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선미와 크러쉬, 그룹 스윗소로우 성진환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스페셜 DJ로는 개그맨 황제성이 출연했다.성진환과 선미, 크러쉬는 모두 최근 신곡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컴백했다. 먼저 스윗소로우에서 솔로 가수로 돌아온 성진환은 지난 7월 여름 노래 'I AM GROUND'를 발매했다. "앞으로 힘 닿을 때까지 솔로로 활동할 예정"이라며 신곡 '아이 엠 그라운드'에 대해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노는 것을 보다가 떠오른 곡이다. 앞으로 계속 이런 장르를 할 것 같다"고 전했다.선미는 "'날라리'라는 곡이다. 내가 날라리는 아닌데 무대 위에서는 날라리다. 우리나라가 흥의 민족이라 태평소 소리를 넣어 만들어봤다. 태평소를 다른 말로 날라리라고 부른다. 섹시한 느낌이라기보다 흥이 넘친다"고 귀띔했다.선미는 "방송을 하다보면 동갑내기가 많이 없다. 하지만 사실 번호도 없는 사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이날 폭우가 내린 것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크러쉬는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은 폭우짤에 대해 "제가 비를 몰고 다닌다"며 사진을 보고 "진짜 가슴 아팠던, 하지만 지금은 웃고 넘길 수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셍텐디엔은 지난 2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카바예 영입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셍테티엔 회장은 “카바예가 프랑스 무대로 돌아오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미 겨울 이적 시장에 접촉했던 선수다. 모험을 하고 싶다는 철학이 팀과 맞아 떨어졌다”고 밝혔다.카바예는 “셍테디엔 합류를 갈망했다. 너무 기쁘고 큰 자랑거리가 될 것이다”고 소감을 전했다.카바예의 셍텐디엔 계약 기간은 1년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7일 방송된 MBN 화요 예능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이하 ‘최고의 한방’) 7회에서는 홍천에서 양양으로 이어진 4인방의 당일치기 여름휴가가 차원이 다른 재미를 안기며, 물 오른 웃음을 선사했다.첫 목적지로 강원도 홍천에 도착한 ‘수미네 가족’은 빗줄기가 점점 거세지는 와중에도 김수미가 직접 싸온 반찬으로 점심을 해먹고, 뒷정리와 설거지를 걸고 게임을 진행했다. 병뚜껑 날리기, 제시어가 들어간 노래 부르기, 끝말잇기, 물수제비 날리기 등 ‘게임 지옥’이 시작된 것. 자타공인 ‘지니어스’ 이상민과 장동민이 명불허전 실력을 드러낸 가운데, 김수미 또한 불타는 승부욕으로 ‘노익장 투혼’을 펼쳐 웃음을 안겼다.바캉스를 통해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난 4인방의 ‘美친 단결력’이 돋보이며, 완벽한 기승전결을 이뤄낸 한 회였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수미네 가족’의 내적 즐거움이 잘 드러났다. 입꼬리가 절로 올라간 한 회” “4인방의 바캉스를 보며 같이 힐링했다!” “끝이 없는 게임지옥, 다들 신나 하는 게 느껴졌다” “자연스러운 호흡이 잘 묻어난 방송! 다음 주 내용이 더욱 기대!” 등 폭발적인 반응을 드러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홍자는 이번 공연에서 그동안 사랑받았던 무대는 물론, 신곡 '어떻게 살아'와 미공개 신곡 무대를 팬들에게 공개했다.콘서트 개최 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두 번째 포스터와 티켓 오픈 일정이 공개돼 관심을 받고 있다. ‘내:딛다’ 티켓 오픈 안내에 따르면 9월 2일(월)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를 통해 예매가 시작된다.데뷔 이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를 위해 홍자는 다양한 무대를 심도 있게 기획하고 준비하는 등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해졌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아산은 9월 1일 오후 7시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019 26라운드 부천과 맞대결을 펼친다.수원FC전에서 아산은 1-1 아쉬운 무승부를 거두며 4위 자리를 안산그리너스에 내줬다.하지만 불과 승점 1점 차이다. 한 경기에 따라서 순위는 또다시 뒤집어질 수 있다.특히 3위 FC안양도 승점 2점 차이 밖에 나지 않기에 이번 라운드 경기 결과에 따라 3위 도약 또한 노릴 수 있는 상황이다.아산은 부천을 상대로 상당히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홈에서는 더욱 강력하고,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부천이 웃은 적은 단 한 번도 없다.아산은 홈에서 무패를 달리고 있지만 부천전 역시 방심하지 않고 승리를 따낼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진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9일 방송된 Mnet '러브캐처2‘에서는 웨딩 화보 챌린지가 공개됐다.김가빈, 정찬우가 준비한 토스트로 아침을 열었다. 이영서는 “진짜 맛있어요”라고 말했다. 정찬우는 “가빈이 아니었으면 스크램블 에그 먹을 수도 있었어요”라고 말했다.박정진은 송세라에게 "누구를 기대했냐"고 물었다. 송세라는 "나는 좋다"고 솔직하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황정음은 쌍갑포차 이모님 월주 역을, 가수 겸 배우 육성재는 갑을마트 고객상담실 직원 한강배 역을 맡는다. 육성재의 드라마 출연은 tvN '도깨비' 이후 3년 만이다.먼저 황정음은 쌍갑포차 이모님 ‘월주’ 역을 맡는다. 2년여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쌍갑포차’를 선택, 색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드라마 ‘도깨비’ 이후 차기작을 기다려왔던 육성재는 갑을마트 고객상담실 직원 ‘한강배’로 분한다. 최근 드라마 ‘SKY 캐슬’, ‘닥터 프리즈너’, ‘녹두꽃’을 통해 빛나는 존재감과 연기력을 드러냈던 최원영은 쌍갑포차를 관리하는 ‘귀반장’을 연기한다. 감초 연기 1인자 이준혁은 염라국의 부장 ‘염부장’ 역을 맡았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김철민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힘없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며 문득 너무도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라고 운을 떼면서 두 장의 사진을 함께 올렸다.7일 김철민은 페이스북을 통해 폐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김철민은 지난 7일 "오늘 아침 9시 폐암 말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별을 해야 하기에 슬픔의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라며 "남은 시간 여력이 있다면 끝까지 기타 두르고 무대에서 노래 부르고 싶습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그는 “페친(페이스북 친구) 여러분 부탁드릴게요. 여러분의 기도로 기적의 생명을 얻고 싶습니다. 아멘”이라고 덧붙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7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이들의 알콩달콩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손병호는 무용가로 활동하고 있는 아내 최지연의 연습실을 응원 차 찾았다. 손병호가 젊은 시절 속해있던 극단 목화 단원 세 명과 아내의 무용단 무용수 세 명이 결혼에 골인했다고 밝힌 손병호는 "단장님이 '저 목화 놈들! 우리 애들 다 빼앗아 갔다'고 분노하셨다"며 당시를 회상했다.진양혜는 남편 손범수에 대해 “아이들과 관계를 잘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아빠”라며 “무뚝뚝한 아내와 사느라 고생했다. 앞으로 25년도 잘 살아봤으면 좋겠다. 사랑합니다”라고 고백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7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최성국과 이연수가 서로의 고민을 털어놨다.방송에서 김광규와 김혜림은 '밀회'의 촬영 소품인 피아노 앞에 나란히 앉아 '밀회'의 장면을 따라했다. 구본승은 "피아노를 (치는 게 아니라) 고치는 사람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연수는 “나 우울증 왔었다”고 최성국에게 털어놓았다. 점점 사람들을 만나기 싫어진다는 것. 최성국은 “나도 그랬었다. 그거 우울증이 아니고, 나이 들면서 생기는 것”이라고 답했다.이연수는 “나는 워낙 긍정적이었다. 갱년기 같은 것도 공감 못했다. 최근 들어 집에 혼자 있으면서 그렇다”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유정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볼에 하트"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붉은 계열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였다.한편 김유정은 라이프타임 리얼리티 '김유정의 하프 홀리데이 in 이탈리아' 출연을 앞두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7일에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연예인 자기님 2호로 차승원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조세호는 차승원이 50살이라는 사실에 경악했다. 조세호는 “50살이 됐다는 사실을 언제 느끼는가?”라고 물었다. 차승원은 “50살이 되면서 기초대사량이 급격히 떨어졌다. 예전엔 한 끼만 굶으면 다이어트가 됐는데 요즘엔 그렇지 않다”고 토로했다.유재석은 아인슈타인의 업적을 이야기하던 중 만유인력의 법칙을 언급하는 실수를 했다. 조세호는 "그건 뉴턴"이라고 언급했다.차승원은 유재석을 보며 "유재석이 진짜 대단하다. 지금 이 몸매를 유지한다는 건 굉장히 운동을 열심히 하고 독하다는 것"이라고 이야기했다.유재석이 “그런데 오늘 목적을 가지고 나오지 않았나”라고 정곡을 찔러 웃음을 자아냈다. 차승원은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 개봉을 앞두고 홍보 차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8일로 제압했다.1세트를 내준 정현은 빠르게 재정비를 마친 뒤 2세트에 반격했지만 3세트를 접전 끝에 아쉽게 내주면서 분위기를 빼앗기는 듯했다.하지만 정현은 집중력을 잃지 않고 4세트를 가져와 흐름을 뒤집었다.한편 정현은 베르다스코와 지난 2015년 만나 0-2로 패했으며, 정현의 US오픈 최고 성적은 2라운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