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박지영이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박지영은 지난 7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오 날씨 뭐야?”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박지영의 팬들은 “너무 예뻐요”, “여신 등장!!”, “어머 이게 모야? 모야모야?”, “올때 파스좀 사와줘”, “사랑합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박지영과 소통했다.한편 박지영은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소향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7일 김소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리앙투와네트 첫 런쓰루. 첫멤버. 행복”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배우님..사진 퍼가도 될까요?”, “사진 감사해요~”, “민현야”, “어머 ㅇ은영언니”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김소향은 지난 8월 6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우현이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김우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사랑들 오늘 너무 덥지않아?”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이 남긴 댓글은 “오늘넘더웠어용”, “대구는 항상 덥습니다”, “어제가 더 더웠으요ㅜㅜ” 등으로 다양했다.한편 김우현은 지난 8월 5일에도 근황을 공개해 팬들과 소통을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스카이드라마(skyDrama)의 러브 리얼리티 ‘임자 아일랜드’는 청춘 남녀 8명이 임자도에서 일주일 동안 낭만적인 동거를 펼치며 결혼 상대자를 찾는 결혼 직진 로맨스 프로그램이다. 김갑수가 MC와 나레이션을 맡은 ‘임자 아일랜드’는 매주 수요일 밤 9시 30분 방송 예정이다.‘임자 아일랜드’는 연애나 썸을 추구하는 여타 커플 매칭 프로그램과 달리 결혼을 목적으로 한다는 점에서 차별점을 갖는다. ‘결혼’이라는 현실 문제에 직면할 남녀들을 위한 결혼관과 가족 공개, 신혼부부 실습을 위한 ‘결실(결혼 실습실)’등은 ‘임자 아일랜드’만의 색다른 관전 포인트.방송에는 화기애애하던 남자 출연자들이 여배우 수현과 오영주를 연상시키는 미모의 여성 출연자들의 등장에 서로 견제하기 시작하며,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나이, 직업, 학벌 아무것도 공개되지 않은 상태에서 첫인상만으로 호감을 느낀 남녀들은 다음날 자기소개가 끝난 뒤에도 마음을 이어갈 수 있을까.오늘 방송에는 만나자마자 서로 호감을 느낀 두 남녀가 결실(결혼 실습실)에서 신혼부부처럼 밤을 보내는 모습이 등장해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야심한 여름 밤, 혈기왕성한 두 남녀가 펼칠 뜨거운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리누(비오케이)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리누(비오케이)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뒤통수가 궁금해서.. 검은머리가 많이 자랐다ㅜ’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또한 지난 8월 5일에도 리누(비오케이)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윤세아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7일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 국민 행복 프로젝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금요일 삼시세끼가 나와야 #행복하쥬”, “도 윤세아 씨도 행복”, “저도 함께할께요~~”, “동물사랑”, “개가 부럽 소. 나는 소”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윤세아는 지난 8월 6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다니엘 헤니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7일 다니엘 헤니가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Sunsets are better when shared.”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팬들은 “너무너무 평화로워 보여요” 등의 반응을 표했다.그런가하면 다니엘 헤니는 지난 8월 6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주지훈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7일 주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로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주지훈은 앞선 7월 25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일 첫 방송된 MBN ‘자연스럽게’는 빈 집이 늘어나는 아름다운 전남 구례의 한 마을에 전인화, 은지원, 김종민, 조병규 등 셀럽 4인이 단돈 천 원에 세컨하우스를 분양 받고 집을 개조하는 과정을 보여줬다.전인화는 전망 좋은 부엌이 돋보이는 집을, 은지원·김종민은 극과 극 취향을 십분 반영한 야외 바(Bar)가 있는 집을, 조병규는 혼자 살기보다 김향자 할머니 댁 머슴채에 세 들어가기를 택했다.10일 방송에 앞서 공개된 2회 예고편에서 설레는 마음으로 마침내 마을에 이사 온 은지원과 김종민 콤비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이들이 들어간 집은 아직 바닥 공사가 덜 끝나 잠을 잘 수가 없는 상황이었다. ‘멘붕’에 처한 은지원은 “다시 서울로 가야겠다”며 집을 나와, 이들의 파란만장한 이사가 어떻게 끝날지를 궁금하게 했다.김향자 할머니 댁으로 온 조병규는 할머니에게 “제 이름이 뭐였죠?”라고 물었지만, 할머니는 조병규의 강아지인 ‘조엘’만을 기억할 뿐 그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했다. 게다가 조엘만을 귀여워하며 챙겨주는 모습이 확연해, 질투심에 가득 찬 조병규의 ‘찬밥’ 생활을 예고했다.이사와 함께 진짜 이웃이 된 네 사람이 마침내 한 자리에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정종철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7일 정종철이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어제 집에 온 정직원에게 간장게장을 조금 싸줬는데... 허허...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팬들은 “제가 협찬 겁나게 해드릴게용”, “잘생기면 다예요??”, “정직원님 왜이러시는건가요ㅋㅋ”, “양념게장도 알려주세요~~”, “진짜 먹어보고 싶네요..” 등의 반응을 표했다.그런가하면 정종철은 지난 8월 6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정연은 이날 오전 방송한 KBS1 ‘아침마당’에서 “결혼 과정이 쉽지 않았다. 남편과 9살 차이가 나서 돈이 많은 사장님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사업이 부도나기 직전의 남자였다”고 말했다. 김정연과 김종원 감독은 2008년 결혼해 2014년 득남했다.김정연은 "어느 날 남편이 700만 원을 빌려달라고 하더라. 도대체 그 금목걸이한 부자 사장님은 어디 갔나 싶었다"고 말문을 열었다.“(아들은) 하늘이 준 선물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 아이가 아니었으면 내가 어떻게 살았을까 싶다. 매 순간 감사하다”면서 “아이를 보면서 힘든 것도 이겨낸다. 태현이가 늦게라도 아들로 와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패리스 힐튼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종 팬들과 소통을 한다.지난 7일에도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녀는 달이 쫓아다녔고 별들이 바라던 타입의 소녀였다... (She was the type of girl the Moon chased and the stars wished for...)”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 사진과 함께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최태영(이기우 분)은 모성국(최광일 분)을 위기에 빠뜨리기 위해 TL메트로를 국정감사를 맡기려고 했다. 사실을 안 모성국은 그를 찾아왔고, 최태영은 지지 않고 “나가서 얘기 들어보고 잘못한 건 인정하고, 썩은 건 도려내야죠. 마음에 안 들어도 따라가는 척은 해줘야죠”라고 도발했다.최곤은 식사에 앞서 음식에 독이 들었나 꼼꼼히 체크하는 모습. 놀란 최민은 “무슨 일이에요? 말해요. 오빠는 속여도 난 못 속이는 것도 알잖아”라고 물었다.‘닥터탐정’ 제작진은 “7, 8회에서는 새로운 인물들이 조명되고 이에 따라 새로운 사건들이 등장할 예정”이라며 “경찰이 UDC에 어떤 사건의 수사를 의뢰한 가운데, TL그룹은 더욱 더 이들을 옭아매려 든다. UDC가 TL이 놓은 덫을 피해 진실을 규명할 수 있을지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UDC는 경찰에게 수사 의뢰를 받았다. 살인 사건으로 의심되지만, 피해자가 반도체 식각액 제조업체에서 일하는 만큼 산재일 확률을 배제할 수는 없다고. 살인 사건 쪽으로 무게가 기우는 가운데, 도중은(박진희 분)은 산재임을 밝혀냈다. 피해자의 작업장에 불규칙한 구조물들로 와류가 발생했던 것. 덕분에 누명을 벗은 피