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일 민우혁, 김지우가 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 출연했다.민우혁은 "제가 뮤지컬계의 열정부자답게 홍보도 열심히 하기 위해 나왔다"고 전했다. 민우혁은 "저는 '벤허'에서 '유다 벤허'역이다. 유대를 위해서 항상 힘을 쓰는 인물이다. '벤허'는 가장 친한 친구 '메셀라'의 배신으로 가문이 몰락하고 그 친구에 대한 복수심으로 생명을 놓지 못하고 삶을 이어가는 한 인간의 이야기다"고 전했다.민우혁은 뮤지컬 '벤허'에 대해 설명했다. 민우혁은 "사실 '벤허'는 영화로 되게 유명하지 않냐. 이번에 재연인데 초연 때도 제가 참여를 했었다. 그 때 영화에서 봤던 장면들이 다 대본에 있더라. 과연 무대에서 실현이 될까 저조차도 의심을 했었는데 되더라. 조명, 영상,무대와 홀로그램을 통해 다 구현을 해냈다. 저희가 초연 때 대상도 받았다. 재연 때는 초연 때 보여주지 못했던 부분들을 보완을 해서 더 완성도 있는 작품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다"고 뮤지컬 '벤허'의 매력을 전했다.방송에서 두 배우는 뮤지컬 ‘벤허’의 넘버 ‘카타콤의 빛’을 라이브로 선보이기도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중국 여배우 축서단을 언급하며 “사랑에 빠졌다”고 전했다.김희철은 “내가 드라마 ‘의천도룡기’를 보고 있는데 사랑에 빠졌다”라며 TV를 틀었다.차예련은 딸바보일 뿐만 아니라 남편 바보이기도 했다. 결혼 후에도 주상욱과 하루에 20~30번씩 연락한다고. 그는 "연애할 때랑 거의 비슷하다"면서 "또 신랑이 자기가 웃기다고 생각한다. 예능 욕심이 있다. 저는 별로 안 재밌는데 웃어줘야 한다"고 나름의 내조 방식에 대해 설명해 웃음을 유발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지난 3일 레이양이 인스타그램에 “이름:인절미 나이:3개월 성별:남아 특징:사료봉지소리에 꼬리흔들어요.”라며 일상을 공개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무진장 귀여워요”, “자~~ 알 자라거라 인절미야... ㅎㅎ”, “귀여워요”, “동생분 이쁘다요..”, “아구귀여워랑라” 등의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한편 레이양의 인스타그램은 레이양의 일상을 공개하며 네티즌과 소통하는 화제의 SNS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제니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제니는 한 카페에 앉아 포즈를 취하였다.특히 개미허리가 드러나는 크롭티에 청바지를 입은 그는 선글라스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였다.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최근 ‘Summer Sonic 2019 in Tokyo’에 참석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보니하니' 출신 이수민이 성숙해진 미모를 자랑했다.2일 이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영상 속에는 카페에서 햇살을 맞으며 휴식 중인 이수민 모습이 담겼다.그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웃음을 띄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선미가 일상을 공개하며 매력을 뽐냈다.지난 3일 선미가 SNS에 “헤히헤히헤힣”라는 내용으로 새로운 글을 사진과 함께 게제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I love u and your dirty mirror"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판타지오 측은 “서강준이 오는 10월 12일 ‘2019 서강준 팬미팅 Me Before You(미비포유)’를 개최한다”라며 “이번 팬미팅은 국내 첫 단독 팬미팅이자, 그의 스물일곱 번째 생일을 함께하는 자리”라고 덧붙였다.생일파티도 진행한다. 서강준은 27번째 생일을 맞아 팬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판타지오는 “서강준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단독 팬미팅을 열고 팬들을 만난다”며 “무엇보다 오랜 시간 서강준과의 만남을 기다려온 팬들과 함께 하는 특별한 생일인 만큼 서강준과 팬들만의 행복한 따스함이 넘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서강준은 지난달 25일 종영한 '왓쳐'(WATCHER)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극 중 김영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감독 손용호)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손용호 감독과 배우 김상중, 김아중, 장기용이 참석했다."드라마의 세계관을 갖고 왔기에 브라운관에서 볼 수 없는 스케일과 코미디, 캐릭터를 선명하게 그리는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김상중은 “영화 상 대사는 가급적이면 마동석 배우도 있는 그대로 하려고 했다. 혹여나 어떤 애드리브를 할 수 있다고 할 때도 있다. 만약 내가 안 웃으면 안한다”며 “그보다 둘이 있으면 ‘그것이 알고 싶다’ 이야기를 많이 나눈다. 오늘도 문자를 나누던 중 마지막에 ‘그알’ 화이팅이라고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김상중은 드라마 ‘나쁜 녀석들’에 이어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까지 출연, 나쁜 녀석들을 이끄는 오구탁이라는 인물을 맡았다. “드라마 통해서 오구탁이라는 인물을 했기에 새롭게 캐릭터를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 드라마와 영화 속 오구탁이 상황이 달라졌다”면서 “연기에 있어서 어렵지 않았지만 조금 더 섬세함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 드라마 속에서 보여주지 못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재미있다는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브라운아이드소울이 4년 만에 발매하는 신곡 '롸잇'은 미니앨범 발매 전 선공개하는 싱글로, 가을바람처럼 다가온 사랑의 감정을 주제로 한 90년대 컨템퍼러리 리듬 앤 블루스(R&B) 장르의 곡이다.공개된 커버 영상에는 ‘정말 사랑했을까’의 하이라이트 부분인 나얼의 3단 고음부터 숨소리, 애드리브까지 똑같이 소화한 방성우(울산 나얼)와 소울 넘치는 목소리를 가진 영준을 미국 국적의 보컬인 그렉이 커버해 누가 더 흑인 소울에 가까운지 눈길을 끌었다. 이형희는 정엽 특유의 창법을 잘 표현했고, 온달은 성훈의 매력적인 보이스를 재해석하며 완성도 높은 커버를 선보였다.달달한 감성이 돋보이는 ‘롸잇’은 신예은이 내레이션과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참여했고, 매력적인 음색의 쏠(SOLE)이 피처링에 참여해 각각 사랑에 빠진 여성의 입장을 대변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카더가든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3일 카더가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호프집기본안주과자”, “보고싶다~예쁜그대”, “인증샷 필수”, “기대합니다 결과물도 올려주세여~^^”, “뽀글가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문가영이 미모를 뽐냈다.지난 2일 문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문가영은 짙은 쌍꺼풀과 시원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애매한 머리카락 길이에도 여배우 분위기를 발산해 눈길을 끈다. 한편 문가영은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2'에 출연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한수연이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한수연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박한 한식 밥상”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이 남긴 댓글은 “세상진지 맛있어보여요~”, “맛있어보여요~”, “이쁘게 잘 만드셨어요!”, “왜 이렇게 핼쑥해 지셨을까..” 등으로 다양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최명준(최재웅 분)은 최준우에게 “너도 이제 다 컸고, 나도 이제 가정이 있고,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각자 가야할 길이 다른 것 같다”고 말했다. 그의 말을 곱씹던 최준우는 최명준의 집에 찾아갔고, 그곳에서 다시 최명준과 얘기할 수 있었다. 최준우는 “엄마는 오래 전 첫사랑을 가장 아름다운 사랑으로 기억하고, 열여덟 그때를 지금도 그리워하세요. 늘 너희 아빤 멋진 분이셨다,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저도 그런 줄 알았어요”라고 말하면서도 “이제 다시는 찾아오지 않을게요”라고 인사했다. 속으로는 ‘그리웠던 마음만 잘 간직하면 된다. 그리웠던 마음만’이라고 되새겼다.최준우는 친부가 "더는 찾아오지 마라. 너도 다 컸다"고 말하며 차갑게 돌아섰다. 자신의 아버지가 예상과 다른 반응 보이자 충격을 받았다. 그런 최준우가 걱정되었던 유수빈(김향기 분)는 곧바로 최준우에게 달려갔지만 혼자 있을만한 시간이 필요한 최준우는 "수빈아"라는 말만 남기고 떠났다. 최준우가 도착한 곳은 친부의 집. 다시 친부에게 찾아간 최준우는 우연히 친부의 또 다른 아들을 마주하게 됐다. 방송에서는 준우와 휘영이 빗속에서 날카로운 대치를 이루며 긴장을 유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