤지컬, 영화를 오가며 다양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전수경은 동찬의 동생 `마동주`로 분하며,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윤석화는 동찬의 엄마 `김원조`역을 맡는다. 작품마다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던 정해균은 20년 전 방송국 국장이자, 현재는 사장 자리까지 오른 `김홍석`을 연기하며 남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공개된 단체 포스터에서 불편한 얼굴로 동찬과 미란을 바라봐 그 사연에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시크릿 출신 배우 한선화가 앞머리를 내린 근황을 전했다.한선화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제목:앞머리"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올렸다.영상 속 한선화는 차를 타고 어디론가 이동 중이다. 그는 어색한 듯 머리를 매만지며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한편 한선화는 OCN 드라마 '구해줘2' 종영 이후 휴식기를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