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다니엘 린데만이 일상을 공개하며 매력을 뽐냈다.지난 1일 다니엘 린데만이 SNS에 “패션은 이런 거지”라는 내용으로 새로운 글을 사진과 함께 게제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Hahaha 멋지시네요!”, “..... 아니되옵니다”, “아니 형님 이건아니지”, “멋있어요”, “오마이갓”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이바다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1일 이바다는 “photo by @modkonsole”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이바다의 팬들은 “언니 걸크 완전 조예이쁘다요”, “우리바다님”, “여신님이 분명하다٩(๑ᴗ)۶”, “오늘 걸크 인정”, “걸크 대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이바다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9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서는 왕자로서 백성을 지키고자 하는 이림(차은우)의 단호한 결의가 방송됐다.궁궐을 발칵 뒤집은 노랑머리 이방인 쟝(파비앙)이 녹서당으로 숨어든 가운데 이림, 해령(신세경) 녹서당 식구들은 쟝과 함께 우정을 나누며 점점 친밀해져갔다.녹서당의 평화는 오래가지 못했다. 왕실 처소 보초를 위해 녹서당 주변을 금군들이 둘러싸게 되자 해령은 쟝의 존재가 들통나는 것은 시간문제라는 생각에 '성동격서'라는 묘책을 떠올렸다. 일부러 쟝에 대한 소문을 퍼뜨려 사람들이 동요하는 사이 쟝을 탈출시킨 것.서양 오랑캐가 잡히지 않자 궐의 경호는 더욱 삼엄해졌고 녹서당 식구들은 금군의 눈을 피해 무사히 쟝을 탈출 시켰다. 녹서당의 평화도 잠시, 서양 오랑캐를 숨겨준 자가 나타나지 않으면 천주학 죄인을 참형에 처할 것이라는 전교에 이림은 "평생을 이곳 녹서당에서 숨죽이며 조용히 숨어만 지냈다. 이제는 그리 살지 않을 것이다"라며 굳은 결심과 함께 왕인 아버지(김민상)와 대면했다.자신을 걱정하는 해령에게 이림은 익숙한 듯 엷게 미소 지으며 "괜찮아져. 하루 이틀 책 좀 읽고 이런저런 생각 하면서.. 그렇게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핵찌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1일 핵찌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EDC 까마귀룩!! 아맞다 나 깜장머리로 염색해찌롱”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행복해보여서 내가 더 좋네”, “잘햇찌롱”, “사랑입니다@”, “핵찌가 아니라 핵까악이네요”, “해지잉”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모두 잡을 도구가 없어 사냥에 실패하는데 김병만이 맨 손으로 망둥어를 잡자 병만족도 맨손으로 망둥어와 게를 잡았다. 2번째 정글을 찾은 한보름은 저번엔 맨손으로 물고기를 잡지 못했었지만, 이번엔 다르다며 맨손으로 망둥어를 잡으러 나섰고, 마침내 맨손으로 망둥어를 잡았다.멤버들의 저체온증이 걱정된 병만 족장은 폭우를 뚫고 다시 생존지로 돌아가 불씨를 가져왔고, 덕분에 멤버들은 몸을 녹이며 잠시나마 비를 피해 휴식을 취할 수 있었다.반딧불이도 만나게 되었다. 오대환은 "태어나서 반딧불이 처음 본다"며 놀라워했다. 제작진은 반딧불이를 잘 볼 수 있도록 조명을 꺼주기도 했다.아스트로의 산하, 고영빈, 여자아이들의 우기가 잡아온 게는 삶기로 했다. 구운 바나나를 먹어본 오대환은 바나나가 아무 맛도 안나는데 뒤로 갈수록 떫다며 배고프면 맛있어야 되는데 자신이 미식가인가라 말했다. 구운 바나나를 먹은 우기는 고구마 먹듯 감자 같다며 맛있게 잘먹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송승헌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송승헌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노을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는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송승헌의 팬들은 “최고예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이협·황윤성·주창욱·김동윤·김민서·이성준은 1일 오후 6시 V 라이브를 열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로 했다. 방송에서는 비공개 연습생 이성준의 소개는 물론, 앨범 작업 에피소드를 비롯한 팬들과의 질문 답변 시간 등 다양한 소통 시간도 이어진다.지난달 29일 공식 V앱 채널을 개설한 ‘W 프로젝트’는 개설 하루 만에 팔로우 수 1만 명을 돌파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0일 방송된 JTBC ‘비긴어게인3’ 7회에서는 태연과 패밀리밴드들이 베를린 버스킹에 나섰다.태연은 첫 선곡 회의에서 멤버들이 리듬 악기가 없다고 걱정을 하자 벌떡 일어나 온몸으로 비트를 만드는 색다른 리듬감과 함께 "목소리로 할 수 있는 건 뭐든 다 하겠다"며 이번 음악 여행에 대한 사랑스러운 각오를 선보여 멤버들은 물론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태연은 첫 번째 버스킹 장소인 베를린 애드미럴 다리에 도착한 이후 생각보다 가까운 관객과의 거리에 “솔로 데뷔 때보다 더 떨린다”라고 말했다. 긴장한 것도 잠시, 독보적인 감성으로 ’11:11’을 가창, 듣는 이들을 매료시키며 생애 첫 버스킹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홍재경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홍재경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9월의 시작! 다시 흑발로 돌아왔어요 골프투데이 10시 ! Klpga + Jlpga 전해드릴게요 . .’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홍재경의 팬들은 “역쉬 두분”, “오예 흑블리”, “언제나 이쁘요”, “넘 예쁘고 멋지세요”, “우와 이뻐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이혜정은 "깨끗하게 해놓고 산다"라고 말했다. 백일섭은 "살면서 내 이름으로 집을 산 게 처음이다. 아이 엄마보다 내가 10살 위니까 '내가 먼저 죽을 테니 네 앞으로 하라'고 했다"고 이야기했다. 이혜정은 "나도 나이 많은 신랑에게 시집갈 걸"이라며 부러워했다.이혜정은 장보기와 요리 비법을 전수한 후 백일섭과 함께 휴식시간을 가지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다.이혜정은 백일섭의 집안과 냉장고 안을 살펴보고 "의외로 깔끔하게 해놓고 사신다"고 말했다.이혜정은 이후 백일섭에게 "지금처럼 밥도 하고 아내를 도와줬으면 안 쫓겨났을 것"이라며 안타까워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임보라가 일상을 공개하며 매력을 뽐냈다.지난 1일 임보라가 SNS에 “유튜브 개설 했어요 프로필 링크타거나”라는 내용으로 새로운 글을 사진과 함께 게제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 야야야야야야!!!”, “예뻐.......”, “진짜 .. 존나 예버”, “ 미모 .. 지려따”, “개예뻐갸예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정우주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1일 정우주가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정말 오랜만에 카포즈 행사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팬들은 “단발도 이쁜 우리누나”, “오 우라칸?”, “하늘 이쁠때가 많아요 가끔보자구요”, “우주씨 방가웠습니다.”, “우와... 너무 예뻐요” 등의 반응을 표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미스트롯' 콘서트로 전국을 돌아다니며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날을 보내고 있는 홍자는 한 달여 만에 생긴 꿀 같은 휴일, '미스트롯 4위' 정다경과 '미스트롯' 콘서트 MC 조승희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정다경과 조승희는 이동 중인 차 안에서 걸그룹 노래에 맞춰 안무를 따라하는 등 흥을 감추지 못했지만 홍자는 노래를 몰라 따라 부르지 못했고, 결국 "나훈아 노래를 달라"고 외치며 웃음을 자아냈다.맛집에 간 이들은 이야기꽃을 피우며 음식을 먹는 와중에 홍자의 열혈 팬에게 노래 요청을 받게 된다. 예기치 못한 상황에 당황함도 잠시, 홍자는 식당 손님들 모두가 원하자 ‘식당 즉석 디너쇼’를 선보인다. 함께 있던 ‘미스트롯’ 콘서트 MC 조승희의 맛깔 나는 진행과 애교 만점 정다경의 노래에 식당 손님 모두는 횡재했다며 흥겨워했다. 마지막 무대를 장식하게 된 홍자가 노래를 불렀고, 홍자의 예상치 못한 선곡에 식당 안 손님들은 당황한 기색을 보여 출연자들은 폭소했다. 모두를 놀라게 한 홍자의 선곡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찌는 듯한 무더위에 땀을 뻘뻘 흘리며 오빠의 이사를 도운 홍자에게 오빠가 찬물에 적신 물수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