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0일 방송될 '자연스럽게' 2회에선 전인화 은지원 김종민 조병규 등 구례 현천마을 입주자 4인이 본격 이사를 감행한다. 1살 위인 형 은지원과 함께 트럭을 타고 이사에 나선 김종민은 은지원에게 늘 공손하면서도 실속은 있는 대로 챙기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전인화에게 ‘자연스럽게’의 ‘인화 하우스’에서 혼자 살아 보는 것은 난생 처음 해 보는 경험이다. 21세에 남편 유동근을 만나 3년 뒤 결혼에 골인한 전인화는 “결혼하고 다음날부터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았고, 몇 년 전에 시어머니가 돌아가실 때까지 30년 정도를 대가족으로 살았다”고 쉼 없이 살아온 생활을 돌아봤다.김종민은 “은지원 형이 결코 밉지 않다”며 “저는 그저 함께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즐겁고, 항상 기대된다”고 들뜬 모습을 보였다. “첫 회를 시청하고 나니,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고 있는 저희조차 다음 회가 기대된다”고 말했다.전인화의 ‘역대급 스케일’ 주부 9단의 살림 실력은 앞으로 ‘자연스럽게’ 속 이웃들과의 생활을 통해 점점 공개된 예정이다. 2회에서부터 전인화는 거대한 솥에 고구마를 잔뜩 쪄 이웃들에게 돌리는 센스로, 현천마을 할머니들의 사랑을 한 몸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톰 홀랜드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11일 톰 홀랜드가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Happy birthday you absolute legend.”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그런가하면 톰 홀랜드는 지난 8월 10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예원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11일 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생님이 산책하다 범진이를 만났는데 어디 견학 온 사람들처럼 어색하게 찍었지 뭐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말투 진짜 선생님같어”, “표정이 똑 같아요ㅎ”, “ㅋㅋㅋㅋㅋ 선생님 반가웠어요 ㅎ”, “준이네?”, “두 분 다 너무 예쁘시고 멋지세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예원은 지난 8월 3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1일 방송된 JTBC '서핑하우스'에는 김슬기, 송재림이 새로운 취미 생활을 갖고 새로운 손님을 맞이하는 시간을 가졌다.송재림은 놀러와도 10일까진 안있었다며 안하던 일을 하다 보니 육체적으로 힘들면서도 게스트 분들의 이야기를 공유하면서 공통점으로 도전하고 즐기는 젊은 에너지가 있는 것 같다며 몸은 힘들지만 그게 좋은 것 같다며 그래도 정들자마자 떠나면 아쉽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다른 지인은 보러가면 되지 않냐 말하자 송재림은 좋은 마인드네라며 웃었다. 한편서핑하우스에서는 김슬기(28)가 서핑하우스 앞에 고양이 밥을 챙겨주고 퇴근했다. 와이엇은 김슬기를 대신해 패들보드에 공기를 넣어줬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송재림은 지인들을 만나 일하는 소감을 전했다. 송재림은 "젊고 긍정적인 에너지가있는 것 같다. 나이와 상관없다. 손님들이랑 빨리 친해지기도 하고 떠나면 보고싶기도 하다"고 털어놓기도 했다.송재림은 특이한 떡볶이 레시피를 선보였다. 고춧가루와 부침가루를 3대 2로 섞고, 떡과 어묵을 먼저 넣고 고춧가루와 부침가루를 합친 것을 함께 간을 보며 넣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지은성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11일 지은성이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대구다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팬들은 “피드가 좋네여 맞팔해요~ㅎㅎ”, “동해번쩍서해번쩍”, “헉 머리 왜케짧게잘랐누ㅠㅠ”, “아니 막창은?” 등의 반응을 표했다.그런가하면 지은성은 지난 8월 9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0일 방송된 OCN 토일 드라마 ‘WATCHER(왓쳐)’에서 한태주(김현주)가 치열한 수 싸움 끝에 또다시 판을 키우고 검찰-경찰을 쥐고 흔드는 등 상대의 허를 찌르는 행보를 이어나갔다. 비리수사팀을 배신하고 마약 투약 혐의에 연루된 지검장(신현종)의 변호인을 자처했던 한태주가 살인범에게 습격을 당하는 예상치 못한 반전이 거듭되며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선사했다.박시영(박지훈 분)으로부터 엄지손가락을 자르는 범인이자, 김재명(안길강 분)을 죽이고 사건에 관계된 사람을 살해한 범인을 일명 ‘거북이’라고 부른다는 사실을 알게 된 비리수사팀.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위험에 빠진 도치광과 한태주의 모습이 긴장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바닥에 쓰러진 한태주와 누군가를 향해 총을 겨누고 있는 도치광의 곁으로 혈흔이 보인다. 다급한 도치광의 얼굴에 긴박한 순간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누군가를 향해 총을 겨누고 있는 한태주는 7년을 기다려온 살인범 ‘거북이’의 정체를 확인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흔들리는 한태주의 표정은 무엇을 의미할까. 예측 불가한 전개가 숨통을 조이며 궁금증을 더한다.사건 수사는 다시 뒤집어졌다. 도치광과 김영군이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자체 최고 시청률 33.6%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KBS 2TV 주말드라마 ‘세젤예’의 열한번째 OST '석양에 띄우는 편지'가 11일 낮 12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OST는 김종철 작곡가와 음악감독 개미의 섬세한 프로듀싱으로 탄생했다. 기타리스트 이준화의 이국적인 어쿠스틱 기타 연주와 멜로디에서 느껴지는 쓸쓸한 정서가 곡의 애잔함을 더해준다. 그 위에 어우러지는 주현미의 가창력과 감정 표현력이 가사에 담긴 애틋함을 전달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지난 11일 혜정(에이오에이)이 인스타그램에 “우리만의 7주년 해피 혜정 데이”라며 일상을 공개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7주년 해피 혜정 데이”, “혜정이.. ..”, “사랑한다 우리 혜정이”, “아 93라인.... 오랜만이다......”, “最高고마워요” 등의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한편 혜정(에이오에이)의 인스타그램은 혜정(에이오에이)의 일상을 공개하며 네티즌과 소통하는 화제의 SNS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2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는 윤상현, 메이비 부부의 여름 나기가 그려진다.윤상현, 메이비 집에는 비상이 걸렸다. 30도를 웃도는 무더위에 하필 에어컨이 고장 난 것. 설상가상으로 지은 지 7개월 밖에 안 된 집에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하자 윤상현의 로망이었던 ‘집’은 순식간에 골칫덩어리가 되어 버렸다.윤상현은 가족들을 위한 비장의 무기를 선보이기 위해 어디론가 향했다. 그것(?)을 준비하는 윤상현의 모습은 흡사 '바람의 파이터'를 연상케 하며 한바탕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비장의 무기를 맛본(?) 아이들에게 무한 리필 요청이 빗발쳤다는 후문.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유회승(엔플라잉)이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유회승(엔플라잉)은 지난 11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안녕~~~ . . .”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유회승(엔플라잉)의 팬들은 “매번 양말 있어 ㅋㅋㅋ”, “다음에 만나요.”, “부러워~~”, “보고싶네요”, “2520의 댓글 수를보고 싶습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유회승(엔플라잉)과 소통했다.한편 유회승(엔플라잉)은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1일 방송된 MBC ‘호구의 연애’에선 청춘남녀들의 영월 여행기가 공개됐다.동강에 도착한 회원들은 신발 날리기 게임을 시작했다. 꼴찌 2명의 벌칙은 입수. 바위 위에서다이빙해야 한단 말에 회원들은 술렁거렸다. 가장 먼저 도전한 양세찬의 신발은 안정적으로 떨어졌고, 양세형의 신발은 기준선에 안착했다.성시경까지 가세하며 유인영과 미묘한 썸의 기류를 형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동호회 회원들은 “반전이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오정연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지난 11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게재된 사진과 “바빠서 못놀아줬던 우리”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예쁘세요”, “수영좀 배워야겠네”, “개시원~~~^^”, “물놀이는 무서워유”, “세젤예”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한편 오정연은 종종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사장님귀’ 요리연구가 심영순이 손자에게 요리를 가르쳤다.삼성 썬더스의 이상민 감독을 비롯해 각국에서 몰려온 감독과 스카우터들의 치열한 물밑 경쟁이 펼쳐졌다. 현 감독은 평소와 달리 먹을 시간도 아깝다는 듯 햄버거 하나로 공복을 참아가며 여러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을 매의 눈으로 관찰했다.심영순은 "내가 열일곱살이 된 듯한 느낌이다"라고 소감을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음식을 만들던 중 심영순은 손자가 잘못된 방향으로 칼질을 하는 모습을 보고 “어디 가서 내 손자라고 하지마라”라며 답답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