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손지창과 아들이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화제다.현재 미국에서 지내는 손지창 부자는 방학 기간이라 한국에 들어와 지내던 중 이수근과 서장훈을 응원하기 위해 출연했다.이수근은 손군을 보며 “좋은 유전자만 받은 것 같다”고 칭찬했다.서장훈은 "예전에 봤을 때는 아빠만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엄마가 슬슬 보인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미국에서 우리 프로그램 봤나”라고 손군에게 물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기안84는 여름맞이 기분전환을 위해 스타일링을 바꿔 눈길을 끈다. 답답하고 더워 보이는 검은 머리를 과감하게 탈색한다고. 그는 기안하우스를 꾸밀 당시의 페인트 실력으로 자신의 머리에 염색약을 치덕치덕 발라 시청자들을 빵 터지게 만들었다.그런가 하면 오랜만에 휴가를 떠나게 된 기안84는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혀 시선이 쏠린다. 오토바이의 우렁찬 엔진 소리에 기대감을 잔뜩 안고 출발한 그는 뜻밖의 상황으로 집 앞에서 발목이 묶이는 엉성한 질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폭탄을 투하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5일에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멕과 조쉬의 프러포즈 순간이 공개된다.네 사람은 로맨틱 아일랜드 ‘남이섬’으로 떠났다. 이들은 버스를 타고 남이섬으로 가던 중 집와이어를 타기로 했다. 집와이어를 타면서 바로 섬으로 들어가려는 것이었다.두 커플은 각각 데이트 준비를 하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분주히 준비하는 케이틀린과 달리 매튜는 외출 후 돌아온 복장 그대로 쉬는 모습이었다.호주에서는 여자친구도 모르게 신부의 아버지에게 먼저 결혼 승낙을 받아야 하는 전통 프러포즈 방식이 있어 조쉬도 이 방법을 따랐다. 조쉬는 “그렇게 물어보는 게 무릎 떨릴 정도로 무섭단 말이지, 그런데 운 좋게도 너희 아버님께서 굉장히 좋아하시면서 허락해주셨어”라고 당시의 심정을 이야기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흉선암은 매우 드물게 발생하는 암이다. 주로 40대~60대 중년이나 높은 연령대에서 발생하는데, 서양인보다는 아시아인이 발병률이 높다. 세포에 따라 나뉜다. 대부분의 흉선암은 편평상피암, 림프상피종 또는 신경내분비종양으로 저(低)악성도 종양과 고(高)악성도 종양으로 나뉘기도 한다. 저악성도 종양에는 편평상피암, 점액표피양 암종, 기저양 암종 등이 있으며, 고 악성도 종양에는 림프상피종 같은 암, 소세포암, 미분화암, 유육종 등이 있다.원인을 정확히 알 수 없어 흉선암을 발생시키는 유전적, 환경적, 생활습관 요인은 알려져 있는 것이 없습니다. 몇몇 연구들은 가슴상부에의 방사능 노출과의 관련이 있다고 보고하고 있으나 아직 확증되지 않았다. 절반 정도의 환자는 아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증상이 있어도 호흡곤란, 기침, 가슴통증, 삼키기 힘든 이물감 정도의 지나치기 쉽다. 경우에따라 중증근무력증 증상이 함께 나타나기도 한다. 흉선이라는 기관은 앞가슴의 한가운데에 있는 흉골의 바로 뒤에서 대동맥과 대정맥을 감싸는 형태를 취하고 있으며, 모양은 나비처럼 생긴 기관으로 면역계통과 관련된 기능이 있습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같이 펀딩’이 광복절 스폐셜 미리 보기 방송을 2회 편성해 시청자들과 한 발 먼저 소통한다.사전 녹화에서 유준상은 3.1절에 대형 태극기를 건 후 결혼식을 올리고 상해임시정부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히며 태극기에 대한 진심을 털어놨다. 유준상은 "언젠가부터 국경일에도 보기 힘든 태극기가 모두의 마음속에 펄럭이길 바란다"며 특별한 국기함을 만들기 위해 아이디어를 내고 노력했다.스폐셜 미리 보기 방송은 프로그램에 대한 간략한 소개부터 1차 라인업 유준상-유인나-노홍철이 각기 준비한 개별 프로젝트 내용까지 담은 알짜배기 맛보기 영상으로 꾸며졌다.외에도 평소 서점을 가는 것이 일상이자 취미인 유인나가 기획한 서로의 인생 책으로 만든 오디오북과 노홍철이 이끌 낯선 사람과의 마법 같은 수다 힐링이 이뤄지는 소모임 특별전 등 예비 시청자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들이 담겼다.'같이 펀딩'은 시청자들의 참여로 완성되는 국내 최초 펀딩 예능프로그램이다. 혼자서는 실현하기 어려운 다양한 분야의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이 확인하고,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같이 실현해보는 방송이다. 참여는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할 수 있다.'같이 펀딩'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JTBC2 ‘악플의 밤’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과 직접 대면해보고, 이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악플 셀프 낭송 토크쇼’. 16일 방송될 9회에는 젝스키스의 장수원과 매력부자 존박이 출연해 찜통 더위를 날릴 만큼 쿨한 악플 낭송을 펼친다.존박은 ‘어리바리’ 캐릭터계의 시조새인 김종민과 첨예한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다. 존박이 앞서 ‘악플의 밤’ MC 후보로서 제작진과 미팅까지 했던 사실을 말하면서다. 존박과 캐릭터가 겹치는 MC 김종민은 제 발이 저린 듯 “내 옆에 또 자리가 있었나?”라며 시치미를 뗐다. 존박은 “저와 겹치는 분, 한 분 밖에 없는 것 같다”며 콕 집어 김종민을 저격했다.가운데 장수원-존박이 뼈를 때리는 악플들을 시원시원하게 인정, 숨겨왔던 ‘쿨남’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고 전해져 기대가 증폭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엘리야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엘리야는 의자에 앉아 웃음을 빵 터트리는 모습이다.한편 이엘리야는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보좌관'에 출연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임지연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15일 임지연이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웰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팬들은 “라숑”, “피부 좋던데”, “귀엽고도 이쁘당”, “완전이뻐요 드라마잘보고있어요”, “2라이프~~” 등의 반응을 표했다.그런가하면 임지연은 지난 8월 13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는 “강남이 귀화 준비하고 있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이달 중 귀화 신청서를 접수했다. 귀화 결정이 나오는데까진 약 1년 정도 소요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강남은 일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하지만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귀화를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3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상화와 열애를 인정해 화제가 됐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뭔가 되기 위해 애썼으나 되지 못한 보통 사람들의 인생재활극으로, 울퉁불퉁 보잘것없는 내 인생을 다시 사랑하고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아가는 ‘소확행’ 드라마다.KBS2 새 주말연속극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조윤희(김설아 역)의 첫 스틸을 공개, 지금껏 보지 못한 도도하고 야심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조윤희는 극 중 전직 아나운서 출신의 야심 넘치는 재벌가 사모님 김설아 역으로 분해 지금껏 보지 못한 당돌하고 가식 없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수수한 차림으로도 자신감이 묻어나는 모습은 그녀가 감추고 있는 야심이 무엇일지, 다정하고 따스한 마음을 가진 쉐프 문태랑(윤박 분)과는 어떻게 얽히게 될지 이들의 이야기에 관심이 모아진다.‘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오는 9월 방송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권도균이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권도균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 보고싶은 탄탄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이 남긴 댓글은 “와아아 진짜 귀여워 탄탄”, “귀여워(〃ω〃)”, “귀엽다”, “귀여워”, “헐 쪼꼬미” 등으로 다양했다.한편 권도균은 지난 8월 3일에도 근황을 공개해 팬들과 소통을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신다은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14일 신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요즘 온탕냉탕 환경속에 촬영 중 인 주인 잘못 만난 내 피부 어떻게 알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한편 신다은은 지난 8월 9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두산 베어스가 어린이 날을 마이해 '두린이날' 행사를 진행한다.13일 두산 베어스가 "두린이날은 두산베어스가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팬들을 위해 2017시즌부터 도입한 이벤트"라고 설명하며 1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에서 '두린이날'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선수단은 원년 우승의 추억이 깃든 올드 유니폼과 모자, 헬멧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설 예정이며, 경기 전인 오후 3시30분부터는 두린이팬 대상으로 이영하와 장승현의 특별 사인회가 열린다오후 3시 50분부터 약 20분 간 방송실, 더그아웃, 웨이트장, 라커룸, 실내연습장 등 야구장내 모든 시설을 체험 할 수 있으며, 사연을 통해 당첨된 어린이팬 1명은 경기당일 선수들을 소개하는 일일 장내 아나운서가 될 수 있는 견학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팬 사인회와 편의시설 견학, 장내 아나운서 체험을 원하는 팬들은 16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메일 본문에는 반드시 참가 희망 이벤트와 이름, 생년월일, 보호자 전화번호, 신청사유를 함께 작성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